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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간판 골잡이’ 무고사 “팀의 1부 승격에 기여할 것”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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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FA컵 우승경험’ 바로우 영입… 최강 삼각편대 준비완료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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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시·도민 구단 중 1위, 연봉 118억 쓴 인천유나이티드… 돌아온건 '최하위'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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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SSG 전설 최정, 여전히 '100억 사나이'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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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승격 이끌 적임자 ‘윤정환 감독’ 선임
2024-12-2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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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K리그2 6R, 김포FC ‘수비력’ vs 부천FC ‘공격력’ 지면기사
6일 김포 2연승 노려… ‘작년 최하위·올해 무패’ 성남, 꼴찌 안산과 경기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가 부천FC1995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린다. 김포와 부천은 오는 6일 오후 2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리그 6라운드를 치른다. 리그 7위 김포(승점 8)는 3라운드에서 충북청주에게 당한 2-3 패배를 제외하고선 모두 무실점을 기록했다. 특유의 조직력을 앞세운 김포는 직전 5라운드에서 천안을 2-0으로 제압했다. 김포에서 3년차를 맞은 루이스는 올시즌에도 3골을 터뜨리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포항에서 이적한 조성준도 측면에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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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라스트 댄스’… 우승까지 1승 딱 한걸음 지면기사
4일부터 대전서 3·4차전 챔피언 결정전 여자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이 2024~2025 V리그 통합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김연경의 ‘라스트 댄스’가 어디까지 이어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흥국생명은 지난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2차전에서 대전 정관장에 세트스코어 3-2(23-25 18-25 25-22 25-12 15-12)로 승리했다. 흥국생명은 먼저 두 세트를 빼앗겼지만,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앞선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던 흥국생명은 홈에서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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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웨어 브랜드‘프리덤’,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역도팀에 훈련복 기부
스포츠웨어 브랜드 ‘프리덤’이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에 훈련복을 기부했다. 프리덤은 2일 티셔츠, 반바지, 팬츠, 져지자켓, 후드집업 등 선수들에게 필요한 스포츠 의류 8종을 전달했다. 편안한 착용감과 내구성, 세련된 디자인을 갖춰 장애인 역도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형에 맞게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프리덤 관계자는 “장애를 넘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선수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차별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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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고 차민호, 춘계전국유도대회 2관왕
차민호(송도고)가 제53회 춘계 초·중·고등학교 전국유도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차민호는 최근 전남 목포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고부 90kg급과 무제한급에서 정상에 서며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차민호는 무제한급에서 16강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기세를 이어서 자신의 체급인 90kg급에서도 금메달을 따냈다. 특히 차민호는 지난 3월 초에 열린 회장기대회 90kg급 결승에서 패했던 방병규(보성고)와 이번 대회 90kg급 8강전에서 만났으며, 연장 접전 끝에 승리하며 설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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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챔피언결정전 2차전도 승리… 4번째 통합 우승까지 1승 남아
여자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이 6년 만이자 네 번째 통합 우승(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1승 만을 남겨뒀다. 흥국생명은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2차전에서 대전 정관장에 세트스코어 3-2(23-25 18-25 25-22 25-12 15-12)로 승리했다. 흥국생명은 먼저 두 세트를 빼앗겼지만,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앞선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던 흥국생명은 홈에서 2승을 챙기며 다소 가벼운 발걸음 속에 3차전을 준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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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인천Utd, 대찬병원과 2025시즌 후원 계약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척추·관절병원 ‘인천 대찬병원’과 2025시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은 최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렸다. 대찬병원은 현금 후원과 경기장 내 의료 지원을 비롯해 선수들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 의료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개원 10년 차인 대찬병원은 국내 유일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카누 등 3개 연맹 공식 지정 병원이기도 하다. 대찬병원 한상호 대표원장은 “인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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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명수’ 대한항공, 적지서 사생결단 지면기사
7년전에도 현캐전 첫 패배후 ‘역스윕’ 틸리카이넨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 남자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5천3선승제) 1차전을 내줬지만, 나쁘지 않은 분위기 속에 2차전을 준비 중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현대캐피탈에 1-3(20-25 26-24 22-25 23-25)으로 패했다. 의정부 KB손해보험과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3경기를 치르고서 하루 휴식 후 경기에 나선 대한항공은 체력적으로 앞선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크게 뒤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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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 ‘봄 핸드볼’ 기정사실화… SK슈글즈 ‘전승 우승’ 달성 눈앞 지면기사
H리그 막바지… 남녀부 2경기씩 남아 2024~2025 핸드볼 H리그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남자부 6개 팀과 여자부 8개 팀 모두 2경기씩만 남겨뒀다. 남자부는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얻는 3위 자리가 가려지지 않았다. 2일 기준으로 승점 2점 차로 3위 하남시청(승점 25)과 4위 인천도시공사(승점 23)가 자리해 있다. 5라운드 들어설 때만 해도 2위 자리를 놓고 경쟁한 하남시청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기정사실이었다. 하지만 하남시청은 5라운드 3경기에서 모두 패하는 등 최근 4연패에 빠졌다. 반면 인천도시공사는 5라운드 3경기에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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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대관식 앞당기는 김연경 “3차전서 끝내고 싶다” 지면기사
날카로운 서브로 챔프전 1차전 기선 제압 정관장은 주전 리베로 공백에 체력 밀려 여자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이 네 번째 통합 우승을 향한 첫 단추를 잘꿰었다. 흥국생명은 지난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1차전에서 대전 정관장을 세트스코어 3-0(25-21 25-22 25-19)으로 완파했다. 역대 V리그 여자부 챔프전에서 1차전 승자의 우승 확률은 55.6%(18차례 중 10회)이다. 흥국생명은 쌍포인 ‘배구 여제’ 김연경과 외국인 선수 투트쿠가 동시에 활발한 공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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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 새 집행부 구성 지면기사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회장·박민서)가 2025년 정기 이사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지난 31일 열린 이사회에서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새 집행부에 유영태, 권해근(이상 인천지구 라이온스), 김경호(연수 김안과) 부회장을 비롯해 19명의 이사를 위촉했다. 문대훈 사무처장과 문정희 본부장도 임명 가결했다. 또한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 인천 남동근린공원에서 제6회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배 종목별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대회는 축구, 육상, 탁구, 보체, 자전거 등 총 5개 종목에 걸쳐 진행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