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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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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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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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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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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2024-10-15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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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 체육변화는 국가스포츠위 설립”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3선 도전 공식화 지면기사
이기흥(사진) 대한체육회장이 ‘3선 도전’을 선언했다. 이 회장은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1월14일 예정된 제42대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지난 2016년 통합 체육회 선거를 통해 수장에 오른 이 회장은 올해 두 번째 임기 종료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 회장은 체육회를 ‘사유화’한다는 비판 속에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체육 정책을 놓고 갈등을 빚어왔지만, 이날 3선 도전에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그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체육의 변화, 체육인과 완성하겠습니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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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 뒤집고’… 김은중 감독, 수원FC 지휘봉 다시 잡는다 지면기사
연봉 금액·선수 영입 문제 등 이견 불구 “팬·선수들 생각에”… 2026년까지 잔류 수원FC위민, 박길영 감독과 재계약 완료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김은중 감독과 극적인 타결을 봤다. 김 감독은 내년 시즌에도 수원FC 사령탑을 맡게 됐다. 23일 수원FC에 따르면 구단은 올 시즌 K리그1 파이널A 진출을 이끈 김 감독을 내년 시즌에도 계속 맡기기로 했다. 김 감독과의 계약은 2026년까지다. 같은 날 매니지먼트사 디제이매니지먼트도 “김 감독이 수원FC 구단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디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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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체전 불의의 사고’ 김민석 쾌유 기원 지면기사
도·시·군체육회장단 등 마련 격려금 전달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은 23일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경기 도중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입은 김민석을 방문해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이날 이 회장은 정원동 시흥시체육회장, 김하수 군포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조현민 경기도육상연맹 사무국장, 체육회 임직원이 함께한 자리에서 김민석을 만나 “도를 대표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헌신과 열정을 항상 응원한다”면서 “도체육회는 선수들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격려금을 김민석 어머니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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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배구
DB 완파한 ‘kt의 3점슛’… 2연승 질주 지면기사
프로농구 수원 kt가 기분좋게 2연승을 달렸다. kt는 22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원주DB를 81-77(19-27 28-19 16-13 18-18)로 물리쳤다. 원정 2연패를 끊은 kt는 12승9패를 기록하며 단독 4위를 지켰다. 반면 5연승에 실패한 DB는 6위(10승11패)에 자리했다. kt는 이날 레이션 해먼즈가 20점 18리바운드 더블더블 활약을 펼쳤고 박준영도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문정현은 12점을 각각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kt는 이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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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고 최서윤, 안성오픈테니스 ‘샛별’… 대회 첫 여고생 단식 결승전서 승전보 지면기사
2007년생 최서윤(김포 통진고·사진)이 2024 안성오픈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최서윤은 22일 안성시 안성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동갑내기 손하윤(씽크론아카데미)을 2-1(6-0 2-6 6-4)로 물리쳤다. 이로써 최서윤은 이번 대회에서 주니어와 대학, 실업 선수들이 모두 나오는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미래 한국 여자 테니스의 기대주로 우뚝섰다. 특히 최서윤과 손하윤은 오픈대회 사상 최초로 여고생 단식 결승 대진을 완성하는 등 여고 돌풍을 이어갔다. 전날 최서윤은 4강전에서 시드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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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구장 집들이, 첫승으로 보답한 KB손해보험 지면기사
한국전력 ‘4연패’ 빠뜨리고 4위로 올라서 남자 프로배구 의정부 KB손해보험이 홈구장 대체부지에서 가진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KB손해보험은 22일 의정부 경민대 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수원 한국전력을 세트 점수 3-0(25-17 25-23 25-21)으로 제압했다. 2연승을 거둔 KB손해보험은 7승9패를 기록하며 승점 21로 삼성화재(5승11패·승점 20)를 밀어내고 4위를 마크했다. 또 3위 우리카드(8승8패·승점 21)와 승점 차를 없앴다. 반면 한국전력은 4연패 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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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유공자 표창… 우승기 봉납도 지면기사
‘올 한해도 수고 많았습니다’. ‘2024년 경기도 장애인체육 유공 시상식’이 지난 20일 오후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가맹단체 및 시·군장애인체육회 임원, 수상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마쳤다. 올 한해 경기도 장애인 스포츠를 발전시키고 빛낸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시상식에선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특히 지난 10월 경남 일원에서 막을 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4연패 쾌거를 도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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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배구
대한항공 김규민 부상 회복 ‘코트 복귀’ 지면기사
남자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의 통합 4연패에 앞장섰던 베테랑 미들 블로커 김규민(34)이 부상에서 회복돼 코트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19일 한국배구연맹(KOVO)을 통해 김규민의 임의해지를 풀었다. 김규민은 부상 여파로 지난달 7일 임의해지 선수에 포함됐다. 그는 지난 10월27일 현대캐피탈과 원정경기 때 블로킹 후 착지하다가 오른쪽 발목이 꺾이면서 인대가 파열돼 재활에 집중해왔다. 대한항공은 김규민의 복귀로 속공과 블로킹에서 한 가지 옵션을 추가할 수 있게 돼 승리를 위한 발판을 다시 마련하게 됐다. 지난 2018년 대한항공에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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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전9기’ 김태술 감독 “이리 힘든 자리인줄 몰랐다” 지면기사
kt와 경기서 데뷔승 ‘소노 11연패 탈출’ 스트레스 호소… 정관장 역전패 아쉬움 “이제 시작, 시행착오에도 하나씩 배워” “정말 좋은 팀을 만들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9경기 만에 사령탑 데뷔승을 거둔 프로농구 김태술 고양 소노 감독의 일성이다. 소노는 지난 18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수원 kt를 75-58로 제압했다. 창단 최다인 11연패를 기록했던 소노는 무려 12경기 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고, 김승기 전 감독이 폭행 사건으로 물러난 뒤 지휘봉을 잡은 김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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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배구
라미레스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 KB손해보험 겸직 무산 지면기사
V리그 단장들 ‘KOVO 전임제’ 입장 따라 남자 프로배구 의정부 KB손해보험의 마틴 블랑코 수석코치가 당분간 팀을 계속 지휘하게 됐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사령탑 이사나예 라미레스(40·브라질) 감독의 겸직이 무산됐기 때문이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18일 남녀 구단 단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최대 관심사는 공식 안건이 아닌 KB손해보험 감독 건이었다. KB손해보험은 라미레스 감독으로부터 구단 감독 겸직을 허락받았지만, KOVO의 ‘감독 전임제’를 놓고 묵묵부답 상태였다. 결국 이날 이사회를 통해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