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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번화가 인계동마저 '공동화' 도심 속 흉물 [경기도 빈집 리포트·(1)]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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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스토리] 아이 손잡고 가볼만한 경기도 실내 여행지 4곳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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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동 화재 300명 대피의 기적, 왜 다른 건물에는 없었나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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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 늦어지는 신원확인에 ‘분통’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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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진에 준공 후 미분양 속출… '잠재적 빈집' 쌓인다 [경기도 빈집 리포트·(1)]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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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합술 뒤 오는 허리 고통… 관절 통증 주사가 ‘효과적’ 지면기사
아주대병원 노성현 교수, 환자 61명 분석 ‘사측방 경유 추체간…’ 입원기간도 줄여 사측방 경유 추체간 유합 수술(Oblique lumbar interbody fusion, OLIF) 이후 발생하는 허리 통증을 줄이는 방법이 소개됐다. 노성현 아주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사측방 경유 추체간 유합수술 후 관절 통증 주사가 허리 통증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사측방 경유 추체간 유합 수술은 나이가 들면서 퇴행성으로 인한 척추관 협착증, 추간공 협착증 등을 치료하는 유합술 중 하나다. 척추 유합술은 위아래 척추 뼈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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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엄마라면 주의… 복부 비만일때 ‘2형 당뇨병’ 위험성 커진다 지면기사
성빈센트병원 겐유끼·윤재승 연구팀 출산 경험과의 상관관계·위험요인 연구 “건강한 체중 유지… 발병 예방에 중요”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겐유끼 교수(제1저자)와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교신저자)가 다자녀를 출산한 비만 여성일수록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영국의 대규모 코호트인 UK Biobank를 활용해 40~69세 여성 24만1천159명을 대상으로 출산 경험과 2형 당뇨병 발생 위험 간의 관계를 분석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비만과 복부비만, 인종, 사회경제적 변수 등의 요인이 출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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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경기국제의료협회, 의료관광 활성화 협약
경기관광공사와 사단법인 경기국제의료협회가 경기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공사와 협회는 25일 고양 명지병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의료관광 자원 발굴과 해외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등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다음달부터 경기도를 찾는 외국인 환자뿐 아니라 동반 가족과 해외 의료 관계자, 지인 등을 대상으로 한 도내 관광·문화 콘텐츠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조원용 사장은 “한류 열풍이 이어지는 상황 속 의료, 헬스케어 서비스와 관광, 문화, 체험을 결합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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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생활문화 플랫폼 지원사업 공모… 경기문화재단, 내달 1~9일 접수 지면기사
경기문화재단은 다음달부터 경기 생활문화 플랫폼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경기도내 생활문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생활문화 축제와 단체 간 연계를 통한 생활문화 플랫폼 구축, 다양한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 등을 주제로 한 활동을 지원한다. 문화원, 문화의집, 생활문화센터, 평생학습원, 문화예술단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경기도 소재 생활문화 유관단체 등이 대상이며 최대 1천2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다.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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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합창단, 김보미 예술감독 취임연주회 지면기사
내달 3일 SK아트리움 대공연장 시민 눈높이 맞춰 다채로움 선사 수원시립합창단 제189회 정기연주회 ‘제6대 김보미(사진) 예술감독 취임연주회’가 다음달 3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폭넓고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1부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바로크의 거장 바흐의 칸타타 작품 중 가장 많이 연주되는 작품 중 하나인 작품번호 140번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로 영화 ‘검은 사제들’ 삽입곡으로 대중에게 익숙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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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인사] 경기아트센터
■경기아트센터 ◇본부장급 전보 △공연사업본부장 박종찬 △예술단본부장 우상철 ◇팀장급 승진 △조직혁신 TF팀장 김기현 ◇팀장급 전보 △경영지원팀장 이홍섭 △장애인오케스트라운영팀장 신혜원 <3월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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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선 전 한림대 총장 별세… 평생 대한민국 의료·교육 발전에 헌신 지면기사
한달선(사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제4대 한림대학교의료원장, 제4대 한림대학교 총장, 국립암센터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평생을 대한민국의 의료와 교육 발전에 헌신했다.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에서 보건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부교수, 한림대 의과대학 사회의학교실 교수, 한림대 의과대학 학장, 한림대 의료원장, 의무부총장을 거쳐 제4대 한림대 총장에 취임했다. 또한 한국보건행정학회장, 대한예방의학회장, 세계보건기구(WHO)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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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는 장애가 없다…‘성남장애예술인그룹전 This Ability: 또 다른 능력’ 지면기사
‘성남장애예술인그룹전’ 내달 23일까지 성남아트센터 권순욱 등 경기도내 활동 10명 작품 70여점 ‘잔잔한 울림’ 전시장 문턱 없애고 오디오가이드 마련… 작업과정 영상도 “장애 예술가는 대개 기술을 배운 게 아니거든요. 표현하고 싶은 형태와 색채를 그대로 화폭에 담아내는 겁니다. 그들의 작품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이유죠.” 발달장애인 권순욱 작가의 보호자는 장애 예술가의 작품을 이렇게 평가한다. 권 작가는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아트코리아 미술대전 등에서 다수 수상한 경력이 있다. 장애를 ‘한계’가 아닌 ‘무한한 가능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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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조의 불교적 사유… 100여년 여정 따라가기 지면기사
권성훈 교수 평론집… 시인 150명 탐구 ■ 현대 시조의 불교미학 탐구|권성훈 지음. 실천문학 펴냄. 316쪽. 2만원 권성훈 경기대학교 교양학과 교수가 평론집 ‘현대 시조의 불교 미학 탐구’를 출간했다. 종교학을 전공하고 기독교 모태 신앙을 가진 저자는 일제 강점기부터 2010년까지 현대시조에 나타난 불교적 사유를 시조 시인 150여명을 통해 탐구했다. 저자는 현대 시조가 불교적인 사유에서 출발했다는 점에 착안해 글을 써내려갔다. 그는 차별화된 인식의 고유성과 문학적 가치를 불교에서 찾고 있다. 책에는 노래에서 분리된 시조가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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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전국 최초 ‘외국인 여행자 안전보험’ 출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외국인 여행자 안전보험’을 출시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에 대한 여행자 안전보험을 실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보험은 도내 관광 중 사회재난이나 상해를 입은 경우 보장한다. 도를 여행하는 외국인(국내 장기 거주 외국인 제외)이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 항목은 ▲상해치료비(1인당 100만원 한도) ▲재난진단위로금(감염병 제외/1인당 30만원 한도) ▲상해진단위로금(교통사고 제외/1인당 10만원) 등이다. 공사는 영어,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