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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정상 체중엔 처방 불가… 소문난 '위고비'의 실상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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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선예매’까지 등장, 내자리는 어디에… 좌절하는 kt wiz 팬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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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악재 홍명보호, 요르단전 승리로 북중미 월드컵 직행티켓 손에 쥐나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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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차준환·김채연, 한국 피겨 새 역사 쓰다… 싱글 동반 우승 쾌거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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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OO까지 해봤다”… 윤석열 대통령 조롱·풍자 밈 확산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9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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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부리그 승격은 나의 것” K리그2 경인 연고팀의 당찬 출사표
수원-인천 감독·주장간 견제 재미 더해 김포·안산·부천·성남 이어 신생팀 화성 K리그2 14개 팀 중 경인지역 절반 차지 ‘우리의 목표는 무조건 승격이다’. 프로축구 K리그2에 출전하는 경인 지역 연고 팀들이 1부리그 승격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겠다고 저마다 출사표를 드러냈다.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은 서로를 견제했고, 경기도 연고 팀들도 승격을 목표로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개막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지난 시즌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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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은 연봉 순이 아니잖아요… 지출은 중·하위권, 순위는 상위권 ‘수원FC·FC안양’ 지면기사
수원삼성, 88억 지출에도 2부 6위 그쳐 2위 성남은 꼴찌… FC안양 ‘가성비갑’ ‘연봉과 성적은 반비례(?)’. 지난 2024시즌 프로축구 K리그1·2 팀의 연봉 지출액이 발표된 가운데 경기도 연고 팀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에 관심이 쏠린다. 수원FC와 FC안양은 저비용 고효율의 가성비가 눈에 띄었고, 수원 삼성과 성남FC는 고비용 저효율의 사례로 꼽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2024 K리그 구단별 연봉 현황을 살펴보면 K리그1 소속 수원FC는 2024시즌 선수단 연봉으로 88억3천538만원을 지출했다. 외국인 선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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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크로스컨트리 변지영·한다솜 ‘금빛 역주’ 지면기사
제106회 동계체전 ‘순조로운 첫날’ 道, 바이애슬론 12세이하 혼성계주 금 명중 성남정자초 김세인, 알파인 슈퍼대회전 금 성남분당중 아이스하키 8강 ‘시원한 승리’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도는 18일 강원도 평창 일원에서 열린 동계체전 첫날 스키 알파인과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도는 이날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변지영과 한다솜(이상 경기도청)이 남녀일반부 클래식에서 나란히 금빛 메달을 신고했다. 변지영은 남일반부 클래식 10㎞ 결승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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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내려와서 쳐들어간다”… 11년 걸린 FC안양-FC서울 ‘숙명의 대결’ 지면기사
지역팬들 입장에선 연고 이전에 한 맺혀 FC서울은 “연고 복귀인데” 불편한 기색 K리그2 새출발 창단 11년만에 우승 저력 울산도 잡아… 22일 경기 응원열기 활활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과 FC서울이 2025 시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K리그1 개막 전부터 연고 이전 논쟁이 불 붙은 것이다. 지난 13일 열린 K리그1 미디어데이에서 유병훈 FC안양 감독은 “지난 2004년 2월2일, 안양LG치타스가 서울로 연고 이전을 하면서, 안양시민과 팬들의 아픔과 분노를 일으켰고 이후 2013년 2월2일 창단해 K리그2에 참가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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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체육회 2025년도 정기이사회 개최…322억원 예산 의결
사무국 규정 개정, 공정채용 운영규정 제정 피구연맹 신규종목단체 승인 수원시체육회가 2025년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322억4천700만원의 예산을 의결했다. 수원시체육회는 수원시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이사회를 열고 체육회 운영 현한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이사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무국 규정 개정(안) ▲공정채용 운영규정 제정(안) ▲신규 회원종목단체 가입 승인(안) 등의 안건이 상정, 원안 가결됐다. 특히 신규 회원종목단체로 피구연맹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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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금빛 빗질 ‘피날레’… 종합 2위, 경기도가 공신 지면기사
금 11·은 7·동 9개… 한국 준우승 이끌어 쇼트트랙 장성우 발견·스노보드도 번쩍 8년만에 열린 47만 아시아인들의 겨울 대축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이 종합 2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경기도 선수들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하면서 개최국 중국(금32·은27·동26)에 이어 메달 순위 2위를 유지했다. → 순위표 참조 한국이 따낸 금메달 16개는 직전 대회인 2017년 삿포로 대회에서 기록한 한국 동계 아시안게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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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WIDE] 국제대회 기준미달 시설들… ‘체육 웅도’ 경기도의 민낯 지면기사
화려한 성적 뒤 초라한 경기장 道선수단, 하얼빈AG 金11개 쾌거 작년 파리올림픽선 9개 메달 성과 도내 노후화·규격 미흡 경기장뿐 큰 규모 대회 유치는 엄두도 못내 ‘화려한 성적 뒤에는 초라한 경기장만 있다’. 경기도 선수들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맹활약하며 대한민국의 종합 2위를 이끌었다. 도는 전국동·하계체육대회 잇따른 우승에 이어 국제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대한민국의 스포츠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지난 14일 막을 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는 경기도에서 79명이 출전해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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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WIDE] 화려한 성적 뒤 초라한 경기장… 체육진흥조례 ‘전환점’ 될까 지면기사
아마 선수 위한 시설은 뒷전 광교복합센터 수영장·아이스링크 외 국제는커녕 국내 대회 시설도 부족 경기선수촌 건립 아직 풀 숙제 많아 경기도는 물론 도내 31개 시·군도 국제규격 미달, 시설 노후 등으로 국제대회를 유치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수원시는 국내 4대 프로스포츠인 프로야구(kt wiz), 프로축구(수원FC·수원FC위민·수원삼성), 프로농구(kt 소닉붐), 프로배구(한국전력·현대건설)를 수원 연고지로 유치했다. 하지만 프로스포츠가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한 시설 조성 및 개보수는 뒷전으로 밀렸고, 국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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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백경열 전국장애인동계체전 경기도 선수단 총감독 지면기사
“우수선수 영입과 육성, 집중 지원을 통해 종합우승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5년 만에 종합우승을 이끈 백경열(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경기도 선수단 총감독은 “이번 대회는 강원도가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개최지 가산점, 시드 배정 등의 이점도 많았고 서울은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상황에서 선수단 구성과 전략 수립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도는 단체종목인 컬링과 아이스하키, 높은 점수 비중을 차지하는 노르딕 스키 등 주요 종목에서 우수선수 영입과 육성, 종목 훈련 강화 등 집중 지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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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8년만에 돌아온 아시아 겨울축제 마무리… 경기도 선수단 대활약
한국대표팀, 16개 금 최다 타이… 종합 2위 쇼트트랙·피겨·컬링·빙속 등 전방위 속 활약 2029 제10회 동계AG 사우디아라비아 개최 8년만에 열린 47만 아시아인들의 겨울 대축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8일간의 열전을 뒤로하고 막을 내렸다. 한국 대표팀은 경기도 선수단의 활약 속에 금메달 1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하면서 사상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내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은 14일 오후 9시(한국시간) 중국 하얼빈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폐회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