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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지원청, 지역특성 반영… 청소년 예술적 소양·창의적 표현력 키우기 지면기사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광주형 문화예술 공유학교'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지난 4일 매양중학교에서 광주형 문화예술공유학교 '미(래)담(은) 청소년 윈드 오케스트라' 개강식이 열렸다.개강식에는 김성미 교육장과 육심랑 매양중 교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오창준, 이자형, 김선영 의원 등 지역사회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미담 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는 경기 광주지역 소속의 오케스트라 전문 지도자들과 공교육 교사들이 함께 재학생 및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8주간 시범 운영하며 현재 46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광주형 문화예술 공유학교는 공유학교 희망분야 설문조사에서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36.7% 희망 응답)을 수렴해 학교 교육을 지역 문화와 연계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이다.음악적 재능을 지닌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2024년에 광주에서 개최되는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글로벌 무대에 대한 경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김 교육장은 "이번 공유학교 시범운영이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실제 무대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의 흥미를 자극하고 예술적 소양과 창의적 표현력을 키우는 데 크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지난 4일 매양중학교에서 광주형 문화예술공유학교 '미(래)담(은) 청소년 윈드 오케스트라' 개강식이 열렸다. 2023.11.4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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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일자리 연계 지원'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첫삽 지면기사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이 첫 삽을 떴다.광주시는 최근 공공임대주택과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하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건설사업'이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사업은 역동 184-18번지 일원에서 공공임대주택 316가구(2개동, 지하 3층~지상 24층), 지식산업센터 377호(2개동,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로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2천132억원이다.사업주체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식산업센터 일부 분양분에 대해 오는 2024년 5월께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2026년 8월 말 공사가 완료된 후 공급할 예정이다.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 청년 창업인 등 일자리 계층에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건설하는 주택이다. 임대료는 입주자 소득 수준에 따라 인근 시세의 35~90%에서 수준으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에 대한 사업비는 주택도시기금에서 건설비의 최대 80%까지 지원(출자 39%, 융자 41%)된다.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은 지난 8월22일 국토교통부 '2023년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방세환 시장은 "광주역세권을 중심으로 청년, 신혼부부, 장기근속자들의 주거안정에 기여함은 물론 지식산업센터 내 기업유치와 청년 창업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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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시, 9~10일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광주시는 9~10일 이틀간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개시한다.공공비축미곡은 자연재해 등 식량 위기에 대비해 일정 물량의 식량을 비축하기 위한 양곡을 말하며 올해 광주시는 54농가에서 건조벼(품종은 삼광, 추청) 약 128t을 매입할 방침이다.9일에는 퇴촌면공설운동장에서 매입하며 10일에는 곤지암 만선생활체육센터에서 매입이 이뤄질 예정이다.매입 직후 40㎏ 포대 기준 포대당 우선지급금 3만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차액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매입한 2023년산 벼는 내년도 1월부터 복지용 쌀로 도정해 사회취약계층 등에 공급될 계획이다.방세환 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폭풍, 폭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민들이 정성을 기울여 풍성한 결실을 맺어 공공비축미 매입에 참여하신 농민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벼 매입이 원활히 이뤄져 농가소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건조벼 매입 품종은 올해 '삼광, 추청'에서 내년에는 '삼광, 참드림'으로 변경된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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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 광주시에 장학금 6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 구평회 지부장은 2일 방세환 광주시장을 접견하고 장학금 600만원을 기탁했다.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광주시민장학회가 설립된 1999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매년 600만원씩 기탁해 오고 있다.구 지부장은 "광주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이에 대해 방 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공헌 활동에 솔선수범 참여하는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금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한편, 기탁금은 광주시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광주시민장학회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광주시민장학회는 개인 및 민·관·단체 기업 등의 기부를 받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 구평회 지부장은 방세환 광주시장을 접견하고 장학금 6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제공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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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울동행버스, 6일부터 출근길 '광주 능평·신현동~서울 강남역' 운행
서울동행버스가 6일부터 출근길에 광주 능평·신현동에서 서울 강남역 구간을 운행한다.광주시는 지난 8월 서울시에서 추진한 서울동행버스 수요조사에 참여해 경기도와 서울시 협의를 거쳐 광주 능평·신현동~강남역 구간을 운행하는 노선이 최종 선정됐으며 한시적(운행종료 시기 미정)으로 운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개통되는 광주 서울동행버스 노선(서울 06번)은 오포베르빌아파트 정류소를 시작으로 수레실·오포롯데캐슬, 용상골현대아파트, 신현동 행정복지센터, 현대모닝사이드1차아파트·새마을입구·신현리, 태재고개, 양재역·서초문화예술회관, 신분당선 강남역을 경유해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을 종점으로 운행한다. 운행 시간은 첫차 오전 6시30분, 막차 오전 7시로 배차간격 15분이며 편도(광주시→서울시)로 1일 3회 운행된다.시내버스(직행좌석형)의 입석 금지가 전면 시행되면서 서울시 내 주요 환승거점(강남역)에 대한 접근성이 강화됨으로써 광주 능평·신현동 주민들의 출근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편익 증진이 기대된다.방세환 시장은 "서울동행버스 운행을 통해 출근 시간대 광역노선 제공으로 능평·신현동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교통 여건이 보다 나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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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고산지구문화누리센터 공사 현장 찾아… '민생현장 행보'
임종성 국회의원(민·경기광주을)이 지역 중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민의 생활에 어려움을 야기하는 문제의 적극적 해결을 위한 민생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임 의원은 지난 27일 오후 본인이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마중물 역할을 한 문화복합시설인 고산지구문화누리센터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관계자로부터 현재까지의 진척상황과 문제점 등에 대해 청취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임 의원은 공사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하면서 특히, "이용객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가능한 선에서 추가적인 주차공간의 확충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앞서 임 의원은 지난 25일 오전 김선영 경기도의원, 박상영 광주시의원, 경기도건설본부와 광주시 및 도척면 관계자, 민원인 등과 함께 광주시의 대표적인 침수 구간인 국지도 98호선 도척면 노곡리 71-1 번지 일대를 직접 찾아 배수관로 상태 등을 꼼꼼히 살펴본 뒤 "근본적인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 방안을 마련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날 현장실사가 이루어진 이 구간은 광주시 도척면의 대표적인 상습침수 우려 구간으로 해마다 호우나 폭설 시 보행인의 통행은 물론 차량 통행에도 많은 불편과 피해를 초래하여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곳이다. 지역주민의 민원과 의견을 직접 방문하여 수렴하는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의원실'도 운영 중인 임 의원은 "정부와 여당의 소통 없는 국정 독주 속에서 시민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문화복합시설인 고산지구문화누리센터 공사 현장을 직접 찾은 임종성 의원이 현장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임종성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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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태전7지구 시행자, 기반시설 분담금 청구 '기각' 지면기사
하나자산신탁(태전건설 자산관리업체)이 광주시 태전7지구 내 단독주택과 상업시설·연립주택 후발 사업자들에게 기반시설 비용 중 일부를 분담하라며 낸 민사소송이 최근 법원에서 기각됐다.30일 주민 등에 따르면 하나자산신탁은 광주시를 포함해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개발된 태전7지구 내 블록·개별 택지에 대해 건축허가를 받아 사업을 시행한 후발사업자 이모씨 외 11명을 상대로 기반시설 설치비용 158억원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지난해 5월31일 제기(3월29일자 8면 보도=태전7지구 사업자 '황당한 기반시설 분담금' 요구)했다.후발 사업자들에 158억 요구 訴 제기"주민제안자·승계한자 설치 의무…토지·공사비 분양금 조달 명시" 판결법원은 태전7지구 기반시설 설치 의무 부담자는 주민제안자(성원건설) 및 그 지위를 승계한 자(태전건설·디에스디 삼호)가 기반시설 전체를 설치할 의무를 가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민제안자가 태전7지구의 기반시설을 모두 설치하겠다고 확약서를 제출했고 사업시행자(태전건설·디에스디 삼호)의 사업시행계획서에 기반시설 토지비와 공사비가 포함돼 이에 대한 비용을 자체자금과 공동주택 분양대금으로 조달할 계획이 구체적으로 명시돼 있다고 판결했다.또한 법원은 태전건설(64.5%)과 디에스디 삼호(35.5%)가 각각 비율대로 설치비용을 부담하는 비율이 정해져 있고 시행지침 제9조 제9항에 주민제안자 이외의 자가 사업을 시행할 경우 기반시설 설치, 부담계획에 관해 시와 협의 후 협약을 통해 승계토록 돼 있다며 정산조항 취지를 후행 사업자에 기반시설 설치 의무 부담 여부와 관계없이 선행 사업자가 후행 사업 시행자에 설치비용의 지급을 구할 수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특히 공동주택 건설사업의 절대적 규모 및 이 사건의 시행지침에서 정한 공동주택·단독주택·연립주택의 용적률 차이가 상당한 점을 고려하면 과도한 부담이라 보기 어렵고 주민제안자가 조성한 기반시설은 도로, 공원, 광장, 녹지, 공공 공지로 이는 원고가 사업 시행한 공동주택의 수분양자들 생활에 필수적 기반시설이라고 판시했다.법원은 이와 함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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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국제음악제 "베를린필하모니 카라얀아카데미"와 프로젝트 협약 체결
경기도 광주에서 세계적 관악축제로 이름을 높이고 있는 곤지암국제음악제가 베를린필하모니 카라얀아카데미와 손을 잡았다.곤지암국제음악제(이사장·총감독 백수현)는 베를린필하모니의 카라얀아카데미와 세계적 관악연주자 발굴 육성을 목표로 하는 협약을 맺고 협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첫 프로젝트로 카라얀아카데미 우드윈드 예선 오디션을 2024 곤지암 우드윈드 페스티벌에서 개최하게 되며 오디션 통과자는 베를린 현지 메인 오디션으로 직행하는 부상을 얻게 된다.클래식음악 세계 최고의 엘리트 기관인 베를린필 카라얀아카데미의 목관악기 오디션을 베를린 현지 이외 다른 기관에서도 하는 것은 세계 최초이며 한국 클래식 음악 발전과 한국관악 역사에 큰 획을 긋게 되었다.오는 2024년부터 곤지암국제음악제 우드윈드페스티벌(2024.1.30~2.5 개최)에 베를린필하모니 목관솔리스트들이 참여해 콘서트, 우드윈드 아카데미, 카라얀아카데미 오디션 등의 세계 최고수준의 관악국제음악제를 예술의 전당,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에서 매년 함께 진행하게 된다.이로써 젊고 재능있는 관악 연주자들의 많은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곤지암국제음악제는 기재부 지정 공익법인으로 지정되었으며 경기도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페스티벌로서 관악이라는 콘텐츠로 포문을 열고, 세계음악계 중심에 한국의 관악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곤지암국제음악제(이사장·총감독 백수현)사진제공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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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도요금 인상, K-water와 무관"… 광주시, 시설 확충 재원 확보차 지면기사
광주시가 수도요금을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평균 11~14% 단계적으로 인상(9월19일자 9면 보도)하는 것과 관련, 수도요금 인상과 한국수자원공사(K-water)의 상수도 위탁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입법 예고한 '수도요금 인상 개정 조례안'의 수도요금 인상 추진은 그동안 상수도 시설 확충에 소요된 사업비와 제3정수장 및 제1정수장 고도처리시설, 광주용인공동취수장 증설, 광역상수도 수수 및 송·배수 시설 확충 등 향후 상수도 시설 확충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일부 시민단체에서 주장하고 있는 20년간 수도요금 동결은 시가 수자원공사에 지급하는 위탁단가를 20년간 균일하게 한다는 내용을 수도요금 동결로 오인한 것이라고 밝혔다.시는 "당시 주민설명회 등에서 '상수도를 수자원공사에 위탁하게 되면 선진기술 도입으로 운영체계를 효율·현대화해 수도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게 된다. 수도요금 인상은 시에서 결정하는 사항으로, 수자원공사는 요금결정권이 없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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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경기] '아동은 행복·부모는 안심' 광주시, 질 높은 보육·양육 정책 지면기사
아동의 성장단계와 지역 특성에 맞는 보육, 놀이, 교육, 문화체육 시설 등 기반시설 확충 및 보육환경개선 지원사업을 다양하게 발굴해 아동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는 곳이 있다. 도농복합도시 광주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 조성 및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연 1천435억원의 보육예산을 투입, 총 60개 사업을 추진해 영유아 부모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 주인공이자 꿈과 희망인 아동을 행복하게 기를 수 있는 '3대가 행복한 희망도시 행복 광주'를 위해 아파트 단지와 농촌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보육 기반시설을 운영하면서 촘촘한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시는 아동의 권리는 물론 육아의 주체(부모, 보육자 등)도 자아성취 권리와 행복권을 보장받으면서 육아할 수 있는 도시, 아동과 보육자가 도시 공간 및 시설의 이용에 있어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육환경을 조성, 부모의 현실적인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키우는 일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年 1435억 예산 투입해 60개 사업 추진 호평5년간 국공립어린이집 22개소 1479명 늘려출산장려금 100만원·시간제 보육시설 운영장난감대여사업 年 1만1천여명 이용 인기내년 전국 최초 영유아 전체 발달 선제검사대체 교사·조리사 인력풀 보육공백 최소화믿고 맡길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203곳 선정민간·가정 어린이집 환경개선·냉난방 지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및 다양한 보육 기반시설 운영 강화시는 장애 등 보육의 취약성을 가진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육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5년간 국공립어린이집 22개소, 정원 1천479명을 확충했고, 오는 2025년까지 총 10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11월 개원을 앞둔 광주너른나래어린이집은 시 최대 규모의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최고의 시설과 교재 교구를 갖춰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공공형어린이집 25개소를 선정, 국공립 수준의 우수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화된 가구 구성과 일자리 형태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야간 연장 어린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