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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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간판 골잡이’ 무고사 “팀의 1부 승격에 기여할 것”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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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FA컵 우승경험’ 바로우 영입… 최강 삼각편대 준비완료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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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시·도민 구단 중 1위, 연봉 118억 쓴 인천유나이티드… 돌아온건 '최하위'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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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SSG 전설 최정, 여전히 '100억 사나이'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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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승격 이끌 적임자 ‘윤정환 감독’ 선임
2024-12-2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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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인천유나이티드, 서울E와 대결… 홈 3연승 도전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홈 3연승을 노린다. 인천은 15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서울이랜드와 리그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개막 전 수원 삼성과 함께 리그 ‘3강’으로 꼽힌 두 팀이 격돌하는 것이다. 두 팀이 K리그에서 치르는 첫 대결이기도 하다. K리그2 첫 시즌인 인천은 홈에서 열린 1·2라운드에서 승리 후 3라운드 성남FC와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제르소의 선제골로 우위를 점했지만 후반 막판 최후방에서 실수로 인해 두 골을 연달아 내주면서 무너졌다. 윤정환 인천 감독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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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 2심도 ‘당선 무효’ 지면기사
法 ‘선거방식 잘못 판단’ 파장예고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에 대한 법원의 당선 무효 판결이 2심에서도 유지됐다. 서울고법 원외재판부 인천 제2민사부는 13일 인천시체육회의 ‘회장 당선 무효 확인 청구’에 대한 항소를 기각했다. 인천시체육회는 대법원에 상고한다는 방침이다. 강인덕 전 인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2023년 인천시체육회를 상대로 ‘회장 당선 무효 확인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9월 인천지법 민사14부가 원고의 청구를 일부 인용했는데, 이규생 회장에 대한 당선을 무효화해야 한다는 취지의 판결이 2심에서도 유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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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범경기 1승3패… ‘화이트’ 빈자리 크다 지면기사
타선 침묵보다 선발투수 붕괴 더 큰 문제 김건우 ‘깜짝 호투’… “경험 부족에도 완벽” KBO리그 10개 팀은 2025 KBO 시범경기 4경기씩을 소화했다. 인천 SSG 랜더스는 시범경기 첫 경기였던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9-3으로 승리한 후 3연패했다. 9일 삼성전에서 0-7, 홈으로 장소를 옮겨 10일과 11일 열린 한화전에서 1-3, 0-8로 각각 패했다. 패배한 3경기에서 타선이 침묵하며 총 득점은 ‘1’에 그쳤다. 타자들의 타격 컨디션은 경기를 거듭하면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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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범경기 3연패’… kt, 첫 패 ‘숨고르기’ 지면기사
SSG ‘시범경기 3연패’… kt, 첫 패 ‘숨고르기’ SSG, 초반부터 무너져 한화 0-8 무릎 패배한 3경기서 타선 침묵 1득점 그쳐 kt, 마운드 부진에 키움 상대 5-9로 져 황재균 8회 솔로홈런 뒤집기엔 역부족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시범경기 3연패에 빠졌다. 3경기 중 2경기에서 영봉패했다. SSG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5 KBO 시범경기에서 0-8로 패했다. SSG는 시범경기 첫 경기였던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9-3으로 승리한 후 9일 삼성전에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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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리그 남녀부 마지막 R… SK슈가글라이더즈 “끝까지 무패행진” 지면기사
여자부 전승 우승 노려 오늘 대구시청전 ‘남자부 4위’ 인천도시공사 PO행 안간힘 2024~2025 핸드볼 H리그가 마지막 라운드에 도달했다. 여자부는 12~13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3라운드 첫 번째 매치를 벌이고, 남자부는 13~15일 같은 장소에서 5라운드 첫 번째 매치를 펼친다. 남녀부 모두 이번 라운드를 끝으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한다. 개막 무패 행진으로 1위를 질주 중인 광명 SK슈가글라이더즈(승점 28·14승)는 12일 오후 8시 7위 대구시청(승점 4·2승12패)과 맞붙는다. 2라운드까지 전승을 내달린 SK는 앞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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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범경기 3연패… 한화에 0-8 패배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시범경기 3연패에 빠졌다. 3경기 중 2경기에서 영봉패했다. SSG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5 KBO 시범경기에서 0-8로 패했다. SSG는 시범경기 첫 경기였던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9-3으로 승리한 후 9일 삼성전에서 0-7, 홈으로 장소를 옮겨 10일과 11일 열린 한화전에서 1-3, 0-8로 각각 패했다. 패배한 3경기에서 타선이 침묵하며 총 득점은 ‘1’에 그쳤다. 11일 경기에서도 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에 4와3분의2이닝 동안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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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소방수’ 러셀, 13일 친정팀 한국전력전 출격 대기 지면기사
남자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이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소방수로 영입한 카일 러셀(32)이 자신이 몸담았던 수원 한국전력을 상대로 복귀전을 치를 전망이다. 비자 문제와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 등의 문제를 마무리한 러셀은 11일부터 대한항공 선수단과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했다. 러셀은 13일 오후 7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전력과 홈 경기에 출격 대기한다. 대한항공은 요스바니가 무릎 부상으로 뛸 수 없게 되자 교체 선수로 러셀을 긴급 수혈했다. 러셀은 2020년 7월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고 국내 배구팬들에 선을 보였으며, 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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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도 현대건설도 “이왕이면 2위로” 지면기사
남자부 남은 3경기 ‘승점 4’ 확보하면 확정 여자부 현대건설도 ‘매직넘버 4’ 금주 유력 2024~2025 V리그 정규시즌이 열흘 후인 오는 20일 막을 내린다. 팀당 2~3경기씩 치르면 ‘봄 배구’ 진출 팀들을 제외한 나머지 팀들은 올 시즌을 마감한다. 남녀부 정규시즌 우승팀은 일찌감치 천안 현대캐피탈과 인천 흥국생명으로 각각 정해졌다. 이와 함께 포스트시즌 진출팀도 확정되면서 다소 긴장감 떨어진 막바지 시즌이 이어지고 있다. 정규시즌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점 이하면 개최되는 준플레이오프(준PO) 또한 이번 시즌에는 남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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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 침묵’ SSG랜더스, 시범경기 2연패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시범경기 2연패를 당했다. SSG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지난 9~10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경기에서 1승1패를 기록한 SSG는 홈에서 열린 시범경기 첫 경기에서도 선발 송영진의 3이닝 3실점 부진과 함께 타선에서 득점 지원도 이뤄지지 않았다. 선발 등판한 송영진은 1회초 땅볼 2개 포함해 삼자범퇴로 처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2회초에도 송영진은 노시환을 삼진, 채은성을 내야 뜬공으로 처리하며 2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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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배준서, 4연속 태권도 세계선수권 출전권… 국가대표 선발전서 극적인 역전 발차기 지면기사
배준서(강화군청)가 4회 연속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강화도 태권브이’ 배준서는 7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도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58㎏급 결승에서 김종명(용인대)을 라운드 점수 2-1(4-11 15-14 6-5)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배준서는 마지막 3라운드 50여초를 남기고 2-4로 뒤지며 패색이 짙었으나 몸통 발차기를 성공해 4-4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서 종료 4초 전 절묘하게 발차기 공격을 꽂으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배준서는 2023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