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2025-01-28
-
[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2025-02-11
-
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2024-10-14
-
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2024-11-15
-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2024-10-15
최신기사
-
KB손해보험, 브라질 출신 아폰소 감독 선임 지면기사
아시아 배구 이해… 9일부터 경기 이끌어 프로배구 남자부 의정부 KB손해보험은 5일 브라질 출신 레오나르도 아폰소(53) 신임 감독을 선임했다. KB손해보험은 “레오나르도 감독은 2010년부터 9년 동안 브라질 청소년 대표팀 감독을 역임했고, 일본 산토리 선버즈, 이란 대표팀에서 코치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또 “레오나르도 감독은 일본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아시아 배구를 이해하게 됐고, 데이터 분석 능력도 뛰어나다”며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선수 육성을 통해 팀 잠재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KB손해보험
-
수원FC, 장윤호 이어 서재민 잇단 수혈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는 지난 4일 미드필더 장윤호(28)에 이어 5일 서재민(27)을 차례로 영입했다. 장윤호는 전북 현대 유스팀인 영생고를 졸업한 뒤 2015년 전북에서 K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2019년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2020년과 2021년 K리그2 서울 이랜드에서 임대 선수로 뛴 뒤 전북에 복귀했고 2023년 K리그2 김포FC로 이적해 지난해까지 두 시즌 활약했다. 장윤호는 K리그1에선 66경기 4골 5도움 등을 기록했고, K리그 통산 성적은 160경기 9골 9도움을 올리고 있다. 2016년 대구FC를 통해
-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선수단 격려 지면기사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이 지난 3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토리노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경기도 소속 선수 및 임원을 격려했다. 경기도 선수단의 선전 결의를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에는 이원성 회장을 비롯해 이재수 감독(스키마운티어링·경기스키모), 한성현 선수(바이애슬론·경희대) 등 20여명의 도 소속 선수 및 임원이 참석했다. 2025 토리노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오는 13일 개막해 23일까지 11일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다. 도 선수단은 5개 종목 22명이 출전해 50여개국 3천여명의
-
스포츠일반
김채연, 동계올림픽 첫 관문 ‘앞으로’… 내일부터 남녀 피겨 국가대표 선발전 지면기사
남녀 피겨 국가대표 최종(2차) 선발전이 4일 개막한다. 이번 선발전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첫 관문이다. 남자 싱글 차준환(고려대), 여자 싱글 김채연(군포 수리고), 이해인(고려대) 등 한국 피겨스케이팅 간판 선수들이 4~5일 의정부빙상장에서 제79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해 11월에 열린 국가대표 1차 선발전과 이번 대회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정한 뒤 2025~2026시즌에 뛸 새 국가대표를 선발한다. 1차 대회 결과 남자 싱글에선 차준환이 264
-
FC안양-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 유소년 육성 연장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과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가 유소년(U18) 육성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연장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FC안양은 평촌과학기술고와 향후 2년간 유소년팀(U18)의 효율적인 선수 육성 및 학교 홍보를 계속하게 됐다. FC안양은 U18팀의 유니폼에 학교 엠블럼을 넣어 홍보하고, 구단 및 학교의 발전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또 평촌과학기술고는 FC안양 U18에 소속된 학생들의 훈련, 대회출전 등 학사 행정관리에 협조한다. 앞으로도 FC안양과 평촌과학기술고는 다양하고 지속적인
-
종목 활성화·유망주 발굴 ‘전력 질주’… ‘3선째’ 이상구 경기도롤러연맹 회장 지면기사
“한국 롤러의 위상을 다시 세우고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경기도롤러스포츠연맹 회장 선거에서 제13대 회장에 선출된 이상구(57·화홍운수 대표·사진) 회장의 일성이다. 이 회장은 지난달 28일 제13대 연맹 회장 선거에서 단독 후보로 나서 체육회 통합 후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 2012년 연맹 회장을 처음으로 맡은 뒤 유망주 육성에 집중해왔다. 이어 이 회장은 통합 후 2016년 7월부터 연맹 회장직을 계속 맡아왔고 2020년 연임에 성공한 뒤 이번 선거에서도 또 한번 수장을 맡게 됐다. 이 회장은
-
난세가 부른 ‘법가’… 김해영 박사가 알려주는 ‘한비자’ 다시 알기 지면기사
오늘날 가장 널리 퍼진 사상 중 하나로 철학적 접근 등 통해 평화로운 삶 도움 ■ 김해영 박사의 한비자(韓非子) 읽기 ┃한비자 지음. 김해영 옮김. 도서출판 청어 펴냄. 704쪽. 3만6천원 한비(韓非)는 법가 사상가다. 법가는 크게 3개의 계열로 구분한다. 첫째는 법(法)을 강조한 상앙, 둘째는 술(術)을 강조한 신불해, 셋째는 세(勢)를 강조한 신도다. 상앙의 법은 민중들의 사익 추구를 막고, 국가의 공익을 우선한다. 신불해의 술은 신하들이 내세우는 이론과 비판을 그들의 행동과 일치시키는 기술을 말하고, 신도의 세는 군주만이 가
-
형 울린 허훈… 수원 kt, 홈 3연승 ‘단독 3위로’ 지면기사
17점 7어시 활약… KCC 86-68로 잡아 고양 소노는 안양 정관장 원정서 62-59 프로농구 수원 kt와 고양 소노가 새해 첫날 나란히 승리했다. kt는 1일 수원 kt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부산 KCC를 86-68로 물리쳤다. 이로써 kt는 홈 3연승과 함께 공동 3위에서 단독 3위(14승10패)로 올라섰다. kt 레이션 해먼즈가 팀에서 가장 많은 19점을 올리며 일등공신이 됐고, 17점 5리바운드를 올린 토종 빅맨 하윤기와 11점 7어시스트를 기록한 허훈이 팀 승리를 이끌었다
-
축구
K리그2 경인구단들 ‘새로운 화력’ 더한다 지면기사
수원삼성, 일류첸코 계약 ‘공격 핵심으로’ 인천Utd ‘올라운드 플레이어’ 김명순 영입 성남FC MF 박수빈-안산 DF 이풍연 수혈 프로축구 K리그2(2부)가 올해 경인지역 팀간의 우승 경쟁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11월27일자 16면 보도) 각 팀들이 전력 보강에 힘쓰고 있다. 올해 K리그2는 전체 14개 구단 가운데 경인지역 팀들은 절반에 가까운 7개 구단이 포함됐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사상 첫 2부 강등으로 올해 합류한 가운데 ‘명가’ 수원 삼성을 비롯 시민구단인 김포FC, 부천FC1995, 안산 그리너스FC
-
스포츠일반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4차 이사회 열어… 추경예산·관리단체 해제 등 3개 안 심의 지면기사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30일 오후 화성시 호텔 푸르미르에서 2024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3개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도장애인체육회 규약에 따라 신복용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주재했으며, 도장애인체육회 임원 2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사들은 2024년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를 시작으로 경기도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관리단체 지정 해제 및 임원 인준(안)과 2025년 세입·세출예산 및 사업계획(안) 등 3개의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도장애인체육회는 2025년 예산(안)에 2024년도 7월 설립한 북부지원센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