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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5호선 연장, 신속 예타조사 착수… 풍무역세권 등 도시개발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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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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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풍군 내려다보는 스타벅스… 이색매장 찾는 재미도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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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PF 조달… 김포에서는 ‘2조’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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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달라진 위상’… 공식 행보에 현역 의원 60명 모였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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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선] 국힘, 오늘 경선 선거관리위원회 추인… 지도부 재신임 지면기사
국민의힘은 7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대선 경선을 위한 당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안을 추인한다고 6일 밝혔다. 국민의힘 서지영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뒤, 이 같은 일정을 발표했다. 서 원내대변인은 “선관위가 구성돼야 구체적인 경선 일정과 대선 후보 선출에 대한 논의들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의원총회에서 당 지도부에 대한 재신임도 박수로 추인했다. 앞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4일 자신을 포함한 지도부 거취 문제를 당에 일임했다. 이날 의총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따른 책임을 지고 지도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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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문의 날에 만난 기자 출신 국회의원 허종식 지면기사
“지역언론, 지역성 통찰 역할… 위축되면 정체성 확보 안돼” 경인일보서 한국기자상 수상 한겨레 이직후 청계천 복원 기여 인천시, 세계 최고 도시로 확신 매년 반복되는 기념일지만,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겐 신문의 날(4월 7일)이 남다르다. 그는 신문기자였다. 일반인들의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고 언론사가 요즘처럼 많지 않던 시절, 그의 예리한 문제의식과 쉼없는 발품에서 비롯된 뉴스가 신문지면을 타고 사회 곳곳을 변화시켰다. 부조리에 눈 감지 않고 약자에게 귀 기울여야 한다는 사명감은 인천 동구와 미추홀구에서 의정활동을 펼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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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때까지 ‘투톱 지도부’ 유지
7일 아침 비대위서 선관위 구성 국민의힘이 7일 대선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한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대선 때까지 유임하기로 했다. 서지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 의원총회 직후 “내일 아침 비대위에서 선관위를 구성하고 추인해 발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선 후보 경선룰과 관련한 질문에는 “그런 논의는 없었다. 선관위가 구성된 이후 경선 일정, 후보 선출 등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서 원내대변인은 또 “현 지도부에게 남아있는 대선 일정까지 수행해달라는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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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권영세 거취 여부, 오늘 안에 결정
국민의힘 안철수(성남 분당갑) 의원이 6일 비상의원총회에서 나온 직후 “권영세 비대위원장의 거취 여부 결정은 오늘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또 “(안에서)난상토론 수준의 여러 의견이 오가고 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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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원식 국회의장 오늘 긴급기자회견…개헌 공식제안
우원식 국회의장이 6일 오후 1시30분 국회에서 개헌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에서 우 의장은 국민들에게 개헌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치권에 개헌을 공식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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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파면] 여 “겸허히 수용” 승복 - 야 “비무장 혁명” 환영 지면기사
권영세 “분열·갈등 멈추고 공동체 회복” 이재명 “세계에서 K민주주의 선망할것” 조국혁신당, 반드시 내란·김건희 특검을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파면을 선고하자 여당은 승복 메시지를, 야당은 일제히 환영 메시지를 냈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판결을 겸허히 수용한다면서 극단적 행동을 자제해 줄 것을 국민들에게 당부했다. 권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헌재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겸허하게 수용한다”면서 “이 결정을 존중하는 게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길임을 굳게 믿으며, 우리 사회가 성숙한 민주국가로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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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겸허히 수용” 승복…야 “비무장 혁명” 환영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파면을 선고하자 여당은 승복 메시지를, 야당은 일제히 환영 메시지를 냈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판결을 겸허히 수용한다면서 극단적 행동을 자제해 줄 것을 국민들에게 당부했다. 권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헌재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겸허하게 수용한다”면서 “이 결정을 존중하는 게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길임을 굳게 믿으며, 우리 사회가 성숙한 민주국가로 한 걸음 더 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여당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 데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힌 권 위원장은 “어떤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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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선고 앞두고 국회도 초긴장…경비 강화
국회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초긴장’ 상태에 들어갔다. 탄핵 선고 이후 돌발사태가 일어날 수 있는 만큼 경계수위를 대폭 강화했다. 국회 주변에는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 1천500명 규모 경찰 기동대가 배치됐다.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는 경찰 버스가 길게 늘어섰다. 국회 경비대원은 각 출입구를 지키며 드나드는 사람들의 공무원증과 출입증을 일일이 확인 중이다. 국회사무처는 전날부터 오는 6일까지 외부인의 국회 출입을 전면 제한했고, 자체 방호인력도 평소보다 규모를 늘려 경내를 순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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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 선고] 여 “직무 복귀시 개헌 추진” 야 “기각땐 군사독재 회귀” 지면기사
선고 하루 앞두고 총력 여론전 국힘, 의회 견제 개헌 필요성 역설 민주, 尹 복귀 땐 혼란 더 심화 주장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여야가 총력 여론전에 나섰다. 여당은 “직무 복귀 시 개헌 추진”을 내세우며 기각·각하를 주장했고, 야당은 “기각 시 군사독재 회귀”를 경고하며 파면을 촉구, 헌재를 더욱 압박했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 비대위 회의에서 “헌재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판결을 해야 판결 이후 갈등과 혼란이 최소화된다”며 “헌재가 법리와 원칙, 양심에 따라 올바른 판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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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정가] ‘18개월 입주지연’ 영종누구나집 분쟁 해결 대책 지시 지면기사
더불어민주당 맹성규(인천 남동갑·사진) 의원이 2일 준공(2023년 10월) 이후 18개월 동안 입주 지연 사태를 빚고 있는 인천 ‘영종 오션포레 베네스트 하우스(영종누구나집)’ 입주예정자들을 만나 격려. ‘영종누구나집’은 시행사 부도로 PF 대출금 약 2천800억원 연체, 시행사에 대한 수익권 가압류, 공사대금 약 700억원 미지급, 인천 중구청의 HUG 보증서 요구 등으로 준공 이후에도 1년 넘도록 입주가 지연. 이와 관련 맹 의원은 지난해 10월 22대 국회 국정감사에서 입주예정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국토부, HUG,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