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일 부장
지역사회부
안양과 과천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함께 소통하면서 지역의 미래,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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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보안기업 엑스게이트, 과천시에 이웃돕기 쌀 1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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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올해 부지공사 착공”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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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시설 대신 ‘마을버스 공영주차장’… 과천 지정타 갈등 재연되나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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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과천선 주암지구 패싱 절대 안돼” 반발 시동거는 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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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위례과천선 민자적격성 통과, 노력으로 이룬 성과”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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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리 과천시의원, “시내버스 배차간격 단축과 노선개편 최우선 과제” 지면기사
시의회 본회의 7분 자유발언 지적 시민 설문조사 통해 문제점 확인 “데이터 분석 통해 합리적 개선” 과천시 시내버스 운영과 관련해 시민들이 ‘배차 간격 단축’과 ‘노선 개편’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의 이동 데이터를 분석해 합리적인 개선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26일 과천시의회 제2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7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주리(민) 의원은 최근 진행한 시내버스 운영 관련 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이 같은 지적을 내놓았다. 박 의원은 “이번에 진행한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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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종량제봉투에 ‘위조방지 보안코드 라벨’ 부착 지면기사
QR코드로 정품이력정보 등 확인 가짜 종량제봉투 유통 원천 차단 안양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정품 여부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위조방지 보안코드 라벨’을 부착한다. 시는 종량제봉투 제작 및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비정상적 거래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관내 모든 종량제봉투에 ‘위조방지 보안코드 라벨’을 부착하고 이를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보안코드 라벨은 암호화된 QR코드가 있어 휴대폰 카메라를 사용해 고유번호·제작년월 등 정품이력정보, 판매업소 등 유통이력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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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식정보타운 지구계획 변경 지연… 단설중 설립 또 ‘비상’ 지면기사
‘조건부 승인’ 이후 확정 고시 지연 환경부와 협의 과정에서 제동 걸려 2028년 3월 개교 일정 차질 우려 과천시 갈현동 지식정보타운에 단설중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지구계획 변경이 예상보다 지연되면서 교육당국과 학부모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통합심사에서 ‘조건부 승인’(2024년12월19일자 9면 보도)을 받아내면서 연초에는 지구계획 변경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3월이 다 가도록 확정 고시가 나지 않으면서 학교설립 일정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26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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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교육지원청 ‘학교폭력예방 협의회’ 개최 지면기사
동안·만안·과천경찰서 및 유관기관 참석 ‘안양과천 다함께 마음ON(溫)’ 활동 안양과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희)은 25일 안양시 동안구 더스카이에서 ‘2025 안양과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안양동안경찰서·안양만안경찰서·과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안양시·과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눈다는 의미의 ‘안양과천 다함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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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안양시의회 의장배 클럽대항 볼링대회’ 라이노클럽 우승 차지
60개 클럽 160여명 동호인 경쟁 펼쳐 박 의장 “생활체육 활성화 노력할 것” ‘2025년 제9회 안양시의회 의장배 클럽대항 볼링대회’에서 라이노클럽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가 주최하고 안양시볼링협회가 주관해 23일 호계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안양시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회에는 안양시볼링협회에 등록된 60개 클럽 18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라이노클럽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고, 아그라나클럽은 준우승, 라온클럽은 3위에 올랐다.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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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경기] 미래세대 위한 ‘청년 특별도시’ 안양 지면기사
소통하며 꿈을 펼쳐라… 대한민국 ‘청년 1번가’ 작년 청년인구 15만4천명, 3천여명 증가 정착 통한 결혼·출산 선순환 구조 목표 2033년까지 청년주택 총 3180가구 공급 전세·매매시 대출 이자 지원 부담 덜어 창업 도전땐 초기부터 컨설팅·특례보증 정책·예산 결정 참여, 市 공식기구 운영 연내 만안구 안양1번가에 소통공간 오픈 안양시는 ‘청년 특별 도시’라 불린다. 그만큼 청년에 대해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맞춤형 청년정책에 힘을 쏟고 있다. 안양시가 청년정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안정된 생활을 기반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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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화 과천시의원,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 발의
과천시 뇌병변장애인 237명 부모 간담회 통해 의견 수렴 권리보장·자립지원 등 담아 과천시의회 우윤화 의원이 뇌병변장애인들의 권리 증진과 자립 지원,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과천시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뇌병변장애인이란 뇌성마비, 외상성 뇌 손상, 뇌졸중 등으로 인해 신체적 장애가 발생한 장애인으로, 보행이나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과 제약을 받고 있다. 특히, 단순한 뇌병변을 넘어 중복장애와 만성질환까지 동반된 경우가 많아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우 의원은 이번 조례안 발의에 앞서 지난햐 11월 과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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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도시경계 넘어 시민정원으로… 4개 지자체 ‘비전 선포’ 용역 보고회 지면기사
조성구간 등 차등화 거점 특화계획 하천구조변화 최소화 토목공사 지양 안양·광명·군포·의왕 등 4개 지자체가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관련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도시의 경계를 넘어 하나되는 안양천 시민정원’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4개 시는 2021년 10월부터 안양천 고도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해 2023년 4월 산림청으로부터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 승인을 받고 지난해 3월부터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 10월에 중간 보고회를 개최(2024년 10월25일자 7면 보도)했다. 20일 광명시청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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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계 넘어 하나의 시민정원으로’…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 최종보고회
안양·광명·군포·의왕 4개 지자체 비전 선포 올 하반기 도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 목표 실시설계 및 한강청 등 관계기관 협의 예정 안양·광명·군포·의왕 등 4개 지자체가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관련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도시의 경계를 넘어 하나되는 안양천 시민정원’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4개 시는 2021년 10월부터 안양천 고도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해 2023년 4월 산림청으로부터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 승인을 받고 지난해 3월부터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 10월에 중간 보고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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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 본부-지사 합동 수자원 워크숍 진행 지면기사
12개 시설 관게자 50여명 참여 극한 홍수 대비 대응 방안 논의 녹조 발생시 신속·체계적 대응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강유역본부(본부장·이선익)가 지난 18일 오후 과천 본부에서 ‘2025년도 안전한 유역 물관리를 위한 본부-지사 합동 수자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강유역본부장 주재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유역 내 12개 수자원시설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금년 홍수기에 대비한 수자원시설 운영관리 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로 인해 그간 경험하지 못한 극한홍수가 발생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