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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광주시협의회, 제21기 출범식· 회장 이취임식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시협의회는 13일 광주하남상공회의소에서 제21기 출범식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제21기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와 전임 김정봉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취임 축하 쌀 화환(200만원 상당)을 관내 어려운 청소년에게 기탁해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21기 광주시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이상원 협의회장은 "시민이 참여하는 평화통일 공론의 장과 자유로운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해 함께 소통하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지역 내 확대될 수 있도록 행동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승표 경기지역부의장이 참석 광주시협의회 출범식을 축하해 주었다.한편 방세환 시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21기 민주평통 광주시협의회가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광주시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민주평통 광주시협의회 제21기 출범식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했다. /민주평통 광주시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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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정신건강증진 유공 '우수 기관상' 수상 지면기사
광주시는 10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3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행사에서 정신건강증진 유공으로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2023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행사는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10월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에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질환자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한 응급 대응 ▲찾아가는 마음 건강증진 사업 ▲위기 대응 업무협약을 통한 의료안전망 구축 ▲공공투자 확대 등 정신건강 위기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시는 2021년 7월부터 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위탁운영 중이며 총 28명의 정신건강 요원이 정신질환자 조기 발견 및 사례관리, 우울 등 치료비 지원,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 자살 예방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정신건강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내 의료안전망을 더욱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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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드는 과정 우리 손으로… 도궁초 '궁뜰축제' 개최
학생들이 예술적 상상력을 발휘 "연출, 촬영, 대본"을 직접 참여 영화을 만들었다.광주시 도척면 도궁초등학교(교장 유숙희)는 학생, 학부모, 학교가 함께하는 궁뜰축제를 지난 5일 개최 학생들이 만든 스마트폰 영화제가 개최되었다.이날 스마트영화제에는 도궁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이 연출, 촬영, 대본 등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서 함께 힘을 모아 한 달이 넘는 시간 동안 협력하여 만든 영화 7편이 상영 되었다.3~6학년 학생들 촬영·연출 등 역할 나눠영화 7편 만들어 소개… 화합의 장 즐겨주인공 2명(아라, 한별)이 학교 체육관에 갇히게 되면서 일어나는 공포영화 "메리의 장난전화", 경찰 2명(김경위, 최세빈 순경)이 보이스피싱 범인을 잡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액션물 "강한 형사",신데렐라 동화를 현대물로 재해석한 코믹 영화"신데렐라",학교에서 귀신을 마주치고 나서부터 계속해서 꿈과 일상이 반복되는 타임슬립물 공포물 "반복"등 7편의 영화가 소개 되었었다.이번 스마트폰 영화제에서 한 작품의 연출을 맡은 6학년 도궁초 학생은"우리가 직접 만든 영화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그로 인해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신기한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친구들과 함께 한달 넘는 시간동안 영화를 만들다보니 친밀해졌다","마지막 영화가 끝날 때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 것을 보고 영화인이 된 것 같아 기뻤다"등 다양한 소감을 내 놓았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자녀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었던 스마트폰 영화제와 궁뜰축제에 직접 참여해서 기뻤고 축제를 준비해준 학교에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했다,한편 도궁초등학교에서는 매년 교육공동체(학생,학부모,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궁뜰축제를 통해 모두가 함께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가을마다 실시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1부 도궁 스마트폰 영화제와 2부 학부모회 주관 체험부스 운영으로 나누어져 실시되었는데, 도궁 스마트폰 영화제는 지난해에 이어 학생들이 직접 영화 제작 전 과정을 체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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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고 즐기기' 제1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17일 개최
'제1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가 개최된다.광주시 곤지암읍은 지난 5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곤지암 소머리국밥 추진위원회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1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를 오는 17일 곤지암역 2번 출구 앞에서 개최하기로 했다.오후 2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시30분부터 개막식이 진행된다. 축제에는 곤지암 소머리국밥 홍보관, 다양한 홍보 및 체험 부스, 곤지암 민속 5일장, 식전·식후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곤지암 소머리국밥 판매 부스를 운영해 행사장에서 직접 소머리국밥을 맛보고 느낄 수 있다.곤지암 소머리국밥은 한우 사골을 고아 만든 뜨거운 국물에 머리고기를 썰어 밥을 말아 먹는 곤지암 대표 음식이다. 조선시대 선비들이 과거를 보러 한양에 갈 때 곤지암을 지나면서 먹었다는 유래가 전해지고 있으며, 1980년대부터 곤지바위를 중심으로 소머리국밥을 판매하는 음식점이 점차 늘어나면서 거리가 형성됐다.곤지암 소머리국밥은 집집마다 비법으로 특유의 노린내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갖가지 재료를 넣고 끓여 감칠맛을 더하며 곤지암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사골과 소머리를 넣고 푹 고아 뽀얗게 우러난 곰국은 영양 면에서 단백질, 지방, 칼슘, 철, 인의 용출량이 많아 영양가가 높고, 맛이 담백해서 부담스럽지 않다.축제위원장인 김동수 읍장은 "'제1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곤지암만의 특색있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축제는 2022년 8월27일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연일 이어진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해 관내에서도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곤지암소머리국밥축제위원회는 수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불편과 슬픔에 공감하고 수해피해 복구를 위해 축제를 취소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 곤지암읍은 지난 5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곤지암 소머리국밥 추진위원회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1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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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양벌초등학교, 한글날 맞아 언어문화개선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면기사
광주 양벌초등학교(교장·이신영)가 최근 한글날 기념 '2023 학생언어문화개선' 교육주간을 통해 언어습관 자가진단, 바른 언어사용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양벌초는 학생들의 올바른 언어사용 습관 형성 및 언어폭력 예방을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3주간의 일정으로 '2023 학생언어문화개선' 교육주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주간은 학급 실정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학생들은 '언어 습관 자가 진단'을 통해 자신의 언어습관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갖고 있다. 특히 학생들은 자기표현 습관, 듣기 습관, 불량언어 사용 실태, 갈등 상황에서의 언어 습관 등을 테스트 하고 '안전·주의·위험'의 척도로 자신의 언어 습관을 파악했다.진단 후에는 바른 언어 사용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바른 말, 고운 말을 사용하겠다는 서약을 했다. 그리고 칭찬과 비난 등을 하며 도미노 쌓기 실험을 통해 바른 말 사용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경험했다. 칭찬 버킷리스트 만들기를 통해 친구들과 서로 칭찬하기 활동과 한글날을 기념하는 한글 꾸미기 활동도 진행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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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도 막는다… '사이버 학교폭력 방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임종성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이 대표발의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이 지난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사이버폭력이 증가하고 있지만, 학교폭력 범위에 사이버폭력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피해 학생에 대한 보호와 지원 대책이 미미하다는 문제가 그동안 제기돼 왔다.임 의원은 학교폭력 범주에 사이버폭력의 정의를 신설하고, 국가가 사이버 폭력 및 사이버 따돌림에 해당하는 촬영물, 음성물 등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에 대해 촬영물 삭제를 지원하는 등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특히 가해 학생의 보복행위 금지 규정에도 사이버 폭력이 포함돼 2차 피해 방지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피해학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세부 대책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임종성 의원 프로필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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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복지재단 '사회공헌 사업 공모'… 광주시 가족센터에 경승용차 1대 전수 지면기사
광주시 가족센터(센터장·오영희)는 4일 KT&G 복지재단에서 주관한 2023년 사회복지기관 차량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경승용차 1대에 대한 전수식을 가졌다.KT&G 복지재단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사회복지 현장의 효율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경차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3년에도 전국의 다양한 사회복지시설 중 100개 기관을 선정했으며, 전국 244개소 가족센터 중 광주시 가족센터가 유일하게 선정됐다.광주시 가족센터는 광주시의 위탁을 받아 맞춤형 가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센터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은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가족문화 프로그램, 통역 서비스, 문화 다양성 이해 교육, 다문화가족 사례관리, 영유아기 부모 교육 등 찾아가는 가족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어 지원받은 차량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오영희 센터장은 "가족 지원사업을 활성화하고 확대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된 만큼 지역주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 가족센터가 4일 KT&G 복지재단에서 주관한 2023년 사회복지기관 차량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경승용차 1대에 대한 전수식을 가졌다. 2023.10.4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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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 도심 군사격장 이전 난항… 광주시 속탄다 지면기사
광주 송정동(밀목)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군 사격장 이전이 수년째 '답보'상태에 머물면서 지속되는 소음 민원으로 광주시가 갑갑한 상황에 처했다.4일 시에 따르면 광주지역에는 송정동, 탄벌동 등 3곳의 핵심 도심권에 군부대 5곳이 위치해 있다.이 중 송정동 1101공병단(부지 25만9천여㎡·용도지역 자연녹지)의 경우 1950년대 부대가 들어설 당시만 해도 외곽에 있었지만 주변에 행정타운과 주택단지가 들어서며 도시 한복판에 놓이게 됐다. 이로 인해 사격이 이뤄지는 부대 특성상 주변 4개 학교 및 주택가로부터 소음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이에 경기도와 육군 제3야전군사령부는 2016년 12월 '2016 하반기 군관정책협의회'를 열고 1101공병단 이전 등 13개 안건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광주지역 현안인 1101공병단 조기 이전을 요구했고 3군사령부는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 등에 대해 시 등 관련 기관과 적극 협의해 해결책을 모색하기로 하면서 군부대 이전 문제가 본격화됐다.이후 시는 2020년 송정동과 탄벌동(6만7천㎡) 군부대 이전을 가시화했다. 1101공병단 이전은 국방부에 '기부 대 양여' 사업으로 제안된 상태로 해결책을 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군부대 이전과 관련해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국방부, 수년째 공병단 부지검토뿐인근 9개동 840가구 건립 공사 진행입주민들 민원 뻔하지만 대책없어 그동안 시는 30여 곳의 이전 부지를 국방부에 건의하고 회의를 해왔으나 국방부는 아직까지 부지 검토만 하고 있는 상태다.이전부대 위치가 확정돼도 주민들의 수용 문제가 뒤따른다. 이전 부대 위치에 따라 중앙부처 협의도 남아있다. 특히 군부대 이전부지 확정과 건축, 군사보호구역 해제 등 많은 절차가 뒤따라야 하는 데 군부대 이전은 수년째 지지부진이다.현재 사격장 바로 옆에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지하 4층, 지상 24층짜리 9개 동 총 840가구 건립 공사가 진행 중이다. 오는 2026년 3월 준공 전에 군부대 사격장 이전 문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입주민들의 민원은 불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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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주 신현~서울 양재 광역 콜버스 개통 지면기사
광주 신현~서울 양재 노선의 광역 콜버스(M-DRT)가 4일 개통했다. 개통식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등 1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광역 콜버스 개통으로 출퇴근시간대 광주 신현동에서 서울 내 거점환승지역인 양재역에 대한 접근성 강화로 신현동 주민들의 광역 대중교통 이용의 편익 증진이 기대된다. 카카오T 앱을 통한 사전예약제로 기점지 기준 첫차 오전 6시20분, 막차 오후 9시로 1일 왕복 15회 운행된다. 2023.10.4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사진/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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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편해진다' 광주시 신현~양재 노선 광역 콜버스 개통
광주시 신현~양재 노선의 광역 콜버스가 4일 개통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이날 개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해 광역 콜버스 승무 사원을 격려하고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방 시장은 광명초등학교부터 태재고개까지의 구간을 시승하면서 좌석 이용률과 정차 정류장 서비스 수준, 기타 불편 사항 등을 직접 확인했다.시는 올해 1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추진한 광역 콜버스(M-DRT) 시범사업에 참여했으며 지난 6월 경기도와 서울시 협의를 거쳐 신현~양재 노선이 최종 선정됐다.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 신현동에서 서울 내 거점환승지역인 양재역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함으로써 신현동 주민들의 광역 대중교통 이용 편익 증진이 기대된다.방 시장은 "광역 콜버스 개통으로 출근 시간대 광역노선의 탑승 실패 등으로 인한 신현동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여건이 보다 나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포터즈 활동 등을 모니터링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개통된 광주시 광역 콜버스 노선은 상행기준 '광명초등학교 정문'을 기점으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 '현대모닝사이드1차', '태재고개'를 경유해 '서초구청'을 종점으로 한다. 카카오T앱을 통한 사전예약제(연내 무료이용) 운영을 통해 기점지 기준 첫차 06:20, 막차 오후 9시로 1일 왕복 15회 운행된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역 콜버스(신현~양재) 서비스 개시. /광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