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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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간판 골잡이’ 무고사 “팀의 1부 승격에 기여할 것”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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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FA컵 우승경험’ 바로우 영입… 최강 삼각편대 준비완료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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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시·도민 구단 중 1위, 연봉 118억 쓴 인천유나이티드… 돌아온건 '최하위'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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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SSG 전설 최정, 여전히 '100억 사나이'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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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승격 이끌 적임자 ‘윤정환 감독’ 선임
2024-12-2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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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민 멀티골·문지환 쐐기골’ 인천유나이티드, 코리아컵 3R 안착 지면기사
춘천시민축구단 잡아… 내달 16일 홈전 부천·안산·김포·시흥시민축구단 합류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2025 코리아컵(전 FA컵)’ 3라운드(16강)에 진출했고 경기도내 하위권 팀들도 상위 리그를 잡는 이변을 연출했다. 인천은 2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춘천시민축구단(K3리그)에 박호민의 멀티골과 문지환의 쐐기골로 3-0 승리를 거뒀다. 윤정환 인천 감독은 로테이션을 상당부분 가동한 선발 명단으로 이날 경기를 치렀다.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선발 출장했던 선수는 김도혁과 문지환뿐이었다. 두 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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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3년 연속 개막 2연전 매진 달성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올 시즌 개막 2연전에서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2023시즌부터 3년 연속이다. SSG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두산 베어스와 KBO리그 개막 2연전 중 2차전을 앞둔 오전 10시23분 모든 좌석(2만3천석)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전날에 이어 2일 연속 매진이다. SSG는 지난 시즌 누적관중 114만3천773명을 기록해 종전 2012년 기록(106만9천929명)을 넘어 한 시즌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도 개막 2연전 매진으로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SG는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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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통산 500호 홈런 한달 뒤에나…’ 지면기사
햄스트링 통증으로 개막전 출전 불발 외국인 투수 화이트는 내달 중순 복귀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의 간판 타자 최정의 2025시즌 개막전 출전이 불발됐다. SSG는 20일 “최정이 지난 17일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와 시범경기를 앞두고 수비 훈련 과정에서 우측 햄스트링 쪽에 불편함을 느꼈다”며 “18일과 19일 두 차례 검진을 했고, 검진 결과 우측 햄스트링 부분 손상(그레이드 1)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통증은 가라앉았지만, 정확한 복귀 시점은 재검진을 통해 알 수 있다. 며칠 후 재검진에서 허벅지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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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가는 인천유나이티드 ‘안방 불패’ 지면기사
코리아컵 2R, 23일 K3 춘천과 경기 ‘2025 코리아컵(전 FA컵)’ 2라운드가 시작됐다.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는 23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춘천시민축구단(K3리그)과 격돌한다. 지난 8일과 9일 열린 올해 코리아컵 1라운드에는 K3리그 10개팀, K4리그 10개팀, 지난해 K5리그 상위 8개팀이 참여했다. 2라운드에선 1라운드에서 승리한 14개팀에 지난 시즌 K3리그 상위 4개팀, K리그2 14개팀이 출전한다. 인천과 2라운드에서 맞대결할 춘천시민축구단은 대회 1라운드에서 지난해 K5 챔피언십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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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새 사령탑으로 ‘레전드’ 최윤아 국가대표 지면기사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은 최윤아(41·사진)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코치를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신한은행은 20일 “구나단 감독, 이시준 감독대행을 비롯한 기존 코칭스태프가 지난 3년간 팀의 재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도 “팀 리빌딩과 선수단 체질 개선 차원에서 최윤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최 신임 감독이 여자프로농구에 대한 열정과 선수들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팀 분위기를 쇄신하고, 소통력과 포용력을 통해서 팀을 안정시킬 인물로 평가했다. 한남대 졸업 후 2003년 현대건설을 거쳐 2004년 신한은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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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이규생 회장 직무정지 판결… 인천시체육회 개편도 멈춰 지면기사
추진 현안 ‘악영향’ 7월 인사도 부정적 “회장 대행이 추진하기에는 부담 따라” 인천광역시체육회 강인덕 전 상임부회장이 이규생 시체육회장에 대해 제기했던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이 최근 받아들여졌다. 이에 따라 시체육회가 추진 중이던 현안들도 멈춰서는 모양새다. 이규생 회장의 민선 2기 4년 임기 중 반환점을 돌며 3년차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고법 원외재판부 인천 제2민사부는 본안인 ‘회장 당선 무효 확인 청구’ 소송에서 이규생 회장의 당선 무효를 선고했으며, 직무집행정지가처분도 인용했다. 본안 사건 판결 확정시까지 이 회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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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인천시체육회, 동계체전 해단식 진행 지면기사
인천광역시체육회는 19일 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인천 선수단은 지난 2월 18~21일 강원도 등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전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3개 총 37개의 메달로 종합득점 394.5점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낸 바 있다. 종합 순위는 전년도 9위에서 3계단 상승한 6위에 자리했다. 곽희상 시체육회장 직무대행, 최환영 시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입상 종목단체장, 선수, 지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해단식은 대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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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공고 이재호, 종별복싱대회 90kg이상급 금메달 지면기사
이재호(인천 계산공고)가 2025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재호는 19일 경북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90kg이상급 결승에서 김동현(부산체고)을 심판전원일치 판정승(5-0)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고교 1학년이던 지난해 출전한 이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이재호는 고교 2학년으로 출전한 올해 대회에선 정상에 서는 기쁨을 누렸다. 이재호가 전국대회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채동 계산공고 지도자는 “재호가 허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힘든 운동을 참고 견뎌내면서 얻어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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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GNM자연의품격과 스폰서십 계약 지면기사
시민프로축구단 인천 유나이티드가 (주)지엔엠라이프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과 2025시즌 뉴트리션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GNM자연의품격은 이번 후원 협약으로 인천 구단에 현금과 제품 및 서비스 등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GNM자연의품격은 ‘누구나 건강할 자격’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기능식품, 건강식품, 헬시푸드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전 제품 온라인몰 누적 후기 수 260만건 이상을 기록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다. (주)지엔엠라이프 유재국 회장은 “지엔엠라이프와 인천 구단이 파트너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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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투어 종착역은 장충… 정규리그 최종전서 고별 인사 지면기사
내일 GS칼텍스 원정경기서 고별 인사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37·인천 흥국생명)이 20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고별 인사를 한다. 흥국생명은 20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서울 GS칼텍스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흥국생명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뒤 김연경에게 3경기 연속 휴식을 줬지만, 지난 15일 김천 한국도로공사와 홈경기부터 챔피언결정전을 대비해 김연경을 출전시켰다. GS칼텍스와 이번 경기는 지난달 16일 화성 IBK기업은행전부터 시작된 김연경의 ‘은퇴 투어’ 종착역이다. 앞서 김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