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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청소년육성회 광주지구회, 자립센터 방문해 사랑나눔 행사
광주경찰서(서장·유제열)와 청소년육성회 광주지구회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26일 광주시 한소울 장애인 자립생활센터를 방문해 사랑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를 통해 장애인들이 필요로 하는 쌀, 라면, 과일 등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이 전달됐다.유제열 서장은 "추석 명절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지원에 앞장서 준 청소년육성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주경찰은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김정봉 청소년육성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할 수 있어 보람있게 생각한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청소년과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경찰서와 청소년육성회 광주지구회는 26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광주시 한소울 장애인 자립생활센터를 방문 생필품을 전달했다. /광주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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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주시의회 지역농업 연구 활발 지면기사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농업 연구회가 최근 광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지역농업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치유농업과 로컬푸드를 접목해 광주시 농가의 연중 소득이 발생할 수 있도록 용역의 추진 방향 및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용역의 주요 과업 내용은 ▲광주시 지역농업 현황 분석 및 진단 ▲광주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광주지역에 최적화된 로컬푸드 모델 개발 등이다. 2023.9.25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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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악컨퍼런스 앞둔 광주시 방문단 '월드밴드 페스티벌' 참석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방문단이 스위스 루체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관악 페스티벌 행사인 '월드밴드 페스티벌 루체른' 개막식에 참석했다.광주시의 이번 루체른 페스티벌 참석은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 과정을 분석하고 사업별 진행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광주시 방문단은 이번 월드밴드 페스티벌 루체른을 참관하며 내년 7월16일부터 20일까지 광주시에서 열리는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에 적용할 수 있는 국제적 행사의 성공적 방안을 모색하고 진행 과정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분석해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광주시 방문단은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한 음악인들에게 광주시에서 펼쳐질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를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방 시장은 "24년 동안 성황리에 개최된 루체른 월드밴드 페스티벌이 실행되는 방법을 둘러보면서 내년도 WASBE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와 광주시에 관악축제가 정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월드밴드 페스티벌 루체른은 1999년 최초로 시작됐으며 독일 등 세계 각국의 지휘자와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가 참여하는 행사로 관객 수가 2만명에 이르는 유럽의 가장 큰 금관 악기 축제이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한 광주시방문단이 스위스 루체른에서 개최되는 '월드밴드 페스티벌 루체른' 개막식에 참석했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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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뮤직비디오 등급분류제도 개선 추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임종성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이 음악업계 특성을 반영해 뮤직비디오 심의 절차를 개선하는 '음악산업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1일 밝혔다.임 의원은 "현행법은 뮤직비디오 등 음악영상물을 배급하는 자가 해당 영상물을 공급하기 전 영상물등급위원회 또는 방송사의 등급분류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며"며 "하지만 복잡한 사전등급분류 심의 절차로 인해 음원 발매와 동시에 영상물 홍보가 이뤄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이러한 영상 유통 지연 문제로 음악산업 발전이 저해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밝혔다. 또한 현행법 적용을 받는 '멜론', '지니' 등 국내 플랫폼 사업자와 달리 , '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은 사전등급분류 제도를 받지 않아 국내 기업에 대한 역차별이 심각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에 임 의원은 자격을 갖춘 '지정사업자' 에 한해 음악영상물 유통 전 자체등급 분류를 가능하도록 하고,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사후 관리를 촘촘히 하도록 하는 내용을 개정안에 담았다 . 임 의원은 "음악업계의 특성을 반영한 뮤직비디오 등급분류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며 "시대에 맞는 규제 개선으로 본 법안이 음악산업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 고 전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임종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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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지역경제 살리자"… 경안 전통시장서 '장보기 행사' 지면기사
광주시의회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경기침체,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농산품을 구입하는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주임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경안전통시장에 장보러 나온 시민들과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민생 현장 경기를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추석명절 맞아 시민·상인 의견청취소규모 사회복지시설 11곳에 위문품아울러 도움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관내 소규모 사회복지 시설 11개소에 쌀, 과일, 라면 등 400만원 상당의 위문 물품을 모두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주 의장은 "전통시장에 방문하니 벌써 추석 명절의 따뜻한 정겨움이 느껴진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며 "올해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지역 농산품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2023.9.21 /광주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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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취약계층 '전 나눔' 봉사활동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방세환)는 최근 (사)e-아름다운동행 김순희 회장이 운영하는 해와 달 식당에서 '온(溫)동네 마음을 전(傳)하세요' 추석맞이 취약계층 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경기도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e-아름다운동행 봉사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장보기 및 재료 손질 후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동태전과 호박전, 오색전, 동그랑땡 등 네 가지 모둠전 100세트를 완성,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만성질환 환자, 여성쉼터, 그룹홈 등에 전달했다.신관철 센터장은 "이른 아침부터 수고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추석에도 봉사자들의 따뜻함이 담긴 음식을 통해 관내 취계약계층분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사)e-아름다운동행 봉사단체 회원 30여 명이 최근 동태전, 호박전, 오색전과 동그랑땡 네가지 모둠전 100세트를 완성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만성질환 환자, 그리고 여성쉼터와 그룹홈에 전달했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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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분당차병원, 취약계층 건강서비스 제공 협약 지면기사
광주시는 지난 19일 분당차병원 및 분당차여성병원과 취약계층 아동과 임산부·갱년기 여성의 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소아응급실 및 성조숙증 치료 등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아동전문병원의 부재 등을 고려해 여성과 소아에 특화된 분당차여성병원과 업무협약을 추진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 아동 성장검사지원 ▲소아 응급체계 구축 ▲고위험 임산부 진료 지원 ▲갱년기 여성 진료 지원 ▲산모 교육 및 소아 응급질환 처치, 심폐소생술 교육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적극적 교류 및 홍보를 통해 보건의료서비스 대응 개선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향후 협약병원의 수준 높은 인적 인프라를 활용, 산모 교실 및 소아 응급질환 처치 등의 교육을 수준 높은 전문의 특강을 추진해 아동복지 및 모자보건·서비스 대응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이에 대해 김영탁 분당차여성병원장은 "저출산 시대에 다양한 방법으로 공공의료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광주시와 함께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광주시의 이러한 노력이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소아, 여성에 특화된 분당차여성병원과 우리 미래인 아동과 여성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이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파트너십을 맺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협약기관인 분당차병원은 1995년에 설립됐으며 아시아 최대 규모 난임센터를 비롯해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소아외과 등 원스톱 치료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소아 전문 응급의료센터가 구축돼 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는 지난 19일 분당차병원 및 분당차여성병원과 취약계층 아동과 임산부·갱년기 여성의 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9.19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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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멸,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광주서 중첩규제 대응 정책토론회
중첩규제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대책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지난 18일 광주시에서 열렸다.퇴촌 남종 주민자치센터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토론회는 전광섭 한국지방자치학회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조명호 미래노동연구원 책임연구원이 발제자로, 구형수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서정민 (재)지역재단 지역순환경제센터 센터장, 김서용 아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를 비롯해 주민대표로 안형근 남종면 이장협의회장이 토론자로 나섰다.토론대상 지역은 광주시 내 상수원보호구역 및 개발제한구역으로 초월읍(서하리), 퇴촌면(오리, 도마리, 무수리, 정지리), 남종면(분원리 제외), 남한산성면(산성리 제외)이다.광주시는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개발이 제한되고 주민 피해가 누적되고 있는 상황으로 특히, 수도권 내 최대 중첩규제 지역인 남종면, 남한산성면, 퇴촌면의 주민은 경제, 사회, 산업, 문화 활동의 제약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대상 지역 초월읍 남조연 퇴촌면 남한산성면노인 인구 81% 증가 고령화 가속화 진행 중지방소멸대응금 수도권 이유로 지원 많지 않아도로 신설·시설 확충 등 인프라 조성 나서야시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남종면과 남한산성면 등 지역은 각종 중첩규제로 인한 일자리 창출 등의 어려움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등 지역소멸 위기가 고조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조명호 책임연구원은 "광주시 일부지역은 중첩규제로 인해 경제·사회·산업·문화 활동을 위한 기반 시설 조성 및 개발이 어려움이 있으며 이로 인한 경제활동 여건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청년층이 떠나고 있는 실정으로, 인구유입이 없이 지역소멸 위기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광주시 전체는 소멸위험지역이 아니지만 세부 읍면동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도척면, 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이 소멸위험지역이며 초월읍과 곤지암읍은 관심지역에 포함된다.그는 "광주시 청년 인구가 7% 증가한 것에 비해 노인 인구는 81% 증가해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특히 남종면, 남한산성면 등 일부 지역은 노인 인구가 증가한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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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대상' 6명… 20일 시상식 지면기사
광주시는 제52회 시민의 날을 맞아 '2023년 시민 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시민 대상은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그동안의 헌신에 보답하고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선정했다. 선정 부문은 총 6개 부문으로 효행 부문 조경진씨, 행정·안전 부문 윤도일씨, 복지·환경·보건 부문 이귀형씨, 재정·경제 부문 안동천씨, 문화·체육·교육 부문 조영호씨, 국토·도시발전 부문 이상옥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광주시 시민대상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됐으며 오는 20일 제52회 광주시민의 날에 시상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시정 발전을 위해 공헌해주신 분들이 수상을 하게 돼 기쁘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그 공적을 시민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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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출산장려금 1인당 100만원으로 증액 지원
광주시는 '광주시 출산장려금 및 자녀 양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가 일부 개정됨에 따라 관내 출산가정에 지원되는 출산장려금을 출생아 1인당 100만원으로 증액 지원한다.출산장려금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광주시에 출생신고 된 아동 중 보호자가 180일 이전부터 계속해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녀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로 지급된다.시는 관내 출산가정에 출산 및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출산장려금을 기존 출생순위별 30만~100만원 차등 지원하던 것을 출생순위와 관계없이 1인당 100만원으로 증액 지원하며 2023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자녀부터 소급 지원될 예정이다.방세환 시장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출산장려금 증액 지원을 통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가 믿고 낳아 기를 수 있는 든든한 양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가 출산장려금 100만원으로 증액 지원한다. /광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