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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5호선 연장, 신속 예타조사 착수… 풍무역세권 등 도시개발 ‘본궤도’”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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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인하대병원 재추진… 건축비 이견 좁혀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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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풍군 내려다보는 스타벅스… 이색매장 찾는 재미도 쏠쏠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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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PF 조달… 김포에서는 ‘2조’ 훈풍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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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달라진 위상’… 공식 행보에 현역 의원 60명 모였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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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 확정… 조기 시행 대비 지면기사
당원 투표 92.81% 찬성… 일각서 탄핵 선고 前 시기상조 반응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가운데 개혁신당이 18일 이준석(화성을) 의원을 대선 후보로 선출했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6∼17일 단독 입후보한 이 의원에 대해 당원 대상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 92.81%·반대 7.19%로 이 의원이 대선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에는 총선거인 수 7만7천364명 중 3만9천914명(51.59%)이 참여했다. 개혁신당은 대선에 단독 입후보할 시 투표율 30% 이상에 과반 찬성을 얻어야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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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선출… 당원 투표 92.81% 찬성 지면기사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가운데 개혁신당이 18일 이준석(화성을) 의원을 대선 후보로 선출했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6∼17일 단독 입후보한 이 의원에 대해 당원 대상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 92.81%·반대 7.19%로 이 의원이 대선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에는 총선거인 수 7만7천364명 중 3만9천914명(51.59%)이 참여했다. 개혁신당은 대선에 단독 입후보할 시 투표율 30% 이상에 과반 찬성을 얻어야 후보로 선출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개혁신당은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것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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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 대표 “‘새로운 금융자산 허브 이끌것” 지면기사
“‘비단길’로 지구촌 동서 연결” “과거엔 IT기업 카카오에 투자했다면, 이젠 먹는 카카오에도 투자할 수 있는 시대” “투자의 민주화는 곧 개개인 선택의 자유 극대화… 기술 발전으로 실생활 큰 변화” 쉰 살을 넘기고 쌍둥이를 얻은 김상민(52)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는 “이제야 지구에 뿌리를 내린 것 같다”며 웃음을 지었다. 그는 한때 아주대학교 최초의 비운동권 총학생회장이었으며, 대학 졸업 후 찜질방과 고시원을 전전하며 후배 대학생들의 선봉에서 우파 청년 사회운동가로 활동했다. 이후 ‘박근혜 키즈’로 정치권에 영입되어 1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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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친중반미가 국정 장악” vs 이재명 “외교참사에 정부 실패” 지면기사
미국 ‘민감국가 리스트’ 놓고 공방 “이재명이 정권 잡으면 위험국가” “핵무장 운운하고 통보없이 계엄” 미국이 첨단기술분야에서 협력을 제한할 수도 있는 ‘민감국가 리스트’에 한국을 추가한 것을 놓고 여야가 서로를 원인으로 지목하며 공세를 주고 받았다. 17일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반미성향’과 ‘국정장악’이 원인이라며 포문을 열었다. 권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대통령이 탄핵(소추)된 상황에서 권한대행도 탄핵하고, 친중반미 노선의 이재명과 민주당이 국정을 장악한 게 이번 사태의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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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개헌여건은 무르익어”… 의장 직속 자문위 위촉후 회의 지면기사
우원식 국회의장이 탄핵정국 와중에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개헌론과 관련해 “여건이 점점 무르익어가고 있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 의장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직속 ‘국민 미래 개헌 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에서 “비상계엄 사태와 대통령 탄핵심판을 겪으며 국가원로·지방자치단체·시민사회·학계 등에서 다양한 개헌 담론이 분출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우 의장은 개헌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건으로 ‘모멘텀’(추진력·동력)과 ‘여야 합의된 개헌방안’을 들었다. 그러면서 “두 가지 측면 모두 여건이 마련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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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헌재 선고 전 ‘승복 확약’ 여야 목청 지면기사
안철수 “유혈사태 위기감”… 김두관, 여야 대표 공동 기자회견 제안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에 따른 물리적 충돌 우려가 커지면서 선고 이전에 승복을 확약하라는 목소리가 정치권에 빗발치고 있다. 국민의힘 안철수(성남 분당)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에 “승복은 항복이 아니다”라며 윤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에 승복 메시지를 요구했다. 안 의원은 “찬반집회 함성이 로켓 발사 직전의 카운트다운처럼 긴박하게 울려 퍼진다”며 “헌재 결정이 자칫 내전과 유혈사태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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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정가] 권칠승 의원 “영호남 민주세력 연대” 대구 2·28운동기념회관 방문 지면기사
TK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권칠승(화성병·사진) 의원이 영호남 민주세력 연대를 위해 같은 당 조인철(광주 서갑) 의원과 대구를 찾아 눈길. 지난 14일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전국정당추진특별위원회 협력의원단 상생협약식’ 참석차 대구에 도착한 두 의원은 남산동 2·28민주운동기념회관과 전태일옛집을 먼저 둘러본 뒤 중앙로역 대구지하철화재 기억공간으로 이동해 헌화. 2·28민주운동기념회관은 1960년 대구 8개 고교 학생들이 이승만 정권의 독재와 불의에 항거한 민주운동 정신을 계승한 곳. 권 의원은 “대구가 본래 보수 대표도시는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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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론 예상보다 지연… 정치권 ‘예의주시’ 지면기사
국힘, 탄핵심판 각하·기각 기대감 “재판관 의견 불일치 방증” 민주, 도보행진 등 여론전 집중… 릴레이 발언 등 강행군 계속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이번주 이뤄질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리면서 정치권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선고 결과에 따라 조기 대선 여부가 결정되는 데다, 향후 정국 주도권을 놓고 여야 희비가 극명하게 갈릴 수밖에 없어 양측 다 헌법재판소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최근 윤 대통령이 석방되고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정부 고위공직자들의 탄핵소추가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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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정가] 김태년 의원 “미국의 민감국가 해제 위해선 대통령 탄핵… 핵무장론 자중” 지면기사
더불어민주당 김태년(성남 수정·사진) 의원이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 해제를 위한 방법으로 두 가지를 제시. 하나는 대통령 탄핵, 또 하나는 핵무장론에 대한 여권의 자중. 미국은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이유를 정확히 밝히지 않았는데, 최근의 비상계엄과 여권에서 꾸준히 제기돼온 핵무장론의 영향일 것이라는 게 김 의원의 지적. 김 의원은 민감국가 지정이 한미동맹의 균열이자 기술패권전쟁에서의 첨단기술공급망 배제를 의미한다며 “미국 입장에선 최하위 수준의 조치일지 모르나 대한민국 입장에선 최악의 제재 될 수 있다”고 우려. 그러면서 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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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야권 새로운 시민운동 주도할 ‘국민주권전국회의’ 출범
범야권의 새로운 시민주권운동을 주도해 갈 전국 규모 조직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출범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이래경 다른백년 명예이사장, 박우섭 전 인천 남구청장이 상임의장으로 참여하는 ‘국민주권전국회의’(이하 주권회의)는 1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창립총회 및 창립대회를 열고 “국민주권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풀뿌리 시민주권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김병욱·용혜인·김교흥·강득구·김영진 등 전현직 의원 대거 참여…‘전국규모 조직’ 주권회의는 이날 1천여명의 창립회원이 운집한 가운데 “진보정치의 젊은 여성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