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일 부장
지역사회부
안양과 과천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함께 소통하면서 지역의 미래,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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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보안기업 엑스게이트, 과천시에 이웃돕기 쌀 1천㎏ 기부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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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올해 부지공사 착공”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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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시설 대신 ‘마을버스 공영주차장’… 과천 지정타 갈등 재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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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과천선 주암지구 패싱 절대 안돼” 반발 시동거는 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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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위례과천선 민자적격성 통과, 노력으로 이룬 성과”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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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정타 ‘버스 주차장’ 마련… 주민·기업, 원점서 머리 맞댄다 지면기사
市, 협의체 형태의 TF 내달 가동 자원정화센터 포함 대체지 검토 과천시가 일부 주민들의 강한 반발에 부딪힌 과천 지식정보타운(이히 지정타) 버스 전용 공영주차장 조성 문제(1월7일자 10면 보도) 해결을 위해 주민과 기업들이 폭넓게 참여하는 협의체 형태의 태스크포스(TF) 구성에 나선다. 해당 문제를 지정타 전체 구성원들과 공개적으로 논의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으로, 그동안 추진했던 자원정화센터 인근 부지는 물론 대체 가능한 부지들까지도 원점에서 검토해 최종 부지를 선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난항에 빠진 버스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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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정타 버스 주차장 문제, ‘주민 참여하는 TF’ 통해 해법 찾는다
추진 과정에서 일부 주민들 강한 반대 주민·기업들과 공개적으로 해법 논의 다음달부터 TF 본격화… 해결 여부 주목 과천시가 일부 주민들의 강한 반발에 부딪힌 과천 지식정보타운(이히 지정타) 버스 전용 공영주차장 조성 문제(1월7일자 10면 보도) 해결을 위해 주민과 기업들이 폭넓게 참여하는 협의체 형태의 태스크포스(TF) 구성에 나선다. 해당 문제를 지정타 전체 구성원들과 공개적으로 논의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으로, 그동안 추진했던 자원정화센터 인근 부지는 물론 대체 가능한 부지들까지도 원점에서 검토해 최종 부지를 선정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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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한국철도공사에 “과천정보타운역 신속 조성” 요청
한문희 사장 만나 철도 현안 논의 지정타 교통문제 해소 시급성 강조 노후역사 개찰구 위치이동도 요청 신계용 과천시장이 한국철도공사에 ‘과천정보타운역 신속 조성’을 요청하고 나섰다. 27일 과천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전날(26일)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에서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만나 철도 관련 주요 현안사안을 논의했다. 신 시장은 특히, 과천지식정보타운(이하 지정타) 입주가 이어지면서 불거지고 있는 교통문제 해소룰 위해 과천정보타운역 개통이 시급함을 강조하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신 시장은 앞서 지난 7일에도 박상우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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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백경숙 안양시 동 지역사회보장협 민간위원장 대표 지면기사
“소외이웃 없나 구석구석 살펴… ‘복지 그늘’ 없어야죠” 쉼없이 봉사 펼친 위원들 열정 감탄 역량강화·교육 힘써 활동전략 모색 정책 고민도… 자립청년 문제 관심 “소외되거나 그늘진 곳 없이 누구나 고르게 행복을 누리도록 하는 복지가 가장 좋은 복지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하려면 우리 지역에 복지 사각지대나 위기가구가 없는지 구석구석 살펴야 하는데, 그 역할을 하는 중심이 바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입니다.” 백경숙(66) 안양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대표(이하 위원장)는 ‘고른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복지가 확대되면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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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곧 미래’ 안양시, 청년친화도시 목표 69개 사업 481억 투입 지면기사
안양시가 올해 청년정책에 시정 운영의 방점을 두고 청년임대주택 공급, 고립·은둔 청년 지원, 청년자율예산제, 여성 청년 맞춤형 취업 상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안양시는 26일 오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최대호 시장 주재로 간부공무원, 협력기관 및 공공기관 대표이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청년정책종합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년정책 종합추진계획은 청년의 생활안정 및 자립을 위해 매년 수립 및 추진하는 시행계획으로, 올해 ‘안양, 청년의 미래와 성장을 키우다’란 비전 아래 지속 가능한 청년친화도시 실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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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에 안양시 반영하라!”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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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도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에 안양시 반영하라” 성명
24일 오전 기자회견 열고 성명 발표 “경부선 철도로 인한 단절로 시민 고통” “선도사업 선정 다시 한번 숙고해야” 안양시의회(의장·박준모)가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 대상지에서 안양을 관통하는 경부선이 제외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하면서 선정 재고를 정부에 요청했다. 지난 20일 최대호 시장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유감과 재고를 요청한 데 이어 안양시의회까지 같은 입장을 발표하고 나선 것으로, 지역내 반발이 확산될 경우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특히 안양시는 철도 지하화 사업을 최초로 제안하고 지난 14년간 강한 의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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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고립 청년’ 문제 해결에 팔 걷고 나선 안양시·안양시의회
장경술 시의원 대표발의 조례 제정 지난해 실태조사, 고립청년 ‘5.6%’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 모색 고심 ‘안양청년1번가’ 전담기관으로 운영 안양시와 안양시의회가 최근 사회적 과제로 떠오른 ‘사회적 고립 청년’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그동안 관련 조례 제정과 실태조사 등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보다 현실적인 해결방안 마련과 실질적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은둔형 외톨이’로 불리는 사회적 고립 청년 관련 문제는 최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실태조사를 통해 심각성을 확인하고 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이슈로 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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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관악수목원, 58년 만에 시민 품으로…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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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관악수목원, 빠르면 올 봄 일반에 ‘전면 개방’
안양시-서울대 법적효력 있는 MOA 체결 1967년 조성 이후 58년만에 개방 눈앞 명칭도 ‘서울대 안양수목원’ 변경 예정 비개방 수목원인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빠르면 올 봄 일반에 전면 개방된다. 안양시에 소재한 수목원 구역 중 90만㎡는 안양시에 무상양여가 추진되고, 수목원의 명칭도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변경된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20일 오전 10시 안양시청에서 ‘관악수목원 전면개방 및 국유재산 무상양여를 위해 법적효력이 있는 협약(MOA)’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안양시 소재 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