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2025-01-28
-
[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2025-02-11
-
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2024-10-14
-
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2024-11-15
-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2024-10-15
최신기사
-
“체육인들의 복지 향상에 정조준”… 권병국 경기도사격연맹 회장 당선 지면기사
“체육인들의 복지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경기도사격연맹 제3대 회장에 당선된 권병국(66·성부그룹 회장·사진) 회장은 “사격인들은 물론 체육인들의 복지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 회장은 최다선인 통산 6번째 회장직에 도전해 당당히 당선에 성공했다. 앞서 권 회장은 도복싱연맹이 도체육회 관리단체에서 벗어나 정상화를 거쳤던 지난 2005년에 회장을 맡아 2012년까지 복싱연맹을 이끌었다. 이어 2014년 도사격연맹 회장을 맡았고, 2016년 경기도사격연맹 엘리트-생활체육 통합창립 총회에서 초대 회장에 올랐다. 도 사격
-
동계체전 ‘21연패’ 서막, 파리 ‘애국가’ 플레이… 경기 체육의 ‘2024년 활약상’ 지면기사
전국체전 ‘3연패’ 통산 33번째 우승컵 양궁 이우석-태권도 박태준 등 金 두각 장애인체전 4연패와 함께 역대 최고점 2024년 경기 체육은 전국은 물론 대한민국을 전세계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전국종합대회에서 사상 최고 성적으로 연승 행진을 이어감은 물론 지난 8월 파리를 뜨겁게 달궜던 2024 올림픽에서도 한국 선수단의 일원이 돼 메달순위를 끌어올리는데 공헌했다. 올 한해 경기체육을 되돌아본다. ■ 전국종합대회 연승행진 도선수단의 시작은 지난 2월 제105회 전국동계체육대회부터다. 당시 도는 종합우승 21연패라는 전무후무한
-
스포츠일반
[무안 제주항공 참사 추모 물결] 대한체육회장 후보자들 “깊은 애도” 지면기사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과 대한탁구협회장을 역임한 유승민(42) 후보는 3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서 “항공기 사고로 많은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한순간에 너무나 많은 귀한 생명을 잃은 비통한 사고 앞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유가족분들의 형언할 수 없는 슬픔에 마음 깊이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전국민적 애도 분위기 속에 회장 선거운동을 자제하겠다. 모든 일정을 미루고
-
[무안 제주항공 참사 추모 물결] 황희찬, 골 세리머니 대신 ‘묵념’ 지면기사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이 골을 터트린 뒤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자들을 추모했다. 황희찬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4~2025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7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2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2호골을 기록한 황희찬은 그라운드에서 무릎으로 슬라이딩한 뒤 뒤따라온 동료들과 기쁨을 나눴다. 이어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더니 잠시 서서 묵념했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목숨을 잃은 179
-
[데스크칼럼] 아듀 2024! 경인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 지면기사
‘선거열풍’ 체육계 2월까지 종목별 회장 선출 미래 韓 스포츠 이끌 제대로 된 수장 뽑아야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청량제 역할 2025년에도 우리의 마음 힘차게 열어줬으면 온 국민을 울고 웃겼던 대한민국 스포츠도 이제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연말에 온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스럽지만, 스포츠만은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가고 있다. 늦가을까지 뜨겁게 달궜던 프로야구와 프로축구가 마무리된 뒤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고, 동계 스포츠의 꽃인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도 팬들을 불러모으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스포츠는
-
K리그2 안산 그리너스FC, 임지민 이어 강수일도 재계약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FC가 재계약 불가 통보를 한 베테랑 공격수 강수일(37)과도 결국 재계약했다. 앞서 안산 구단은 계약을 포기한 선수 6명 중 5명과 계약하는 것으로 사태를 마무리한 바 있다. 다만 베테랑 공격수 강수일과는 재계약하지 않았다. 그러나 안산 구단은 29일 강수일과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안산은 김정택 신임 단장 부임 후 갑작스럽게 재계약·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6명의 선수들과 모두 계약하게 됐다. 6명의 선수들은 앞서 선수강화위원회에서 구단이 2025시즌 활용할 30명의 선수 명단에 포함됐
-
K리그1 첫선 FC안양, 수비수 이태희와 재계약 완료 지면기사
내달 3일부터 태국서 1차 전지 훈련 내년 프로축구 K리그1 무대에 첫 선을 보이는 FC안양이 측면 수비수 이태희(사진)와 재계약했다. 안양은 풍부한 경험과 올 시즌 전 경기(36경기)에 출전하는 등 기복 없는 경기력을 높이 평가해 이태희와 재계약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성남FC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이태희는 2018~2019년 군 복무를 위해 입단한 상주상무에서의 시간을 제외하고 2021년까지 성남에서 7시즌을 활약했다. 2022시즌 대구를 거쳐 2023시즌 안양에 합류한 그는 든든한 수비를 보여주면서 팀 승리
-
수원 kt, 내달 1일 첫 홈경기 KCC전… 떡국 밀키트·푸른뱀 인형 팬에 선물 지면기사
프로농구 수원 kt가 내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1월1일 KCC와의 홈 경기에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새해를 기념해 입장 관중을 대상(선착순 500명)으로 떡국 밀키트를 제공하고, 뱀의 해를 맞아 선수단 입장 시 푸른뱀 인형을 직접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또 뱀띠 관중은 사전 신청 시 선수 입장 하이파이브를 함께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세라젬 V7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코트에서 소닉랜드가 펼쳐진다. 다양한 놀이기구와 함께 경기장에서 직접 농구 체험이 가능하며 경기장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기리며… 프로배구도 프로농구도 ‘추모의 묵념’ 지면기사
KOVO, 경기 관련 구단에 지침 전달 농구 홈구단 예정 이벤트 등 모두 취소 프로배구와 프로농구가 29일 경기에 앞서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활주로 이탈 사고와 관련해 묵념을 했다. 남자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2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의정부 KB손해보험과 홈경기에 앞서 사고 희생자를 추모했다. 또 오후 4시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여자부 광주 페퍼저축은행과 수원 현대건설 경기에도 묵념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프로배구는 31일 3라운드를 마치고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간다. 올스타전은 다음
-
‘지략대결 자신감’ K리그1·2 경인구단 발끝까지 달라진다 지면기사
프로축구 사령탑 선임·본격 담금질 인천Utd, 준우승 감독 모셔와 1부행 모색 수원FC, 단장과 의기투합 김은중 재계약 화성FC, 국대 브레인 출신 지휘봉 ‘차차차’ 프로축구 경인구단들이 내년 시즌 지략을 펼칠 사령탑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올 겨울만큼 선수보다 감독 거취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시즌은 없을 정도로 사령탑의 뒷얘기가 쏠쏠했다. 그 첫 단추는 도민구단 강원FC로부터 시작됐다. 윤정환 강원 감독은 구단 역대 최고인 K리그1 준우승의 성적을 내고 ‘올해의 감독상’까지 거머쥐었지만 갑작스럽게 팀에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