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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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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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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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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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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2024-10-15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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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베테랑 골키퍼 김다솔과 재계약 지면기사
프로축구 FC안양이 26일 골키퍼 김다솔(사진)과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김다솔은 베테랑 골키퍼로 올 시즌 팀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창단 첫 승격을 이뤄내는 데 힘을 보탰다. 지난 2010년 포항 스틸러스를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한 김다솔은 포항에서 5시즌을 보낸 뒤 이후 대전, 인천, 수원FC, 수원 삼성, 전남 등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2018년 수원FC에서 활약하며 29경기에 나와 27실점으로 0점대 방어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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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그리너스 ‘선수 물갈이’ 비난 받자… ‘퇴출위기’ 6명중 5명과 재계약 일단락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FC가 ‘선수 물갈이 사태’로 축구계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12월26일자 16면 보도) 계약을 포기한 선수 5명이 구단과 계약하는 것으로 사태가 마무리되고 있다. 26일 지역 축구계에 따르면 구단은 성탄절인 전날 오후 대구FC 출신의 풀백 임지민과 고등학교 졸업반 선수 4명과 계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선수들은 김정택 신임 단장 부임 후 선수단 물갈이 과정에서 계약 불발 방침을 통보 받았던 선수들이다. 이런 문제로 한국스포츠에이전트협회,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구단 서포터스 베르도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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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대한체육회장 경쟁률 6대 1… 막올린 선거 지면기사
한국 스포츠 대통령을 뽑는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가 26일부터 후보들의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지난 24~25일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6명이 등록을 마쳐 경쟁률은 6대1이다. 6명은 번호 추첨을 통해 3선을 노리는 이기흥(69) 현 회장부터 김용주(63) 전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유승민(42) 전 대한탁구협회장, 강태선(75) 서울시체육회장, 오주영(39) 전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 강신욱(68) 단국대 명예교수까지 1~6번까지 배정됐다. 이들 6명의 후보는 이날부터 내년 1월14일 선거일 전날까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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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아마추어 골퍼 절반 이상 ‘평균 타수 80대’ 거품
국내 아마추어 남녀 골퍼 가운데 절반 이상이 평균 타수 80대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골프협회(KGA)는 26일 KGA 공인핸디캡 서비스 이용자 가운데 정보 제공에 동의한 11만 명을 대상으로 핸디캡을 집계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남성 골퍼의 평균 핸디캡이 15.3, 여성이 17.1로 기록되는 등 보기 플레이어의 수준을 갖춘 것으로 조사됐다. 우선 핸디캡 10~14.9인 골퍼가 32%에 이를 정도로 가장 많았고, 15.0~19.9가 25%로 파악되는 등 평균 80대 타수를 치는 골퍼가 50%가 넘었다. 9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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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HL 안양, 아이스하키전국선수권 5연패… 연세대 3-0 제압 지면기사
이현승은 MVP 영예 국내 아이스하키 최강팀 HL 안양이 제79회 아이스하키 전국종합선수권대회에서 5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HL 안양은 지난 24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이현승, 이주형, 이민재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대학 강호 연세대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HL 안양은 2020년부터 대회 5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결승골의 주인공 이현승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HL 안양은 1피리어드 13분16초에 지효석이 상대 골문 뒤쪽에서 올린 패스를 이현승이 골로 연결하며 기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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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안산 단장 ‘선수 교체’에 폭발한 선수협회 지면기사
“명백한 위법”… 진상조사·계약이행 요구 프로축구 K리그2(2부) 안산 그리너스FC가 김정택 신임 단장 체제 후 내홍(12월24일자 2면 보도)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선수협은 24일 성명서를 내고 “안산 그리너스의 선수 계약 보류 및 선수단 운영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히면서, ‘김정택 단장 사태’를 ‘개인의 이익을 위한 선수 교체’이자 ‘명백한 위법 행위’로 규정했다. 선수협은 “안산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선수강화위원회를 열어 선수들을 선발하고 연봉 협상과 메디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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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FC안양, 브이엑스 의류 후원 2년 연장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 FC안양이 24일 V-EXX(브이엑스)와 스포츠용품 후원 재계약을 완료했다. 이날 계약으로 안양은 V-EXX와 2022년부터 3년간 후원 계약에 이어 향후 2년간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안양은 2025~2026시즌 V-EXX 의류 및 용품을 착용한다. V-EXX는 대한민국 스포츠 의류 전문 브랜드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화해 편안함과 효율성을 갖춘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2018년 론칭한 V-EXX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무대 의상 및 스태프복,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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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상승세 탄 고양소노·수원kt ‘릴레이 3연승’ 지면기사
소노, DB 상대 87-78 이겨… 8위로 올라 전날 kt는 모비스 잡고 ‘전 구단에 승리’ 프로농구 고양 소노와 수원 kt가 나란히 3연승의 크리스마크 캐럴을 불렀다. 소노는 25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원주 DB를 87-78로 완파했다. 특히 소노는 11연패 뒤 놀라운 3연승의 반전을 이루며 8위(8승13패)까지 올라왔다. 반면 연패를 당한 DB는 7위(10승12패)로 내려앉았다. 이날 소노는 이정현이 22점 7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했고 디제이 번즈가 16점 9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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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로하스-SSG 에레디아, 외국인선수 연봉킹 등극 지면기사
KIA 네일과 함께 몸값 나란히 180만달러 kt는 외국인 3명에 430만 달러 투자 ‘최고’ 프로야구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외국인 선수는 경인지역 구단에서 나왔다. 25일 외국인 선수 계약 현황은 KIA 타이거즈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9개 구단은 외국인 선수와의 계약을 마무리했다. 국내 프로야구에서 새 외국인 선수에게 줄 수 있는 최대 몸값은 100만 달러다. KIA가 새 외국인 타자를 추후 영입한다 해도 나머지 최고 선수의 몸값에는 못미친다. 이에 따라 2025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들의 몸값 순위는 결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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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내가 뽑은 애들로” 단장 입김 속 안산 그리너스FC 내홍 지면기사
신임 김정택 단장 32인 새구상 지시 현시점 계약 불발시 1년 강제 휴식 서포터스 “기존 선수단 구성” 촉구 프로축구 K리그2(2부) 안산 그리너스FC가 신임 단장 체제 후 내홍에 휩싸였다. 23일 지역 축구계에 따르면 안산은 신인 선수 발굴 및 구단 안정화를 위해 선수들을 발탁했다. 특히 안산은 올해 35명의 선수 가운데 31명이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어서 선수들과의 계약을 우선적으로 진행했다. 또 안산은 2025시즌 K리그2가 지난해보다 1개팀(화성FC)이 늘어나고, 개막도 2월22∼23일에 일찍 열려 선수 구성에 대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