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일 부장
지역사회부
안양과 과천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함께 소통하면서 지역의 미래,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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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보안기업 엑스게이트, 과천시에 이웃돕기 쌀 1천㎏ 기부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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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올해 부지공사 착공”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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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시설 대신 ‘마을버스 공영주차장’… 과천 지정타 갈등 재연되나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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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과천선 주암지구 패싱 절대 안돼” 반발 시동거는 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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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위례과천선 민자적격성 통과, 노력으로 이룬 성과”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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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피닉스스튜디오와 ‘K콘텐츠 신기술 개발 업무협약’
K콘텐츠 기술분야 R&D 공동추진 모션 기반 콘텐츠 개발 및 협력 인재 양성 및 취업지원에도 맞손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와 피닉스스튜디오는 17일 안양대에서 ‘K콘텐츠 문화시장 발전을 위한 신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광수 안양대 총장과 김준우 피닉스스튜디오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이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콘텐츠 기술 분야 R&D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모션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게임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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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과천선 노선 주민뜻대로” 과천시민 1만5천여명 뜻 모아 지면기사
市인구 18% 해당… 사상 최다 장군마을역 설치 등 의견서 제출 과천시민 1만5천여 명이 위례과천선을 과천시가 요구하는 양재IC~주암지구~과천지구~문원동 노선으로 해달라는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과천시 인구 8만5천명의 약 18%에 해당하는 시민들이 의견서를 낸 것으로, 역대 과천시 의견서 제출 ‘사상 최다’ 기록이다. 17일 시에 따르면 국토부가 지난달 26일 공고한 ‘위례~과천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 전략 및 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내용’에 대해 시는 과천시민들이 제출한 의견서 1만3천여 부를 두 차례에 나눠 국토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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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문화재단·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과천시의회, ‘적격’ 취지 보고서 채택 인사청문특위 통해 자질·경력 등 검증 의장 보고 후 시장에 보고서 송부 예정 과천시의회(의장 하영주)가 과천문화재단 및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해 ‘적격’ 취지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시의회는 17일 열린 제289회 과천시의회 임시회 제4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이 같은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의회는 이에 앞서 지난 12일과 13일에 각각 과천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와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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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연현공원 도시관리계획 취소소송 2심도 승소
재판부 “절차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 안양시, 관련 4건 행정소송 모두 승소 연현마을 공원조성사업 속도 기대감 제일산업개발과 한일레미콘 등이 안양시를 상대로 제기한 ‘연현공원 도시관리계획 취소소송’ 2심에서도 법원이 안양시의 손을 들어줬다. 시는 지난 14일 수원고법에서 열린 해당 소송에서 재판부가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17일 밝혔다. 연현마을 공원 조성사업은 만안구 석수동 일대 제일산업개발의 아스콘 공장 부지에 3만7천여㎡ 규모의 근린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제일산업개발 등은 이 사업과 관련해 시의 도시관리계획(공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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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과천선, 과천시 요구대로 반영하라”… 1만5천여 시민 의견서 제출
국토부 전략환경영향평가에 의견 제출 과천시 의견서 제출 사상 최다 건수 “장군마을·유통센터 교통난 해소해야” 과천시민 1만5천여 명이 위례과천선을 과천시가 요구하는 양재IC~주암지구~과천지구~문원동 노선으로 해달라는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과천시 인구 8만5천명의 약 18%에 해당하는 시민들이 의견서를 낸 것으로, 역대 과천시 의견서 제출 사상 최다 기록이라고 시는 밝혔다. 17일 과천시에 따르면 국토부가 지난달 26일 공고한 ‘위례~과천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 전략 및 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내용’에 대해 시는 과천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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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 역세권’ 안양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지면기사
안양시·GH·안양도시공사 공동사업 협약 지분율 GH 60%, 시·도시공사 각 20% 주거·직장·문화 밀집 ‘콤팩트시티’ 개발 4중 역세권 교통 요지에 주거·직장·문화시설이 밀집한 콤팩트시티를 조성하는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 된다. 안양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안양도시공사는 14일 오전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공동사업시행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인덕원 도시개발사업의 공동시행자로서 각각 역할을 맡아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노력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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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들 “안양시 지하화 없이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 없다”
13일 오후 안양역 앞서 ‘시민대회’ 400여 시민들 지하화 촉구 목소리 “지하화 실현까지 행동 이어갈 것” 경부선 철도 지하화를 요구하는 안양시민들의 목소리가 안양역 앞 광장을 가득 메웠다. 정부가 철도 지하화 선도지구에서 안양을 지나는 경부선을 배제하면서 터져 나온 안양지역의 반발과 지하화 반영 요구가 시민들에서도 터져 나왔다. 경부선 지하화 안양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의중) 주최로 13일 오후 5시 안양역 광장에서 개최된 ‘경부선 철도 지하화 촉구 시민대회’에는 4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경부선 지하화를 요구하는 성명서와 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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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민주당,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결의문’ 발표
13일 본회의 직후 결의문 낭독 “석방으로 분노·불안 확산” “신속하고 단호한 결정 기대” 안양시의회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결의문’을 발표했다. 민주당 소속 11명의 시의원들은 13일 오전 제30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끝난 직후 본회의장에서 낭독한 결의문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신속하고 단호한 파면 결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윤석열 석방으로 국민적 분노와 불안이 확산되었고, 대한민국은 더 깊은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미 변론을 종결했고, 과거 두 차례의 대통령 탄핵심판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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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 정기회의 및 공공예술 투어 진행 지면기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양시협의회(협의회장 원광희)는 1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시 만안구 김중업박물관 교육관에서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방안’을 주제로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불안감이 고조된 국내외 정치상황 속에서 평화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자문위원들은 정기회의에 앞서 이날 오후 1시부터는 안양예술공원 일대에서 안양시 공공예술(APAP) 투어를 진행했다. 안양예술공원은 안양의 지형. 문화. 역사 등에서 영감을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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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숙 안양시의원, “안양예술공원 활성화 위해 빛의 거리 조성”
저녁이면 인적 끊기는 상황 보완 셔틀버스 도입으로 주차 문제 해소 안양박물관 ‘더 테라스’ 예술공간 전환 안양9경 중 제1경으로 꼽히는 ‘안양예술공원’을 활성화 하기 위해 빛의 거리를 조성하고 순환셔틀버스 운행 등에 나서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안양시의회 윤경숙(민) 의원은 지난 10일 열린 제30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안양예술공원 내 ‘빛의 거리’ 조성 △예술공원-수목원 간 순환셔틀버스 운행 △박물관 내 ‘더 테라스’의 공공예술공간 전환 등 예술공원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윤 의원은 예술공원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