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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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간판 골잡이’ 무고사 “팀의 1부 승격에 기여할 것”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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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FA컵 우승경험’ 바로우 영입… 최강 삼각편대 준비완료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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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시·도민 구단 중 1위, 연봉 118억 쓴 인천유나이티드… 돌아온건 '최하위'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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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SSG 전설 최정, 여전히 '100억 사나이'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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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승격 이끌 적임자 ‘윤정환 감독’ 선임
2024-12-2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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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만 담장 넘기면 500홈런… ‘기록의 사나이’ 최정의 여정은 계속된다 지면기사
통산 1위 ‘거포 본능’ 22일 깨어나 불혹 홀드왕 노경은, 3년 연속 ‘30’ 도전 2025 KBO리그가 오는 22일 막을 올리는 가운데, 인천 SSG 랜더스의 간판이자 ‘기록의 사나이’ 최정의 기록 행진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시즌 초반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보유했던 KBO리그 최다 홈런 467개를 넘어 468홈런으로 ‘KBO리그 새 홈런킹’으로 올라섰던 최정은 그 뒤로도 27번이나 더 담장을 넘겨 시즌 37홈런으로 2024시즌을 마쳤다. 명실상부한 KBO리그 통산 홈런 1위 최정은 495홈런으로 개막을 맞이하며 다섯 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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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 당선무효형 이어 직무정지도 인용 지면기사
2심 재판부, 가처분 신청 인용 李 “대법에 상고 심사 받을 것” 곽희상 부회장 대행체제 전환 법원이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을 상대로 제기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최근 서울고법 원외재판부 인천 제2민사부는 본안 사건 판결 확정시까지 이규생 회장에 대해 인천시체육회장 직무를 정지한다고 판결했다. 본안인 ‘회장 당선 무효 확인 청구’ 소송에서 이규생 회장의 당선 무효를 선고한 2심 재판부가 직무집행정지가처분도 인용한 것이다. 강인덕 전 인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이 2023년 제기한 이규생 회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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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배구
남은 한경기… 여자배구 순위 싸움 ‘막판까지’ 지면기사
3위 현대건설은 2위 정관장과 승점 같아 미동 없는 남자부, 주전 체력 안배할 듯 2024~2025 V리그 정규시즌이 마지막 주에 다다랐다. 남자부 수원 한국전력과 여자부 화성 IBK기업은행은 정규시즌 36경기를 모두 소화했으며, 나머지 팀들은 이번 주 1경기씩 치르고서 마무리하게 된다. 천안 현대캐피탈과 인천 흥국생명이 5라운드 막판과 6라운드 시작께 남녀부 우승을 확정한 가운데, 플레이오프 진출팀도 남자부 의정부 KB손해보험과 인천 대한항공, 여자부 대전 정관장과 수원 현대건설로 일찌감치 결정됐다. 때문에 정규시즌 막판 포스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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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SSG 랜더스, LG 꺾고 ‘시범경기 3승째’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시범경기 3승을 신고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5 시범경기에서 8-1로 승리했다. 시범경기에서 3승(5패)째를 올린 SSG는 공동 7위에 자리했다. SSG는 선발 투수 정동윤이 무실점 호투를 이어간 가운데, 3회말 선취점을 올렸다. 최지훈이 안타와 도루로 만든 1사 2루 기회에서 에레디아의 적시타로 1-0을 만들었다. 정동윤은 4회에도 등판해 1사까지 잡고 마운드를 이로운에게 넘겼다. 정동윤의 투구수는 57개였으며, 실점 없이 3피안타 1볼넷만 내줬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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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쇼트트랙 최민정, 세계선수권 1500m 금메달 지면기사
김길리도 동메달 따내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에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 최민정은 16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천500m 결승에서 2분27초13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함께 결승에 진출한 김길리(성남시청·2분27초257)는 2위에 오른 코트니 사로(케나다·2분27초194)에 이어 결승선을 통과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5일 열린 여자 1천m 결승에서 최민정이 5위에 그치는 등 전날까지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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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인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부정 선거’ 논란 지면기사
미등록 운동원·선거인명부 취득 ‘의심’ 올해 초 있었던 인천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 회장 선거가 부정 논란에 휩싸였다. 상대 후보의 결격사유로 인해 지난 1월 19일 무투표 당선한 이강원 협회 회장이 부정 선거운동을 벌였다는 주장이 최근 제기된 것이다. 16일 인천시체육회와 협회에 따르면, 이강원 회장과 함께 경선을 준비하던 A후보는 지난 1월 11일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서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하지만 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출 서류 미비 등을 이유로 A후보가 후보 자격을 상실했음을 1월 14일 의결·공표했고 선거일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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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먼저 3승’… 화성FC ‘리그 첫 승’ 지면기사
무고사 PK 결승골로 서울E와 서열정리 화성, 청주 2-1승… 수원삼성은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리그에서 가장 먼저 3승을 올렸고 화성FC는 창단 후 첫 승을 신고했다. 인천은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4라운드 홈 경기에서 무고사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서울 이랜드에 1-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인천은 가장 먼저 3승(1패)을 올리며 승점 9를 만들었다. 직전 경기에서 성남FC에 불의의 일격을 당했지만, 인천은 리그 우승 후보로 꼽힌 수원 삼성에 이어 서울 이랜드까지 잡아내며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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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44번째 막 올리는 ‘국민 스포츠’ 지면기사
KBO리그 22일 개막… 20일엔 미디어데이 시범경기 첫날 6만7264명 최다 작년 두배 CGV 영화관 생중계… KIA·삼성·LG ‘3강’ SSG 개막 2연전 홈경기 ‘인천데이’ 등 행사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2025 KBO리그 시범경기는 지난 8일 시작됐으며, 18일까지 진행된다. 20일 각 구단 감독과 주장, 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미디어데이가 열린 후 22일 44번째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막을 올리는 것이다. 지난해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한 시즌 1천88만7천705명의 관중을 불러 모으며 1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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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무고사 PK 결승골로 서울이랜드에 1-0 승리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리그에서 가장 먼저 3승을 올렸다. 인천은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4라운드 서울 이랜드와 경기에서 무고사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승(1패)째를 올리며 승점 9를 만든 인천은 리그 1위로 올라섰다. 직전 경기에서 성남FC에 불의의 일격을 당했지만, 인천은 리그 우승 후보로 꼽힌 수원 삼성에 이어 서울 이랜드까지 잡아내며 리그 초반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서울 이랜드는 올 시즌 첫 패배를 떠안으며 승점 7(2승1무1패)에 머물렀다. 경기 초반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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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장신 스트라이커 사이조 쇼타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일본 출신 장신 스트라이커 사이조 쇼타(19·사진)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했다. 인천은 14일 신장 192cm의 쇼타는 제공권은 물론 큰 키에도 스피드도 갖춘 전도유망한 공격자원으로, 인천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거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쇼타는 일본 모모야마 가쿠인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2024년 한양대학교에 진학했다. 한양대 입학 첫해 2024 KUSF 대학축구 U리그에서 14경기 출전 6득점을 기록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쇼타는 등번호 94번을 배정받았다. 쇼타는 “인천이라는 멋진 구단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