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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정상 체중엔 처방 불가… 소문난 '위고비'의 실상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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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선예매’까지 등장, 내자리는 어디에… 좌절하는 kt wiz 팬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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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악재 홍명보호, 요르단전 승리로 북중미 월드컵 직행티켓 손에 쥐나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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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차준환·김채연, 한국 피겨 새 역사 쓰다… 싱글 동반 우승 쾌거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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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OO까지 해봤다”… 윤석열 대통령 조롱·풍자 밈 확산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9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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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한국 여자 컬링팀, 홍콩 9-2 대파…4연승 파죽지세
이날 태국에 이어 홍콩 대파 11일 우승 경쟁자 중국과의 맞대결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예선 4연승을 달렸다. 경기도청이 참가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10일 오후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홍콩과의 예선 라운드 로빈 4차전을 9-2로 완승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대만전(11-0), 일본전(6-4), 태국전(14-0)에 이어 홍콩까지 잡으면서 4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 컬링 여자부는 총 9개국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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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하이파이브’ 15일 팬들과 출정식 지면기사
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2에 데뷔하는 화성FC가 오는 15일 팬과 함께하는 출정식을 개최한다. 출정식은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열리며, 화성시장이자 구단주인 정명근 구단주와 동계 훈련을 통해 시즌을 탄탄하게 준비한 선수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출정식은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선수단 소개 및 인사, 2025시즌 유니폼 공개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행사에 방문한 팬들에게는 스페셜 머플러가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이벤트 참여를 통한 경품 증정, 기념 포토존, 승리 기원 메시지 존 등 다양한 행사 부스들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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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수원FC 주장 “투지를 갖고, 수원FC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
“올 시즌 수원FC의 색깔을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 주장 이용은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주장 완장을 찬다. 팀의 맏형으로서, 수비의 한 축으로 팀의 승리를 견인해 왔다. 이용은 지난 7일 경인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동계 훈련 막바지에 다다랐는데 선수들의 몸 상태나 컨디션이 지난해보다 더 좋다”라며 “올해는 지난 시즌보다 시즌 초반에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지난 시즌을 준비할 때는 감독님도 막바지에 오시고 동계 훈련도 차질이 있었다”며 “지난해에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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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금메달은 없지만… 은1·동2 획득한 한국
슬로프스타일 이어 빅에어 경기도 입상 빙속 김준호, 500m 3위·팀스프린트 2위 ‘고딩 스노보더’ 강동훈 두번째 동메달 男아이스하키, 우승후보에 졌지만 8강행 한국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4일차에서도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이날 메달 소식을 알린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의 김준호(강원도청)다. 김준호는 10일 오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남자 500m에서 35초03의 기록으로 가오팅위(중국·34초95), 모리시게 와타루(일본·34초97)에 이어 3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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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고교생 스노보더’ 강동훈, 슬로프스타일 이어 빅에어로 두 번째 동메달
158.75점, 중국 양원룽·장신제 이은 3위 여자부 유승은과 최서우는 4·5위 차지 ‘고교생 스노보더’ 강동훈(용인 고림고)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두번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동훈은 10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158.75점을 획득해 중국의 양원룽(193.25점)과 장신제(160.25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앞서 강동훈은 지난 8일 레일과 점프대 등 다양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을 구사하는 슬로프스타일 경기에서 74점으로 동메달을 수확한 바 있다. 스노보드 빅에어는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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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종 제4대 경기도펜싱협회장 선출 지면기사
“경기도 펜싱의 저력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제4대 경기도펜싱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온현종(52·금속창호 대표이사) 신임 회장의 소감이다. 온 회장은 이번 도펜싱협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표결 없이 4대 회장에 뽑혔다. 온 회장은 9일 오전 회장 당선증을 받은 뒤 “지난해 파리 올림픽 펜싱 경기를 관람하면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면서 “국내외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에 펜싱협회 회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온 회장은 “펜싱은 올림픽에서 국위를 선양할 정도로 효자 종목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면서 “경기 펜싱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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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수원FC 감독 “매경기 결승처럼… 올해 더 올라가겠다” 지면기사
“지난 시즌 원하는바 90% 이상 따라와” 부족한 스쿼드… 영입 선수 경쟁력 충분 외국인선수 적응 최우선… ‘노경호·박용희’ 주목 추운 날씨 속 훈련 차질… “준비 잘 된 팀이 승리” “올해는 더 올라가겠습니다.”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 김은중 감독은 지난 2023년 말 5대 감독으로 부임해 지난 시즌을 준비했다.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김 감독은 K리그1 2024시즌에 팀을 5위로 올려놓고 구단 최다 승점을 기록하는 등 리그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김 감독과 수원FC는 지난해 성적인 5위를 넘어 올해 AFC(아시아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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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폐지된 단통법… 스마트폰 구매 저렴해지나
지원금 상한 해제로 저렴한 가격 전망 고가·교체 주기로 미비한 효과 의문도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대리점에서 지급하는 지원금을 규제한 단통법이 10년 만에 폐지됐다. 단통법 폐지에 따라 지원금이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소비자가 더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회는 지난해말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법률안(단통법 폐지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단통법 폐지안은 이동통신 단말기 공시지원금 제도와 추가지원금 15% 상한을 없애는 게 주된 내용으로 올해 중순 시행될 예정이다. 공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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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대회 첫날부터 7개 금빛 릴레이… 한국 ‘슈퍼 골든데이’ (종합)
금 7개·은 5개·동 7개로 종합 2위 ‘명성’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금빛질주 빙속·프리스키·스노보드 종목서도 금메달 최민정·김길리·이채운 등 道 선수단 활약 8년 만에 열린 동계 아시안게임의 메달 레이스 첫날 대한민국 선수단이 ‘슈퍼 골든데이’를 만들었다. 최민정과 김길리는 쇼트트랙 강자답게 2관왕에 올랐으며 한국 스노보드의 미래 이채운도 금메달을 신고했다. 한국 선수단은 8일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첫날 금메달 7개를 쓸어 담고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를 따내 개최국 중국(금8·은8·동4)에 이어 종합 2위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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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세계최강 쇼트트랙” 여자 500m 금·은·동 싹쓸이… 최민정 금빛 질주
쇼트트랙만 하루에 금메달 4개 획득 ‘취약 종목’ 여자 500m서 첫 금메달 박지원·장성우, 남자 500m 은·동메달 ‘취약 종목마저 싹쓸이’.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한국 쇼트트랙 취약 종목으로 꼽히는 여자 500m에서 금·은·동메달을 싹쓸이했다. 최민정은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43초016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김길리(43초105)와 이소연(43초203)은 그 뒤를 이어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