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광주 한 교회서 행사 준비 중 근로자 추락사
2024-12-17
-
광주시, 43.7㎝ 폭설에 전 직원 비상소집 발령
2024-11-28
-
남양주시 330-1번 버스, 땡큐 32번으로 전환… 내달 1일부터
2025-02-10
-
‘상봉~마석 셔틀열차’ 年 운행비 5억 누가 부담하나
2025-02-27
-
광주도시관리공사 신임 사장에 최찬용 임명
2024-11-26
최신기사
-
광주시 관내 어린이집 221개소 열린 어린이집 선정
광주시 관내 어린이집 221개소가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시는 21일 이번에 선정된 열린 어린이집은 신규 선정 20개소와 재선정 71개소, 선정 유지 중인 130개소 등 총 221개소이며, 개방성(공간 개방성 등), 참여성(부모 개별상담 등), 다양성(부모 참여 활동의 지역사회 연계 및 협력 활동 등) 등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통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열린 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의 개방된 교육환경 제공을 통해 부모의 자발적인 참여와 가정과 어린이집이 서로 소통해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 아동학대 예방효과 및 부모와 아이가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열린 어린이집은 어린이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 관내 어린이집 221개소가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광주시 제공
-
방세환 광주시장 '경기도 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 너른골휴양림·목재교육센터 건립 공로 수상 지면기사
방세환 광주시장이 20일 제1회 경기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경기도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하는데 힘쓴 공로자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이 후원하는 산림분야 최고의 상이다. 방 시장은 평소 산림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조림 및 숲 가꾸기, 신속하고 체계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등 사람과 산림이 공존하는 산림친화 도시 조성에 적극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특히 산림생태를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치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너른골 자연휴양림 조성 및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재교육종합센터 건립 등 산림휴양복지 제공 및 탄소중립 분위기 확산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방 시장은 "제1회 수상자로 선정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기후변화 대응 및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가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광주시가 산림친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
광주
광주시, 하천과·교통시설과·동부건강센터 만든다 지면기사
운영 효율성 중점 '조직개편 추진'6국·3담당관·46과·2직속 체제로시의회 통과땐 내년 대규모 인사광주시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안)은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시민안전 중심의 기구 개편과 함께 국제·국내 행사유치 및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직 재편성, 기능 분석을 통한 업무 조정 및 인력 재배치 등 조직 운영의 효율성에 중점을 뒀다.조직개편(안)은 현행 6국 2담당관 46과(본청 35과) 2직속(6과)에서 6국 3담당관 46과(본청 34과) 2직속(7과)으로 변경된다.시는 기능분석을 통한 업무 조정 및 인력 재배치로 인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하천과와 교통시설과, 동부건강센터(보건소) 3과를 신설한다.체육관광과, 문화예술과, 지역개발과, 공공사업과, 재산관리과는 통·폐합되거나 폐지된다.폐지될 공공사업과의 경우 사업행정팀은 건설과 건설행정팀으로, 공공사업 1팀과 2팀은 건설과로, 공공사업 3팀은 체육진흥과 체육시설팀으로 각각 흡수된다. 재산관리과의 시설관리팀과 재산관리팀은 회계과 재산관리팀에서, 도로재산팀은 도로관리과 도로점용팀에서, 하천재산팀은 하천과 하천점용팀에서 업무를 하게 된다.현 체육관광과 관광팀은 문화예술과와 통합되고 기존 문화예술과의 명칭은 문화관광과로 변경된다.특히 계약2팀(회계과), 축제팀(문화관광과), 하천행정팀(하천과), 유니버설디자인팀(건축과), 개발부담금팀(토지관리과), 동부민원진료팀(동부건강센터)이 신설된다. 기존 정보통신과는 ICT담당관으로, 문화관광과는 환경문화국에서 복지문화국으로, 체육진흥과와 평생교육과는 행정자치국으로, 산림과는 기후환경국으로, 재난안전과는 안전교통국으로, 토지관리과는 도시발전국으로 각각 소속이 바뀐다.시는 이번 조직개편안과 관련 지난 14일 '광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으며 이달 말 조례규칙심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27일 개회하는 제305회 시의회 2차 정례회에서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관련 조례가 의회를 통과하면 내년 1월1일자로 조직개편과 함께 대대적인 인사이동이
-
광주시, 대대적 조직개편 추진… 조직 운영 효율성 도모
광주시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한다.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안)은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시민안전 중심의 기구 개편과 함께 국제·국내 행사유치 및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직 재편성, 기능 분석을 통한 업무 조정 및 인력 재배치 등 조직 운영의 효율성에 중점을 뒀다.조직개편(안)은 현행 6국 2담당관 46과(본청 35과) 2직속(6과)에서 6국 3담당관 46과(본청 34과) 2직속(7과)로 변경된다.시는 기능분석을 통한 업무 조정 및 인력 재배치로 인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하천과와 교통시설과, 동부건강센터(보건소) 3과를 신설한다.체육관광과, 문화예술과, 지역개발과, 공공사업과, 재산관리과는 통·폐합되거나 폐지된다.폐지될 공공사업과의 경우 사업행정팀은 건설과 건설행정팀으로, 공공사업 1팀과 2팀은 건설과로, 공공사업 3팀은 체육진흥과 체육시설팀으로 각각 흡수된다. 재산관리과의 시설관리팀과 재산관리팀은 회계과 재산관리팀에서, 도로재산팀은 도로관리과 도로점용팀에서, 하천재산팀은 하천과 하천점용팀에서 업무를 하게 된다.현 체육관광과 관광팀은 문화예술과와 통합되고 기존 문화예술과의 명칭은 문화관광과로 변경된다.특히 계약2팀(회계과), 축제팀(문화관광과), 하천행정팀(하천과), 유니버설디자인팀(건축과), 개발부담금팀(토지관리과), 동부민원진료팀(동부건강센터)은 신설된다.기존 정보통신과는 ICT담당관으로, 문화관광과는 환경문화국에서 복지문화국으로, 체육진흥과와 평생교육과는 행정자치국으로, 산림과는 기후환경국으로, 재난안전과는 안전교통국으로, 토지관리과는 도시발전국으로 각각 소속이 바뀐다.시는 이번 조직개편안과 관련 지난 14일 '광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으며 이달 말 조례규칙심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27일 개회하는 제305회 시의회 2차 정례회에서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관련 조례가 의회를 통과하면 내년 1월1일자로 조직개편과 함께 대대적인 인사이동이 이뤄질 예정이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청 전경. /광주시 제공
-
방세환 광주시장, 제1회 경기도 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 대상'
방세환 광주시장이 20일 제1회 경기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경기도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하는데 힘쓴 공로자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이 후원하는 산림 분야 최고의 상이다.광주시는 총면적의 67%가 임야로 높은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방 시장은 평소 산림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조림 및 숲 가꾸기, 신속하고 체계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등 사람과 산림이 공존하는 산림친화 도시 조성에 적극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특히, 산림생태를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치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너른골 자연휴양림 조성 및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재교육종합센터 건립 등 산림휴양복지 제공 및 탄소중립 분위기 확산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이에 대해 방 시장은 "제1회 수상자로 선정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기후변화 대응 및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가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광주시가 산림친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방세환 광주시장이 20일 제1회 경기도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 2023.11.20 /광주시 제공
-
광주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 개최
광주시는 17일 제84회 순국선열의 날을 기념해 경안근린공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을 개최했다.이날 추모식은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합동 주관으로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및 보훈가족 100여 명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했다.이강세 광복회 광주시지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과거에 대한 존경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슴에 지니고 대한민국을 더욱 강하고 번영하게 만들기 위한 날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한편 방세환 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번영·평화는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꿈을 꾸며 의무와 책임을 다해내신 분들이 계셨기에 얻을 수 있었던 것"이라며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 정신과 희생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 '제84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추모식'이 경안근린공원 현충탑에서 개최됐다. 2023.11.17 /광주시 제공
-
광주시 '제1회 심쿵쾅' 13개 기관·단체 심폐소생술 연극 경연 지면기사
광주시 관내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제1회 심쿵쾅"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심쿵쾅"은 설렘의 유행어인 심쿵과 광주시의 광자를 합성, 심장을 두들겨 생명을 구하는 바람을 일으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광주소방서가 주최하고 광주시에서 후원했으며 관내 13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대회에는 광주시청, 경기광주세무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 13개 기관 54명이 참여해 심정지 발생 상황과 심폐소생술 대처 행동을 5분간 짧은 연극 형태로 표현했고 이를 심사위원이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경연 결과 ▲최우수상 특전사령부 특수전학교 교육단 'WE GO' 팀 ▲우수상 NH농협 광주시지부 '불사조' 팀 ▲장려상 육군 3879부대 '아미 시그널' 팀과 광주도시관리공사 '너른 놀이터' 팀 ▲심쿵쾅상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 '건보 소생술' 팀이 차지했다.방세환 시장은 "오늘 처음 열리는 심쿵쾅 심폐소생술 대회가 우리의 일상에서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시에서도 심폐소생술 교육 기회와 홍보에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none"제1회 심쿵쾅"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광주시 제공
-
광주 남한산성 서문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선정 지면기사
광주시의 남한산성 서문이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됐다.대한민국 밤밤곡곡은 지역의 매력적인 야간경관이나 밤에만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소개해 야간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처음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남한산성은 광주 8경 중 제1경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문화재다. 그중 서문은 1637년 인조가 세자와 함께 청나라에 항복할 때 통과한 문으로 산성 4개 문 중 가장 작고 오래된 문이다. 저녁 무렵 아름답게 지는 노을과 함께 남산타워, 롯데월드타워, 위례 신도시까지 빛나는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야경 명소다.시 관계자는 "남한산성 서문 전망대가 '밤밤곡곡 100'에 선정돼 야간관광 도시로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앞으로도 야간관광 콘텐츠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한산성 서문 전망대에서 바로본 서울 잠실 야간 전경. /광주시 제공
-
광주시, 공설화장장 건립 설문조사 지면기사
광주시가 공설화장장 건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15일 시에 따르면 시 관내에는 화장장이 없어 시민들은 성남, 용인, 수원 등 타 지역에서 원정 화장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화장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지만 시민들은 타 지역 화장장 이용에 따른 불편 해소와 장례비용 절감 등을 위해 화장장 건립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다.이에 시는 시민 소통의 일환으로 공설화장장 건립 추진을 위한 '공설화장장(종합장사시설) 건립 설문조사'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16일부터 12월15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다.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 문항은 ▲화장장 건립 필요성 ▲현 거주지 마을의 화장장 건립 동의 여부 ▲화장장 설치 시 필요한 혜택 ▲운영 방식 등이다.시 관계자는 "시가 주도적으로 공설화장장 건립을 추진할 경우 주민 반발이 우려되는 만큼 설문조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원활한 공감대를 형성, 공설화장장 건립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청 전경. /광주시 제공
-
하남-광주-여주-이천 잇는 '경기옛길 봉화길' 138km 개통 지면기사
경기 옛길 봉화길(하남~광주~여주~이천)이 개통됐다.지난 11일 광주시 청석공원에서 걷기 축제 참가자들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모여 봉화길 3구간인 너른고을길(경기광주역~곤지암역)을 걸었다.경기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탐방로인 경기 옛길 6대로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새로 개통된 경기 옛길 봉화로는 총 138㎞로 조선시대 김정호 선생이 편찬한 대동지지를 토대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탐방로다.경기 옛길은 2013년 삼남길(과천~평택)과 의주길(고양~파주), 2015년 영남길(성남~이천), 2020년 평해길(구리~양평), 2021년 경흥길(의정부~포천), 2022년 강화길(아라김포여객터미널~강화대교)에 이어 7번째로 봉화길(하남~광주~여주~이천)이 개통됐다.방세환 시장은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광주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봉화길의 개통을 축하하며 내년 7월 열리는 세계관악컨퍼런스,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에 총력을 다하는 등 광주시가 문화·예술·체육의 도시로 경기도의 명소, 더 나아가 세계의 명소가 되도록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 옛길은 전용 앱을 통해 주변 문화유산에 대해 음성 해설을 들을 수 있고 완주 인증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경기옛길 누리집(www.ggc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지난 11일 광주시 청석공원에서 걷기 축제 참가자들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개통된 경기 옛길 '봉화길' 3구간인 너른고을길(경기광주역~곤지암역)을 걷고 있다. 2023.11.11 /광주시 제공광주시 청석공원에서 걷기 축제 참가자들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모여 봉화길 3구간인 너른고을길(경기광주역~곤지암역) 개통식을 가졌다(사진제공 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