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일 부장
지역사회부
안양과 과천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함께 소통하면서 지역의 미래,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
-
네트워크보안기업 엑스게이트, 과천시에 이웃돕기 쌀 1천㎏ 기부
2024-10-14
-
최대호 안양시장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올해 부지공사 착공”
2025-01-01
-
편의시설 대신 ‘마을버스 공영주차장’… 과천 지정타 갈등 재연되나
2025-01-06
-
“위례과천선 주암지구 패싱 절대 안돼” 반발 시동거는 과천
2025-03-09
-
과천시 “위례과천선 민자적격성 통과, 노력으로 이룬 성과”
2024-11-07
최신기사
-
뿔난 안양시민들, ‘경부선 철도 지하화’ 촉구 시민대회 연다
13일 오후 5시 안양역 광장서 개최 각 동 주민대표·시민 등 수백명 참여 시·의회 성명 이어 시민들까지 가세 정부의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에 경부선이 포함되지 않아 안양지역이 들끓고 있는 가운에, 안양시민들이 오는 13일 오후 5시 안양역 광장에서 시민대회를 열어 경부선 철도 지하화를 촉구하고 나선다. ‘경부선 철도 지하화 안양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의중)’ 주최로 열리는 이번 시민대회에는 각 동의 주민대표들과 시민 등 수백명이 참석해 경부선 지하화 촉구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19일 국토부가 철도 지하화 선도지구로 부
-
[인천·경기 경찰서장 프로필] 김희준 과천경찰서장 지면기사
정확하고 치밀한 업무처리 장점으로 꼽아 제33대 과천경찰서장으로 김희준(52·사진) 경기남부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이 임명됐다. 신임 김 서장은 경찰대학교(10기) 출신으로, 성남분당경찰서 경비교통과장과 서울 수서·방배·성동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인천지방경찰청 안보수사과장 등을 두루 거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정확하고 치밀한 업무처리가 장점이며 2022년 서울청 소속으로 국무총리비서실에 파견되기도 했다.
-
[인천·경기 경찰서장 프로필] 최성규 안양만안경찰서장 지면기사
법학 인재… 치안·안보기획 뛰어난 능력 제13대 안양만안경찰서장으로 최성규(56·사진)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이 임명됐다. 신임 최 서장은 경찰대학교(7기) 법학과와 미국 웨스턴미시간로스쿨(LLM) 출신의 법학분야 인재로, 치안 및 안보기획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았다. 무주경찰서장, 시카고 총영사관 경찰영사, 서울청 치안지도관, 성북경찰서장, 경찰청 안보기획관리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
[인천·경기 경찰서장 프로필] 이원일 안양동안경찰서장 지면기사
현장서 수사·행정능력 인정받은 베테랑 간부 제75대 안양동안경찰서장으로 이원일(57·사진) 경기남부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이 임명됐다. 신임 이 서장은 순경 공채를 통해 경찰에 입문한 후 현장에서 뛰어난 수사·행정 능력을 인정받아 많은 역할을 수행한 베테랑 간부다. 인천경찰청 사이버안전과장,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 대장, 서울강남경찰서장,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
“안양시 출자·출연기관 ‘낙하산 인사’ 토착화 의심” 지면기사
시의회 임시회서 강익수 의원 제기 “1년전 검증절차 강화 주문 무색” 최대호 시장 “내가 평할 위치 아냐” 안양시 주요 출자·출연기관의 임원이 퇴직공무원과 특정 정당 출신들로 채워지는 ‘낙하산 인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특정 후보자를 위한 불공정 평가 의혹도 제기됐다. 10일 열린 제30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강익수(국)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인선과 관련한 문제점을 제기했다. 강 의원은 “1년전에도 청소년수련관장 선임과 관련, 퇴직공무원과 시장 측근이란 이유로 재취업 의혹이
-
“안양시 출자·출연기관 낙하산 인사 멈춰라”… 시의회 본회의서 질타
강익수 의원, 시정질문 통해 지적 특정 후보자 밀어주기 의혹 제기 관련 경력 짧은데 ‘실무경력’ 최고점 안양시 주요 출자·출연기관의 임원이 퇴직공무원과 특정 정당 출신들로 채워지는 ‘낙하산 인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같은 인사를 위해 특정 후보자의 평가점수를 높게 몰아주는 불공정 평가가 진행됐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10일 열린 제30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에 나선 강익수(국) 의원은 안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인선과 관련해 이 같은 지적과 의혹을 제기했다. 강 의원은 먼저 “1년전 본회의에서
-
“위례과천선 주암지구 패싱 절대 안돼” 반발 시동거는 과천 지면기사
국토부, 서초 통과 ‘최적 노선’ 발표 분담금·차량기지 감내한 과천 ‘비상’ 시의회·단체 등 긴급 대응 나서 올해 상반기 노선결정 ‘중요 시기’ 과천과 서울 강남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위례과천선’ 노선을 놓고 과천지역에 비상이 걸렸다. 과천시가 막대한 분담금과 차량기지 수용까지 감내하며 주암지구와 과천과천지구를 모두 지나는 노선을 요구해 왔지만 국토교통부가 서초를 지나 과천지구로 연결되는 노선을 최적 노선으로 내놓았기 때문이다. 국토부가 제시한 노선은 사실상 주암지구를 ‘패싱’하는 것과 다름없는 노선이어서 과천시의회와 시민단체들이
-
안양 동방산업(주) 차상호 대표, 지역사회 기여 공로 ‘산업포장’ 수상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영예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헌신 환자들 위한 통 큰 기부 활동 안양시 향토기업이자 나눔 명문기업인 동방산업(주)의 차상호 대표가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차 대표는 꾸준한 매출신장으로 국가재정에 기여하고,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차 대표는 건축물 및 구조물 철거공사 전문기업인 동방산업을 이끌어 오면서 차별화된 기업활동은 물론,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으로 모범
-
과천경찰서 ‘청소년 도박·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 지면기사
마사회 등 관계기관과 공동 진행 불법 도박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 과천경찰서(서장·문진영)가 4일 오전 율목중학교 앞에서 ‘청소년 도박예방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집중 활동 기간을 맞아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는 한국마사회, 학교 교직원, 과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여했다. 경찰서는 지난해 5월 한국마사회와 ‘청소년도박 예방 및 재범방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번 캠페인은 협약에 따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찰서는 앞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
과천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사업’ 선정… 푸드테크 기반조성 ‘본궤도’ 지면기사
市, 정부 육성산업 공모 선정 성과 춘천시와 장점 살린 공동협력 의미 국비 포함 52억 투입 연구시설 조성 푸드테크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과천시가 정부의 푸드테크산업 육성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둬냈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26억2천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이 공모사업은 농식품부가 미래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푸드테크산업 육성 사업’ 중 핵심사업으로, 전국에서 3곳을 선정해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각각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