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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간판 골잡이’ 무고사 “팀의 1부 승격에 기여할 것”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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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FA컵 우승경험’ 바로우 영입… 최강 삼각편대 준비완료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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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시·도민 구단 중 1위, 연봉 118억 쓴 인천유나이티드… 돌아온건 '최하위'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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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SSG 전설 최정, 여전히 '100억 사나이'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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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승격 이끌 적임자 ‘윤정환 감독’ 선임
2024-12-2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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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상고… 46득표차 당선에 초점 지면기사
본안과 별건 요청 판결 3개월 가량 당겨 변호인측 “항소심, 심리미진 위법 있다”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이 자신에게 제기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법원 결정에 불복해 최근 상고했다. 서울고법 원외재판부 인천 제2민사부는 이규생 회장의 당선 무효 판결을 유지했으며, 1심에서 기각됐던 이규생 회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도 인용한 바 있다. (3월 18일자 1면 보도) 이 회장은 2심 법원의 본안 판결에 대한 상고에 이어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인용도 상고를 통해 시비를 가리겠다고 26일 밝혔다. 직무집행정지 건에 대해선 본안과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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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메세나협회,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문화·예술 발전 ‘맞손’ 지면기사
인천메세나협회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인천·경기지역의 교육·문화·예술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5일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연 인천메세나협회 대표와 김재훈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캠퍼스 파주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교육·문화·예술분야 체험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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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회장기 이어 장사씨름 ‘꽃가마’… 울산대 제압… 김준태·이기웅은 2관왕 지면기사
인하대가 제39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 정상에 올랐다. 2주 전 회장기대회에 이어 올 시즌 두 대회 모두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성원 감독이 지도하는 인하대는 25일 경남 통영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대학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울산대를 4-2로 제압했다. 이로써 인하대는 올해 첫 대회였던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에 올랐다. 인하대는 준결승서 전주대를 4-0으로, 울산대는 한림대를 4-2로 각각 제압하고서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 첫판 경장급 경기에서 인하대 박정민이 빗장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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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 26일 개막… 결승전은 인천서 열려 지면기사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26일부터 경남 밀양시에서 개막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주관하고 신세계 이마트와 밀양시가 후원하는 올해 대회는 2025년도 협회에 등록한 18세 이하부 모든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역대 최대 규모인 102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승부를 펼쳐 우승팀을 가린다. 26일부터 선샤인 밀양스포츠파크 야구장 2면과 가곡야구장 등 3개 구장에서 경기가 열린디. 16강전부터는 서울 목동야구장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되고 대망의 결승전은 4월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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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의 팀’ 대한항공 vs ‘안방의 힘’ KB손해보험 지면기사
V리그 PO 남자부 의정부서 1차전 대한항공, 3년전 챔프전 맞대결서 승리 통합우승 좌절에도 챔프전 5연패 기회 KB손해보험, 아폰소 감독과 함께 비상 삼각편대 황택의 조율 ‘무서운 상승세’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가 26일 의정부 경민대기념관에서 막을 올린다. 창단 첫 우승을 노리는 정규시즌 2위 의정부 KB손해보험과 챔피언결정전 5연패를 노리는 3위 인천 대한항공이 대결한다. 두 팀의 PO 1·3차전은 의정부에서, 2차전은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두 팀의 ‘봄 배구’ 대결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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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SSG랜더스필드, 2025시즌 개막 맞춰 팬 친화적 공간으로 단장 지면기사
명예의 전당 조성… ‘최정 포토존’도 눈길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2025시즌 개막에 맞춰 인천 SSG랜더스필드의 단장을 마쳤다. SSG는 25일 “팬들이 ‘구도(球都) 인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인천 SSG랜더스필드를 구단의 정체성과 기록을 담은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면서 “구장 방문 자체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팬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야구장 1층 스카이박스 엘리베이터 옆 의무실 벽면은 ‘어메이징 챔피언스 존’(Amazing Champions Zone)으로 꾸며졌다. 역대 개인 타이틀 홀더 선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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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논스톱 연승 쾌조… kt, 두산과 ‘허경민 더비’ 지면기사
프로야구 금주 관전 포인트 SSG는 롯데·키움 만나… 영건 앞세워 오늘 kt 고영표-두산 최원준 선발 맞대결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시즌 개막 2연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3년 연속 개막 2연전에서 전 좌석(2만3천석) 매진을 기록한 SSG가 연승으로 홈 팬들을 기쁘게 한 것이다. SSG는 지난 22일과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각각 6-5, 5-2로 승리했다. 첫 경기에서 선발 투수 드류 앤더슨이 3과3분의2이닝 4실점으로 무너졌지만, 불펜진이 최대한 버텨줬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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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도 정관장도 ‘이 없으면 잇몸으로’ 지면기사
V리그 PO 여자부 오늘 1차전 위파위 공백 OH 고예림·서지혜 ‘대타’ 상대 부키리치 출전 당일 알수 있을 듯 2024~2025 V리그 포스트시즌이 여자부 2위 수원 현대건설과 3위 대전 정관장의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두 팀은 25일 수원체육관에서 PO 1차전을 치른다. 2차전은 2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며, 두 팀이 1승1패로 맞섰을 경우엔 29일 수원에서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PO에서 이긴 팀이 정규리그 1위 인천 흥국생명과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을 펼친다. V리그는 정규리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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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인천 현대제철, 멜버른 시티와 4강 다툼… AFC 여자챔스리그 5월 21일 장소 미정 지면기사
여자축구 인천 현대제철이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 호주의 멜버른 시티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현대제철이 오는 5월 21일 멜버른 시티와 4강전을 치른다고 24일 밝혔다.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인천 현대제철은 지난 22일 밤 카툰(이란)과 대회 8강 홈 경기에서 신인 김명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멜버른 시티는 대만의 타이중 블루웨일을 3-0으로 꺾고 준결승에 합류했다. 준결승 다른 대진에서는 우한 장다(중국)와 호치민시티(베트남)가 맞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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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관중’ SSG, 개막 2연전 호령… kt, 한화에 설욕 1승1패 지면기사
김광현 호투·정준재 3타점… 두산 제압 11회 연장접전 끝에 5-4로 짜릿한 승리 역대 최초 개막 2연전 입장권 매진 신기원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개막 2연전 모두 만원 관중 속에 2승을 쓸어담았다. SSG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선발 투수 김광현의 호투(5와3분의2이닝 2실점)와 3타점을 올린 정준재의 활약을 앞세워 5-2로 승리했다. 22일 개막전에서도 오태곤의 역전 2점 홈런을 앞세워 6-5로 승리했던 SSG는 유정복 인천시장의 시구와 정해권 시의회 의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