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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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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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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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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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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2024-10-15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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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 가맹단체 ‘회장 선거철’ 레이스 지면기사
70개 종목중 61개… 승마, 김의종 첫 당선 인정단체 7곳 별도 시행… 관리 2곳 제외 4년 임기로 2월까지 각각 선거인단 투표 경기도체육회의 가맹단체인 경기도종목단체 회장 선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17일 도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도종목단체 회장 선거는 총 70개 종목 가운데 61개 종목에서 회장 선거를 치르고 있다. 61개 종목 중 도검도회를 비롯 도게이트볼협회, 도골프협회, 도궁도협회, 도농구협회, 도축구협회, 도육상연맹 등 정회원 55개 단체가 선거를 치르고, 도수중핀수영협회, 도택견회 등 준회원 6개 단체도 회장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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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kt wiz, 타임빌라스 팝업 스토어 운영 지면기사
프로야구 수원 kt wiz(대표이사·이호식)가 오는 20~24일까지 롯데 타임빌라스 수원점에서 ‘PEANUTS X kt wiz 윈터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kt는 타임빌라스에서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팝업 스토어를 열어 베이스볼 재킷, 파자마 등의 의류와 인형, 머그컵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2024시즌 어센틱 스누피 유니폼, 패션 유니폼 등도 판매한다. 특히 22일에는 김주일 응원단장의 진행 하에 kt 대표 선수 문상철, 배정대, 소형준이 사인회에 참가해 팬들을 만나고 사인회도 갖는다. 앞서 kt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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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토트넘 ‘역대 최다 도움’ 갈아치운 손흥민 지면기사
1골 2도움 활약 사우샘프턴 5-0 승 이끌어 AS 68개… 통산 125호골 EPL 공동 18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32)이 구단 역대 최다 도움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EPL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골 2도움의 원맨쇼를 펼친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꼴찌’ 사우샘프턴에 5-0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이날 4-2-3-1 전술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전반전만 뛰면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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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수원시체육인의 밤’서 성과 보고·시상 지면기사
수원시체육회가 16일 오후 수원 호텔리츠컨벤션 웨딩에서 ‘2024 수원시체육인의밤’ 행사를 열고 올 한해 체육 발전을 이룬 선수 및 단체에 대한 시상을 했다. 이날 행사는 2024 성과보고에 이어 수원시 체육발전 유공자 시상, 환영사 및 축사, 케이크 절단, 건배 제의,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수원특례시장 표창패에는 여옥규 시체육회 부회장과 김공주 이사를 비롯 이병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남상인(시철인3종협회) 회장, 이강훈(시테니스협회)·이한솔(시볼링협회) 전무이사, 김대성 시레슬링선수단 코치, 이재환 시보디빌딩선수단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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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선수] 세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박혜정 지면기사
용상 한국신 들고… 역도 요정, 은·은·은 ‘미소’ 지난해 자신의 기록 1㎏ 더 들어 ‘171㎏’ 대회 2연패 놓쳤지만 한국 첫 합계 메달 ‘한국 여자 역도 간판’ 박혜정(21·고양시청)이 2024 세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 3개를 따냈다. 박혜정은 15일(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대회 여자 87㎏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24㎏, 용상 171㎏, 합계 295㎏을 기록하며 중국의 신예 리옌(20)에 이어 은메달 3개를 따냈다. 특히 용상에선 자신이 2023년 전국체전에서 세운 170㎏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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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경기도체육회, 초등스포츠클럽 사업평가 지면기사
경기도체육회는 경기도,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2024 초등스포츠클럽 육성지원 사업평가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정책을 협의했다. 이번 사업평가회는 지난 13일 수원 경기도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도체육회, 도교육청, 시·군 체육회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024년 사업실적 및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공유한 뒤 2025년도 사업 정책방향 및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시·군별 강사 수급의 어려움과 운영비 증액 등 사업 운영 시 현장에서의 문제점 등에 대한 해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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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종 경기도승마협회장 3선 연임 지면기사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도 승마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김의종(61·사진) 경기도 승마협회장이 제3대 통합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회장에 당선됐다. 도승마협회는 지난 13일 김 회장이 단독으로 출마함에 따라 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운영위원회의 가결을 통해 당선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김 회장은 지난 2014~2016년 도승마협회장을 맡은 뒤 엘리트와 생활체육이 통합된 이후 2대 회장에 선출된 데 이어 이번 3대까지 연달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김 회장의 임기는 2025년 1월 정기총회부터 2029년 정기총회 전날까지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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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탈출’ 정관장, 1점차 신승… 소노 11연패 수렁 빠트려 지면기사
이정현 4Q 버저비터슛 림 외면 안양 정관장이 고양 소노를 11연패의 수렁으로 몰아넣었다. 정관장은 15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소노를 접전 끝에 79-78로 물리쳤다. 이로써 정관장은 2연패에서 벗어나며 7승11패를 기록, 중위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지만, 소노는 11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5승13패로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김태술 감독 부임 이후 8연패다. 정관장은 정효근(19점), 캐디 라렌(13점 11리바운드), 박지훈, 하비 고메즈(이상 13점)가 고루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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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들이밀기’ 쇼트트랙 혼성계주 ‘짜릿한 금 밟기’ 지면기사
안방 월드투어 4차 대회서 중국 따돌려 최민정 등 활약 펼쳐 시즌 첫 우승 기쁨 김길리 2관왕… 남녀계주 동 1개씩 추가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올 시즌 처음으로 월드투어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기쁨을 맛봤다. 여자 쇼트트랙 기대주 김길리(성남시청)는 2관왕에 올랐다. 박지원, 김태성(이상 서울시청), 최민정(성남시청), 김길리가 출전한 한국 대표팀은 15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혼성계주 2천m 결승전에서 2분38초036을 기록해 중국(2분38초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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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세계 휩쓴 핑퐁 샛별들’ 국내 무대서 절묘한 서브 지면기사
‘국내 최고 권위’ 종합선수권 17일 개막 신유빈 불참… 오준성·김하영 2연패 노려 남자 실업 신생팀 세아탁구단 데뷔경기도 국내 최고 권위 탁구대회인 제78회 애경케미칼 전국남녀종합선수권대회가 오는 17일 막을 올린다. 종합선수권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참가하는 대회다. 초·중·고, 대학부, 일반부를 가리지 않은 채 국내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2024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합작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고, 지난 달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열린 대회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1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