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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ifez] 인천경제청 ‘4대 발전 전략’ 담은 올해 업무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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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권 공동 홍콩 IR’에 하나·신한금융그룹 참가 지면기사
글로벌 투자자 밸류업 전략 홍보 하나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금융감독원 주관으로 최근 홍콩에서 개최된 ‘금융권 공동 홍콩 IR’에 참가해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밸류업 전략 등을 홍보했다. 이번 IR에서 하나금융그룹은 기업가치와 주주가치의 지속적 증대를 위한 밸류업 계획과 이행 방안을 설명했으며, 저평가된 주가를 회복하고 주주가치를 증대한다는 경영진 의지를 강조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시장의 기대 수준에 걸맞은 주주환원은 지속가능한 수익성이 뒷받침돼야 가능하다”며 “수익성 확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의 눈높이에 맞는 주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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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IFEZ 입주기업 60.4% ‘인력수급 갈증’ 지면기사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제 도입 규제개선 건의안 산업부에 제출 경제구역내 인재 영입대책 추진 ‘스타트업 코리아 특별비자’ 신설 경제자유구역(IFEZ) 내 제조업 분야 인력 수급과 스타트업 등 연구개발(R&D) 직종의 인재 영입을 위한 규제 개선 대책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다. 17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 투자 제조기업의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제 도입을 위한 규제 개선 건의안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됐다.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제는 비전문 취업비자(E-9)로 들어온 외국인근로자의 취업을 정부가 허용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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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권 공동 홍콩 IR’에 하나·신한금융그룹 참가 지면기사
글로벌 투자자 밸류업 전략 홍보 하나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금융감독원 주관으로 최근 홍콩에서 개최된 ‘금융권 공동 홍콩 IR’에 참가해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밸류업 전략 등을 홍보했다. 이번 IR에서 하나금융그룹은 기업가치와 주주가치의 지속적 증대를 위한 밸류업 계획과 이행 방안을 설명했으며, 저평가된 주가를 회복하고 주주가치를 증대한다는 경영진 의지를 강조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시장의 기대 수준에 걸맞은 주주환원은 지속가능한 수익성이 뒷받침돼야 가능하다”며 “수익성 확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의 눈높이에 맞는 주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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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농협, 어려운 이웃 겨울나기 온정 ‘사랑나눔 김장나눔’ 지면기사
인천 부평농협(조합장·최영민)은 최근 ‘사랑나눔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부평농협은 1990년부터 매년 가을 김장 나눔 행사를 열어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주부대학 동창회 등 20여 명이 참여해 만든 김치 800㎏을 아동 양육시설과 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최영민 조합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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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나은행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출시 한달도 안돼 1만번째 가입 지면기사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가 출시 한달도 안돼 가입자 수 1만명을 돌파했다. 하나은행과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하나은행 강서금융센터지점에서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1만번째 가입 축하 행사를 열었다.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본인 납입액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업이 추가 지원하고 최대 5.0%의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은 법인세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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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청·MS, 유망 스타트업 5곳 발굴 4년간 지원 지면기사
공용오피스·특화 프로그램 제공2곳 이상 유니콘 기업 육성 목표'인천 소재'… 내년 4월까지 선정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인천경제청과 MS는 내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유망 스타트업 5곳을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받은 업체 가운데 2곳 이상을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가 1조원 이상이고 창업한 지 10년 이하인 비상장 스타트업)으로 육성하는 게 목표다. 인천경제청은 유망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5개 기업에 스타트업파크 내 공용오피스를 비롯해 회의실, 편의시설 등을 지원하고 스타트업파크의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IT 분야 전시회인 CES 참가 지원과 법률·투자·회계·수출 상담, 기업홍보 등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MS는 사업기간 최대 10억원(1개 기업당 최대 2억원) 상당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클라우드 클래딧, 소프트웨어 도구 등 제품 개발에 필요한 자원을 포함해 국내외 기술 자문가 컨설팅 제공, MS의 핵심 파트너사와 상시 소통 채널 지원, 기술 구현·검증을 위한 전문 엔지니어링을 제공한다.인천경제청과 MS는 내년 4월까지 평가를 거쳐 5개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한다는 방침으로 모집 대상은 인천에 소재하고 있는 창업 3년~7년 차 기업으로 누적 투자 규모가 30억원 이상 돼야 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AI·빅데이터, IoT(사물인터넷)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인천경제청은 이날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인천 스마트시티 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글로벌 테크 기업과 스타트업 간 글로벌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 컨퍼런스에서 MS는 AI 스마트시티 전략을 발표했다.최주열 MS 디지털 스타트업 사업 담당은 "MS는 AI와 클라우드 기술로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며 "인천과 협업을 통해 도시의 기술 인프라를 한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이번 컨퍼런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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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스마트시티 서밋 2024'… 경제청, 국내외 100여명 참석… 10개 도시 '다자간 협정' 체결 지면기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스마트시티 기술 발전과 글로벌 협력을 모색하는 행사인 '인천 스마트시티 서밋 2024'를 송도 경원재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국내외 도시 대표단과 학계, 기업인 등이 참여했으며 케냐 몸바사, 세네갈 다카르, 인도 뭄바이 등 10개 도시는 인천경제청과 스마트시티 기술 공유, 국제협력 등을 내용으로 한 다자간 협정을 맺었다.인천경제청과 이들 도시는 ▲스마트시티 모델 제공 ▲스타트업 교류와 협력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 공동 대응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개회사에서 "스마트시티는 더 이상 미래 개념이 아닌 현실이 됐다"며 "이번 서밋을 통해 각 도시가 직면한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2일 스마트시티 기술 발전과 글로벌 협력을 모색하는 행사인 '인천 스마트시티 서밋 2024'를 송도 경원재에서 개최했다. 윤원석 인천경제청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4.11.12 /인천경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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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계 바이오 서밋' 송도서 미래투자 모색 지면기사
43개국 의약품 공급망 구축 등 공유예방접종 세션·전문가 세미나 열려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4 세계 바이오 서밋'이 1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세계 바이오 서밋은 각국 바이오·백신 분야 정책 수장과 관련 기업인, 전문가 등이 모여 글로벌 의제를 논의하는 행사다.12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행사는 '안전하고 건강한 향후 10년을 위한 미래투자'를 주제로, 세계 43개국에서 1천200여명이 참여한다.올해 행사에서는 각국이 코로나19 유행 이후 보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혁신 기술 개발 동향과 안정적인 글로벌 의약품 공급망 구축, 바이오 인력 양성 현황 등이 공유된다.예방접종이 질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임을 강조하기 위한 특별 세션도 진행된다. 이 세션에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백신의 신속한 개발뿐 아니라 적절한 분배 역시 중요하고, 영유아부터 노인층에 걸친 생애주기별 예방접종이 이뤄져야 한다는 제언 등이 담길 예정이다. 바이오 분야 글로벌 공급망 구축 방안을 비롯해 백신 제조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투자 협력 방안이 논의된다.이와 함께 아시아개발은행(ADB), 국제의약품구매기구(UNITAID), 국제백신연구소(IVI), 라이트재단, 헬스AI 등 국제기구·단체와 협력을 토대로 한 전문가 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한편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보건복지부는 저개발 국가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백신·바이오 의약품 생산공정 실습교육'을 내달 6일까지 연세대 K-NIBRT사업단에서 실시한다.이번 실습교육은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지정된 한국이 WHO와 협력해 중·저소득국 백신 생산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7개국 59명의 전문 인력이 교육에 참여하게 되며 이들은 앞으로 4주간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 바이러스벡터 백신 등 세계적으로 수요가 높은 백신의 제조 공정을 교육 받는다.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바이오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국가·도시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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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
롯데바이오로직스 '오픈 이노베이션 인턴십' 올해도 운영 지면기사
국내외 대학과 교육 프로그램도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산업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인턴십'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오픈 이노베이션 인턴십은 성별, 국적, 나이, 학력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인턴 기간도 회사와 근무 희망자 여건에 따라 협의해 조율하는 채용 프로그램이다.근무 희망자는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인재 데이터베이스시스템을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인턴 수요가 발생할 경우 적격자를 대상으로 전형이 진행된다. 회사는 오픈 이노베이션 인턴십을 지난해 8월 처음 도입해 현재까지 2천명이 등록했으며 대학생, 외국인,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과 나이, 경력을 가진 이들이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 경험을 쌓고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업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대학들과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국내 5개 대학과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 협약을 체결, 실무에서 요구되는 기술개발 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오픈 이노베이션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인턴사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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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무역기술장벽 맞서 입주사 경쟁력 강화… 국가기술표준원, 전국 경제청과 손잡다 지면기사
정보공유·맞춤 교육 등 공동 진행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인천을 포함한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청과 '무역기술장벽(TBT·Technical Barriers to Trade)'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무역기술장벽은 국가 간의 서로 다른 기술규정과 적합성 평가 등으로 무역에 방해가 될 수 있는 기술적 장애요소를 의미한다.협약에 따라 국가기술표준원과 전국 경제자유구역청은 무역기술장벽 대응과 관련한 ▲최신정보 공유 ▲애로조사 및 자문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등을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해 5월 전국 경제자유구역청 가운데 인천경제청과 처음으로 무역기술장벽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관련 정보제공, 규제자문 등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을 펼쳤다.진종욱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전국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해 있는 7천644개 기업을 총력 지원해 수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