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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마스터플랜 발표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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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막았던 경인고속도로, 결국 땅 밑으로… 10년 묵은 숙원 뚫린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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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제2순환선 속속 개통하는데… 착공도 못한 ‘안산~인천’ 구간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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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보상·철거 앞둔 동인천역 양키시장 ‘마지막 설 명절’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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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전철 지하화 사업화계획, 부평역 등 4개 거점역·7개 부거점역 중점 개발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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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의 본격 대권 세몰이, ‘JB포럼’ 서울에서 창립 총회
‘대한민국 정치 이대로는 안 됩니다’ 특강 특별공화국·무법권력 등 현 정치상황 정의 이재명 25만원 정책에 3권분립 위배 비판 구조적 변화 위해 ‘분권형 개헌’ 거듭 강조 유정복 인천시장이 세몰이에 나섰다. 유 시장은 수많은 지지자들 앞에서 자신의 대권 후보로서의 존재감을 각인했다. 유정복 시장은 28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JB포럼 창립 총회’ 연단에 서서 300여명의 지지자들과 만났다. JB포럼 정관을 보면 J는 ‘정의’(Justice), B는 ‘축복’(Blessing)이라고 나와있다. JB포럼은 지난 2022년 ‘어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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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직원 대상 ‘조직문화 혁신교육’ 진행
인천의료원은 의료원 내 일반직·간호·행정·보건 등 다양한 직군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혁신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일~26일 총 17회에 걸쳐 이뤄졌다. 교육은 환자 경험을 공유하고, 직원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군별로 실무와 밀접한 내용을 반영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고 인천의료원은 설명했다. 인천의료원은 향후 의사, 팀장, 파트장 등 간부급까지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석일 인천의료원장은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이 되기 위해선 환자 경험 개선뿐만 아니라, 직원 개개인의 역량과 협력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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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택지지구 마지막 노른자땅 ‘공공기여 사전협상제’ 탑승하나 지면기사
시공사 부도 ‘테마파크 조성’ 중단 ‘도심속 흉물’… 15년이나 방치 돼 부지 매입 민간사업자, 방식 제안에 市, 최근 개발계획 관련 보완 통보 인천 계양구 계산택지지구에 남아있는 마지막 미개발지가 공공기여 사전협상 테이블에 오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천시는 계양구 계산동 일원 문화복합시설(계산동 1073번지) 부지를 공공기여 사전협상제 대상지로 검토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이 일대에서 노른자 땅으로 분류된다. 해당 부지는 1991년 계산지구로 지정된 이후 지하 6층, 지상 5층 규모로 도심형 디지털 문화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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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정혁신단장에 최원구 박사 위촉
인천시는 신임 시정혁신단장으로 최원구(61) 박사를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최원구 신임 시정혁신단장은 그간 인천 시정혁신단 1·2기 위원으로 활동했다. 2기 시정혁신단장을 맡았던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의 사임으로 남은 임기 동안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최원구 단장의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최 단장은 일본 메이지대학원에서 정치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인천발전연구원 연구위원으로서 14년간 재직한 경력이 있다. 현재는 한국지방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연구기획실장으로 재직 중이며 경제 전문가로 알려졌다. 인천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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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체매립지 확보, 정부가 적극 이행해야” 지면기사
인천서 수도권매립지 시민토론회 4자협의체 4차 공모 매듭 공감대 탄핵 정국에 맞물려 진전을 보이지 못하는 수도권쓰레기매립지 대체매립지 문제 해결을 정부에 촉구하기 위해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모였다. ‘수도권매립지 문제 해결 범시민운동본부’(이하 범시민운동본부)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26일 인천 서구 당하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인천시와 김교흥(민·인천 서구갑)·이용우(민·인천 서구을)·모경종(민·인천 서구병) 국회의원이 후원했다. 범시민운동본부 김송원 집행위원(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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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첫 ‘민생 전담’ 국 구축… 업무 중복·인력 확대는 해결 과제로 지면기사
혁신 등 2개과 구성된 민생기획관 아이플러스사업 등 체감 정책 초점 “불분명 사업 중재·조정 역할 기대”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민생’을 전담하는 국 단위 조직을 만들었다. 박광근 인천시 민생기획관은 25일 인천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천시) 전 부서가 민생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실·국 간, 시·군·구 간 유기적 협력이 필요하다”며 “(민생기획관이 분산돼 있는 업무에 대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지난달 민생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질적 변화를 이끌겠다며 ‘민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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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내부서도 혼선… 개발 방향 ‘교통정리’ 필요한 때 지면기사
‘철도 지하화 불확실성’ 길 잃은 동인천 민자역사 철거·복합개발 공단 내 역사개발부·지하화추진단 사전협의 등 제대로 못해 갈피 잃어 상부 부지 개발익 외 방안도 찾아야 “국토부 확실한 입장 들은 뒤 결정” 동인천 민자역사 철거 및 복합개발사업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과 인천시가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사업과 연계해 사업의 방향성을 명확히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동인천 민자역사는 2008년 쇼핑몰 폐업 이후 채권·채무 관계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장기간 흉물로 방치됐다. 2022년 12월 국토교통부 철도산업위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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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 민자역사 일대 복합개발, 철도 지하화 맞물려 백지화 기로 지면기사
국가철도공단 사업방식 갈팡질팡 철거 등 사업자 공모 앞두고 중단 동인천 민자역사 일대에 추진되던 철거 및 복합개발사업이 원점 재검토 기로에 놓였다. 동인천 민자역사 철거 및 복합개발사업이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과 맞물리면서 갈 길을 잃은 모양새다. 24일 경인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국가철도공단이 주도하는 동인천 민자역사 철거 및 복합개발사업은 민간 사업자 선정 공모를 앞두고 중단됐다. 국가철도공단은 지난해 10월 말 ‘동인천 민자역사 철거 및 복합개발사업’ 민간 제안 공모를 통해 우수 제안서를 채택했고, 해당 제안서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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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인천시의원 ‘제3회 대한민국 ESG 경영혁신 대상’ 수상 지면기사
인천시의회 김대중(국·미추홀구2) 의원은 최근 국회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ESG 경영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ESG 경영혁신 대상은 환경개선·사회공헌·지배구조 경영 등을 실천하는 기업인 및 개인에게 상을 수여한다. 제9대 인천시의회에서 전반기에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내고 후반기 건설교통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대중 의원은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위한 상권 관리기구 설립 추진, 인천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 수립을 위한 제도 기반 마련 등 정책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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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9급 공무원 685명 채용키로 지면기사
작년보다 182명 늘려… 6월 21일·11월 1일 2회 나눠 시험 인천시는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685명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182명(36%) 증가했다. 인천시는 퇴직 등 결원 발생을 고려해 신규채용 인원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직급별 채용 인원은 ▲7급 11명 ▲8급 19명 ▲9급 627명 ▲연구사 및 지도사 28명 등 총 685명이다. 기관별로는 인천시와 8개 구(區)에서 589명, 강화군 54명, 옹진군 42명을 선발한다. 인천시는 사회적 배려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한다. 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