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일 부장
지역사회부
안양과 과천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함께 소통하면서 지역의 미래,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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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보안기업 엑스게이트, 과천시에 이웃돕기 쌀 1천㎏ 기부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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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올해 부지공사 착공”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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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시설 대신 ‘마을버스 공영주차장’… 과천 지정타 갈등 재연되나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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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과천선 주암지구 패싱 절대 안돼” 반발 시동거는 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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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위례과천선 민자적격성 통과, 노력으로 이룬 성과”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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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동 ㈜태성산업 회장, 5천만원 상당 산불 피해 지원용품 안양시에 기탁
화장품, 바디로션, 샤워젤 등 생활용품 배 회장, 어려운 상황마다 기부 이어가 안양시 소재 기업 ㈜태성산업의 배해동 회장이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과 산불 진화 인력을 위해 5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내놓았다. 배 회장은 3일 오전 안양시청을 방문해 최대호 시장에게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구호물품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샤워젤, 바디로션, 화장품 등 이재민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이다.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과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배 회장은 대형 사건·사고 및 국가적인 어려움이 닥쳤을 때 마다 지원에 나서왔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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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경찰서, 주요 교차로에서 ‘우회전 일시정지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모범운전자회 및 서한·대우건설 참여 우회전 일시정지 관련 홍보자료 배포 과천경찰서(서장 김희준)는 지난 2일 통신부대사거리 등 주요 교차로에서 보행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우회전 일시정지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과천시 모범운전자회, 서한·대우건설과 함께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빨간불엔 일단 멈추고, 살피고, 우회전’이라는 우회전 안전 슬로건을 시민들에게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관련 혼란을 방지하고 변경된 제도의 빠른 정착을 위해, 올바른 우회전 일시정지 방법이 담긴 전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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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연구단 컨소시엄, 230억원 규모 대형 국책과제 수주
국토교통 고도화를 위한 기술개발 사업 자율주행 모빌리티 지원 첨단 공간 기술 안양대 연구단 주축으로 18개 기관 참여 안양대학교 연구단 컨소시엄(연구단장 안종욱 교수)이 정부가 진행하는 첨단 공간정보 기술개발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 향후 5년간 230억원의 정부지원금을 받는다. 해당 사업은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진행하는 ‘국토정보 고도화를 위한 입체격자체계 적용 및 활용 기술개발(R&D)’ 사업으로, 공중과 지상 및 실내공간에서 주행하는 다양한 모빌리티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율운행을 위한 공간정보 기술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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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 수도 분야 통합 워크숍 개최 지면기사
중점업무에 대한 유기적인 협업 강화 운영개선 및 안전관리 방안 중점 논의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강유역본부(본부장·이선익)는 3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수도 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강유역 수도사업장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워크숍에서는 광역·지방·산업용수 수도사업장의 중점 추진업무를 공유하고, 본부 직할부서 주요 추진사항 및 수도 분야 안전관리 이슈를 전파함으로써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각 수도사업장별 현안과 추진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으며, 수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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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경찰서·교육지원청·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도박근절 TF’ 구성 지면기사
‘고백 프로젝트’ 취지 공유 및 논의 교육지원청, 전방위 홍보활동 약속 센터, 신속한 상담 통한 재범 방지 안양동안경찰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일 ‘청소년 도박근절 TF’ 구성을 위한 회의를 열어 TF 구성 및 운영에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세 기관은 경기남부경찰청이 추진 중인 ‘고백(Go-Back) 프로젝트’와 관련해 도박 청소년 조기 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자진신고제도’의 취지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고백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도박에서 벗어나 본래의 삶으로 돌아가도록 돕는 활동이다. 교육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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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과천시지부·과천농협,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 개최
임직원·농가주부모임 등 40여명 참석 발대식 후 감자심기·폐비닐 수거 활동 농협 과천시지부(지부장·이장순)와 과천농협(조합장·이경수)은 지난달 31일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장순 지부장과 이경수 조합장을 비롯해 농협 임직원들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다짐했다. 발대식 이후 참석자들은 주암동에서 감자 심기 작업과 폐비닐 수거 등 농촌일손돕기와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이장순 지부장은 “일손 부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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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추경 200억 증액으로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사업들 ‘탄력’
시의회, 지정타 주차장 예산 확정 삭감 우려 공연예술축제도 회복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원안 의결 과천시의회가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본예산 대비 200억여원이 증가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수정의결(4월1일 인터넷 보도)함에 따라 과천시의 주요사업들이 탄력을 받게 됐다. 특히 과천지식정보타운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대형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반영됐고, 본예산에서 반토막 났던 과천공연예술축제 예산도 회복돼 사업 준비에 숨통을 트게 됐다. 2일 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일 열린 시의회 임시회 추경안 심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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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공연예술축제 예산 회복…시의회, 본예산 대비 200억원 증액 추경 의결
제출 추경예산안 중 10억여원 삭감 문화·복지 예산 상당부분 원안 가결 교통·교육·청소년 등 예산도 통과 지난해말 본예산 심사에서 예산이 대폭 삭감돼 위기를 맞았던 과천공연예술축제와 공공 야외스케이트장 운영 등이 추경에서 예산을 회복하며 숨을 돌렸다. 이에 따라 올해 과천공연예술축제와 공공 야외스케이트장은 예년 규모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어린이집 환경개선 지원 등 복지 관련 예산과 과천 지식정보타운 공영주차장 조성 등 교통관련 예산, 학교 졸업앨범 지원비 등 교육·청소년 관련 예산 등도 원안 가결돼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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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환경부장관 만나 “단설중 조속한 설립 위한 협조” 요청
환경부 발목에 지구계획 변경 지연 학생수 급증으로 기존 시설 역부족 “중학교 문제, 신속한 행정처리 필요” 과천 지식정보타운 단설중학교 설립을 위한 지구계획변경이 지연돼 개교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3월 27일자 9면 보도), 신계용 과천시장이 김완섭 환경부장관을 만나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신 시장은 1일 오후 서울랜드에서 열린 ‘일회용컵 보증금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김 장관에게 과천시 주요 현안 관련 건의서를 전달했다. 건의서에는 특히 지식정보타운 단설중학교 설립을 위한 지구계획 변경 협의를 조속히 마무리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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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교육지원청, 학의천 주변에서 ‘플로깅 행사’ 진행
식목일·지구의날 4월 맞아 마련 이승희 교육장 등 20여명 참여 미래 위한 환경보호 중요성 알려 안양과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희)은 1일 학의천 주변에서 ‘플로깅(달리기를 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진행했다. 식목일과 지구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이승희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직원들은 안양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하천변 및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승희 교육장은 “탄소중립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