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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정상 체중엔 처방 불가… 소문난 '위고비'의 실상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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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선예매’까지 등장, 내자리는 어디에… 좌절하는 kt wiz 팬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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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악재 홍명보호, 요르단전 승리로 북중미 월드컵 직행티켓 손에 쥐나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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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차준환·김채연, 한국 피겨 새 역사 쓰다… 싱글 동반 우승 쾌거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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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OO까지 해봤다”… 윤석열 대통령 조롱·풍자 밈 확산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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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현장] FC안양, FC서울에 1-2 패배… ‘연고지더비’ 승리는 다음으로
연고이전 vs 연고복귀 라이벌 시즌 첫 경기 4만 명 관중… 역대 홈개막 두 번째로 많아 5월6일 안양 홈에서 두 번째 맞대결 예고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앙숙 관계인 FC서울과의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특히, 안양과 서울은 연고이전 논쟁에서 비롯된 라이벌로 주목받았기 때문에 안양은 다음을 기약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는 ‘연고지더비’로 불린 만큼 4만1천415명의 관중이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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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현장 르포] “서울, 너 나와!” 후끈 달아오른 FC안양 vs FC서울 ‘연고지더비’
연고이전 vs 연고복귀 라이벌 구도 유병훈 안양 감독 “안양은 죽지 않았다” 김기동 서울 감독 “안양전은 첫 홈경기일 뿐” “이날만을 기다렸다. 수카바티 안양!” 22일 FC안양과 FC서울의 K리그1 2라운드 경기가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후끈 달아올랐다. 연고이전과 연고복귀 논쟁으로 앙숙 관계에 있던 두 팀이 21년 만에 같은 리그에서 만났기 때문이다.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향하는 지하철 6호선을 비롯해 경기장 곳곳은 안양의 보라색과 서울의 붉은색 물결로 가득 찼다. 이날 안양에서 친구들과 함께 응원 온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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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계체전] 바이애슬론 종목 우승 2연패 달성…도 연맹 창립 이후 최초
사상 첫 종목 우승 2연패 달성 금 14개, 은 12개, 동 8개 4관왕 1명, 3관왕 2명, 2관왕 5명 배출 경기도 바이애슬론연맹이 창립 35년 만에 전국동계체전에서 사상 첫 종목 우승 2연패를 달성했다. 도바이애슨론은 지난 21일 막을 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 14개, 은 12개, 동 8개 등 총 34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목점수 221점을 획득, 전북(178점)과 강원(137점)을 따돌리고 종목 1위에 올랐다. 도바이애슬론은 지난 대회에서 20년 만에 종목 우승을 차지한 뒤 올해에도 종목 1위에 오르는 등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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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계체전] “역시 체육웅도 경기도”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우승 22연패 금자탑
금 106개, 은 104개, 동 86개 획득 역대 최다 메달, 최고 점수 기록 갱신 경기도가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전국 최초 종합우승 22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경기도는 지난 18일에서 21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06개, 은메달 104개, 동메달 86개, 총 296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득점 1천498.5점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종합 2위인 서울은 금 53개, 은 55개, 동 47개로 종합 득점 1천97점을 얻었고, 종합 득점 868점으로 3위인 강원은 금 40개, 은 34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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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원성 선수단장 “동계체전 ‘22연패’ 금자탑, 경기도 발전 입증”
“종합우승 22연패로 경기도가 체육웅도라는 것을 다시 보여줬습니다”. 21일 강원도 일대에서 막을 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22연패라는 금자탑을 세운 이원성(경기도체육회장·사진) 경기도 선수단장은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우승 22연패는 경기도 체육의 끊임없는 발전과 열정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해 다시 한번 체육웅도로서의 면모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지난 대회 결과를 두고 지도자의 세심한 분석을 통한 계획과 전략,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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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얼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이채운
하얼빈 동계 AG 이후 동계체전서도 정상 “휴식 집중… 월드챔피언십 2관왕 목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스노보드 간판 이채운(군포수리고)은 다시 한번 전국 최강임을 드러냈다. 아시안게임 폐막 일주일 만에 치른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남자 18세 이하부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서 정상에 올라선 것. 이채운은 지난 2019년부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안 열린 대회를 제외하고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놓치지 않았다. 지난 2023년에는 국제스키연맹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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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팀] 크로스컨트리 계주 금 경기도청 지면기사
막판 ‘불꽃 스퍼트’… 설원위 똘똘 뭉친 팀워크 변지영, 클래식·복합 이어 3관왕 올라 “하나가 된 팀워크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경기도청 소속의 이건용, 변지영, 김태훈, 김장회는 20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남일반부 크로스컨트리 30㎞ 계주에서 1시간19분31초9의 기록으로 평창군청(1시간19분31초9)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날 금메달로 변지영은 클래식 10㎞와 복합에 이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국가대표로 지난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한 이건용과 변지영이 각각 1·2번 주자로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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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경기, 동계체전 22연패 ‘이대로 쭉’ 지면기사
2위 서울에 292.5점차 앞서 ‘사실상 확정’ 바이애슬론 조나단·전태희 나란히 3관왕 21일 마지막날 여자컬링 등 1위 굳히기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22연패를 사실상 확정했다. 도는 대회 폐막일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6시30분 현재 금메달 91개, 은메달 93개, 동메달 77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1천69.5점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서울(금 46, 은 48, 동 40개·종합점수 777점)에 292.5점 차로 크게 앞서 있다. 도는 이미 도빙상이 종목 우승을 확정지었고, 21일 끝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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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얼굴] 스키 알파인 2관왕 경희대 허도현 지면기사
절반의 성공… “내년엔 기필코 4관왕 따낼 것” 긴장 극복못해… 日극동컵서 ‘유종의 미’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더 발전하겠습니다.” 제106회 전국동계체전에서 2관왕에 오른 허도현(경희대)의 우승 소감이다. 허도현은 20일 스키 알파인 회전에서 1분50초5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 복합(74.97점) 우승으로 2관왕에 올랐다. 지난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2개의 금메달이다. 허도현은 “대회 4관왕을 위해 준비해 왔고, 3관왕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2관왕으로 마쳐 아쉽다”면서도 “긴장해서 안전하게 타다 보니 기록이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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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목표는 오로지 승격뿐… K리그2 개막 앞두고 각오 다진 경인 연고팀 지면기사
수원삼성 “겸손 꺾는 도발 보지못해” 인천Utd “수원 보고 방심 안되겠다” 화성FC “매경기 절실한 마음 쏟아” ‘우리의 목표는 무조건 승격이다’. 프로축구 K리그2에 출전하는 경인 지역 연고 팀들이 1부리그 승격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겠다고 저마다 출사표를 드러냈다.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은 서로를 견제했고, 경기도 연고 팀들도 승격을 목표로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개막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지난 시즌 K리그2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