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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3.7㎝ 폭설에 전 직원 비상소집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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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330-1번 버스, 땡큐 32번으로 전환… 내달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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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마석 셔틀열차’ 年 운행비 5억 누가 부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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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안천시민연대-국민은행 강남지역그룹 '경안천 정화활동'
광주시 경안천시민연대는 12일 청석 공원에서 경안천 정화활동에 나섰다.이날 정화활동에는 KB국민은행 강남지역그룹 왕덕봉 대표를 비롯해 강남9지역 문병석본부장 , 강남9지역본부 지점장들이 경안천 정화활동에 참여했다.경안천시민연대 강천심 대표는 서울에 있는 KB국민은행 강남 지역 그룹이 광주시까지 와서 경안천 수질정화활동에 참여 감사하다고 말하고 경안천 수질 정화 활동이 팔당호 수질을 깨끗하게 하는 연장선 상이라며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팔당상수원의 중요한 경안천 수질을 개선하고 지키는데 힘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청석공원 다리 밑에 상류로부터 나무, 비닐,스치로폴 등 떠내려온 쓰레기와 주변의 쓰레기 50리터 10봉투를 수거했다.또한, KB국민은행 강남지역그룹은 경안천 수질개선을 위해 써달라며 경안천시민연대에 후원금을 기탁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 경안천시민연대는 12일 청석 공원에서 경안천 정화활동에 나섰다.(사진제공 경안천 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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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국회 자료제출 방해 금지법' 대표 발의
임종성 국회의원(민·광주을)은 국회가 요구한 자료 제출을 방해한 자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하는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국회의 안건심의, 국정감사 등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당한 이유 없이 국회의 자료 제출 요구를 거절한 자에 대한 처벌 규정을 마련하고 있다.하지만 자료 제출을 요구받는 기관이 아닌, 상급 기관이 해당 자료의 제출을 지연·거부하도록 하는 등 방해사례가 발생해 국회의 서류 제출 제도 취지를 저해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이에 임 의원은 자료 제출 거절한 자와 동일하게 방해한 제3자도 처벌을 받도록 하는 내용을 개정안에 담았다.임 의원은 "본 법안은 국회의 서류 제출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국회 국정감사의 효과성을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또한 정부 부처의 '국회 패싱'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임종성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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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추경예산안 '1조1천여억원' 의결
광주시의회가 11일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가 제출한 1천481억여 원 규모의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본 예산 1조6천639억여 원 중 5천460만원을 삭감해 수정 가결했고 2023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했다.또 '광주시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조례안' 등 20건의 조례안과 '호우 피해 사망자 및 유가족에 대한 시세 감면 동의안' 등 9건의 동의안, '2023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등 총 42건의 안건을 심사 처리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의회 본회의 전경(사진제공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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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식 캐릭터 그리니 크리니 '테마 버스' 운영
광주시가 관용 버스에 광주시 공식 캐릭터인 '그리니 크리니'를 활용한 홍보 랩핑을 실시, 테마 버스를 운영한다.11일 시에 따르면 시는 광주시 캐릭터와 함께 문화, 축제 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홍보랩핑을 실시한다.랩핑된 버스에는 광주시 대표 축제인 '남한산성 문화제', '퇴촌 토마토 축제', '왕실 도자기 축제'와 내년에 개최되는 '2024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그리고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 관련된 이미지로 꾸며졌다.시는 이번 홍보 랩핑을 통해 광주의 매력을 알리고 자연스럽게 시의 대표 축제는 물론 내년에 개최되는 세계관악컨퍼런스를 홍보해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시 관계자는 "시 공식 캐릭터인 그리니 크리니를 활용해 광주의 다양한 모습을 시민에게 알리고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홍보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 시정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가 운영 중인 시 공식 캐릭터를 활용한 '그리니 크리니' 테마버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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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
광주시가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에 본격 나섰다.시는 지난 7일 시청에서 광주시체육회,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광주도시관리공사, 시민유치추진단(시민 5개 단체 대표) 등 유관기관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위원회(이하 유치추진위) 출범식을 가지고 광주시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유치추진위는 3개 분과 1개 자문 및 협의체, 1개 유관기관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이춘구 부시장이 맡았다.이날 출범식에서는 유치추진위 운영계획, 분과별 업무분장, 대회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계획, 자발적 시민 참여 유도 등 성공적 대회 유치를 위한 향후 일정 등이 논의됐다.유치추진위원회는 향후 각 분과별 실무협의회를 통해 유치평가 항목별 배점 기준에 따라 안전, 교통, 숙박, 경기장 운영 등 종합적 세부 계획을 수립해 유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방세환 시장은 "지난 50년간 상수원 수질 보호를 위한 중첩규제를 감내한 시민들에게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성공이라는 결과로 보상할 것"이라며 "유치 성공을 위해 시민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용인시정연구원에 따르면 2022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로 631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723명의 일자리 창출, 간접 홍보효과 10억여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가 2026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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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환경정비구역 확대'… 재산권 규제 완화 지면기사
광주시 상수원보호구역 내 환경 정비구역 면적이 339만1천621㎡에서 355만4천720㎡으로 늘어났다.환경 정비구역으로 확대된 지역은 상수원보호구역 보다 완화된 규정을 적용받아 일정 면적 이하의 주택 신·증축, 근린생활시설 용도변경, 원거주민에 한해 음식점 용도변경이 가능해졌으며 목욕장과 이용원, 종교시설 등도 새로 짓거나 확대할 수 있다.7일 광주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광주시 환경 정비구역 지정 공고'를 지난 1일 고시했다. 이번에 환경 정비구역으로 확대 지정된 지역은 팔당상수원보호구역인 초월읍, 퇴촌·남종·남한산성면 등 30개 자연마을이다. 이곳은 1975년 상수원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 지정의 중첩규제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이에 광주시는 지난 6월 경기도에 상수원보호구역 내 환경 정비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으며 경기도는 검토 및 주민 의견 공람을 거쳐 주민 의견 일부(1천974㎡)를 반영, 16만3천99㎡(4.71%) 증가한 355만4천720㎡를 환경 정비구역으로 지정 승인했다.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함께 세심한 계획 수립으로 규제가 완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주시 환경 정비구역 확대 지정 관련 내용은 시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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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지반고 변경 '제동'… 광주시의회 조례안 보류 지면기사
광주시 개발 행위 수위를 결정하는 적용기준을 '기준지반고'서 '해발 표고'로 변경(9월5일자 5면 보도='기준지반고 변경' 광주 "경사도도 완화해야")하는 내용을 담은 '광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또 보류됐다.지난 6월 열린 임시회에서도 시장이 제출한 해당 조례안에 대해 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논의 끝에 심사하지 않고 보류 결정을 내린 바 있다.똑같은 상황이 6일 반복됐다. 객관적 자료 필요 이유로 '또'의견 갈려 다음 기약 불투명이날 개최된 제303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도시환경위 의원들은 "본 개정조례안과 관련 광주시 도시개발 및 계획, 환경 등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자료가 필요함은 물론 유권해석 등 검토가 더 필요하다"며 보류 결정을 내렸다.개정조례안과 관련 의견이 갈리고 있어 다음 회기에서도 심사 결과를 쉽게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시는 현행 규정의 경우 기준지반고의 기준이 되는 법정도로 입지와 개설 여부에 따라 개발 가능한 표고가 허가대상지 별로 차이가 있는 등 형평성 논란이 있고, 동일 허가 대상지인 경우 도로개설 계획에 따라 허가 가능 여부가 변동될 수 있는 등 허가 기준의 객관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으로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개정 조례안에는 개발행위 적용기준 신설과 용적률 범위 조정, 건축제한 변경, 일반상업지역 내 공동주택 부분 연면적 비율 조정 등이 포함돼 있다.세부적으로 개발행위 표고기준과 관련 현행 기준지반고 규정을 광주시 행정구역별 해발평균 표고를 적용하도록 변경된다. 또 5천㎡ 이상의 대규모 창고시설에 대한 개발행위허가 기준(도로폭 8m 확보, 기존 10호 이상 주택이나 학교가 입지한 경우 해당 부지로부터 직선거리로 200m 이상 이격, 기타 높이 제한 등)을 수립해 정주 여건 개선이 추진된다.특히 제2종일반주거지역 내 공동주택(아파트) 입지 여건을 감안해 기존 용적률 230% 이하에서 법정 한도 내인 250% 이하로 상향된다. 일반상업지역 내 복합건축물 상업시설의 공실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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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행정·공공업무 활용 방법 찾자" 지면기사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공공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광주시 공직자의 연구모임이 결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5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에 결성된 '광주시 생성형 인공지능 공직자 연구모임'은 시 재정경제국장과 정보통신과장 등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정책지원실, 아동복지과, 도서관정책과 소속 직원도 함께 참여한다.연구모임은 매월 대면회의를 열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연구모임 참여자의 각자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시정에 도입·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광주시 공직자 연구 모임 결성향후 인공지능시대 능동 대비 구체적인 연구주제는 ▲행정·공공업무 활용에 적합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와 플랫폼 비교 ▲민간기업, 타 지자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사례 분석과 효과성 검토 ▲홍보용 이미지 생성, 발표자료 및 보고서 생성 ▲광주시 '행정·공공업무 자동화 시스템' 연동 방안 도출 등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공공분야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을 찾아 행정업무 서비스 개선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시책을 발굴함과 동시에 다가올 인공지능 일상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습득하고 활용 방안을 탐색하기 위해 지난 4월 '챗GPT 업무 활용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의 대내외 동향과 활용사례에 대해 당면현안 회의를 진행했다. 또 전문가를 초빙해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전 직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직자의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 활용 역량과 수준을 향상시켰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광주시 생성형 인공지능 공직자 연구모임'이 최근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3.9.5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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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순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양미순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양 회장은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양성평등진흥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양성평등진흥 여성가족부 장관상은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양 회장은 2004년 역동 부녀회장 활동을 시작으로 19년간 여성단체 임원직을 수행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봉사 정신으로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지역사회 봉사와 양성평등 문화확산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해왔다.양 회장은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묵묵히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주변 어려운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왔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헌신의 정신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양성평등 문화확산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시는 오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8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고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을 표창·격려하고 유관단체 및 시민 대상으로 박미현 교수의 초청 강연 '웃음과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세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양미순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양성평등진흥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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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3개기관·6개 사업장 대표와 악취 개선 집중지원 협약 지면기사
광주시가 4일 '대기 및 악취 개선 집중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광주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등 3개 기관 및 6개 사업장 대표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유기적 협력을 도모,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관내 4·5종 인쇄업 등 6개 사업장 방지시설 집중 개선에 나선다. 또한 협약에 따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최적 방지시설을 설치 운영하기 위한 기술지원을,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는 사업장에 단계별 최적 관리를 위한 기술지원을 제공하게 되며 각 기관과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