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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준 테라스·에디슨 박물관… ‘송도 6공구’ 새롭게 태어난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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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ifez] 인천경제청 ‘4대 발전 전략’ 담은 올해 업무계획 확정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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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양자컴퓨팅 분야 대형 국책과제 선정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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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2지구, 아이(i)시티 이름 달고 자족도시로 변신한다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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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남단 길상·양도·화도면 일대, 경제자유구역 지정된다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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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남단, 수출 최적 입지”… 경제구역 추가 행정절차 지면기사
인천경제청, 산자부에 공식 접수 17일 자문회의… 내년 지정 목표 농지 9㎢ 사라져 부처 협의 필요 인천 강화도 남단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기 위한 행정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 강화국제도시 개발계획(안)’에 대한 자문 요청을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공식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7일 산업부가 주관하는 ‘경제자유구역 자문회의’에서 관련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며, 이후 인천경제청은 계획안에 대한 보완·수정 등을 거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공식 신청할 계획이다. 2025년 경제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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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ifez]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스타트업 육성’ 판 키운다 지면기사
오피스 2개동 ‘스파크플렉스’ 추진 삼바 의약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롯바 ‘바이오 벤처 이니셔티브’도 정부 ‘K-바이오 랩허브사업’ 속속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상생하며 혁신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인 ‘오픈 이노베이션’ 구축 사업이 인천경제자유구역에서 잇따라 추진되고 있다. 바이오클러스터가 형성돼 있는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관련분야 스타트업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8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스파크플렉스’ 개발사업을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추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센터’,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준비하고 있는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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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플랜트 수주 ‘과제’… 롯데바이오로직스 사장에 제임스 박 지면기사
그룹 대내외 위기설 ‘소방수 역할’ 삼바에피스는 김경아 대표 ‘승진’ 롯데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진출해 있는 주요 바이오 기업 수장이 최근 잇따라 교체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들 기업의 전략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제임스 박 전 지씨셀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제임스 박 내정자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캠퍼스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글로벌 제약사 머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삼성바이오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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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뉴욕주립대 가족기업 인증식, 12개사와 협력… 공동 사업 추진 지면기사
인천글로벌캠퍼스(IGC) 내에 있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인천 지역 12개 기업과 ‘가족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가족기업으로 인증받은 지역 IT, 바이오, 친환경에너지 분야 업체들은 앞으로 한국뉴욕주립대와 협력해 기술 지원, 공동 연구 개발, 해외시장 개척,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IGC를 글로벌 산학협력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로, 지난 2021년 IGC 외국대학 산학협력단을 설립하고 기업 협업, 교육, 국제공동연구, 글로벌 네트워크 수립 등이 이뤄지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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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셀트리온, 제3공장 상업생산 시작… 2700억 투자 총 25만ℓ 역량 갖춰 지면기사
다품종 소량생산 초점 맞춰 설계 신규 바이오시밀러 탄력 붙을 듯 셀트리온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제3공장이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약 2천700억원을 투자하 준공한 3공장은 6만ℓ 생산 규모로 최근 생산 공정의 완전성을 입증하는 성능 적격성 평가(PQ)를 마치고 상업 생산을 시작했다. 셀트리온은 1공장(10만ℓ)과 2공장(9만ℓ)을 가동하고 있으며 이번에 3공장이 생산을 시작하며 총 25만ℓ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역량을 갖추게 됐다. 3공장은 변화하는 바이오의약품 트랜드에 발맞춰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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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iH, 검단2일반산단 내년 하반기 착공… 오류동 77만㎡ 조성 지면기사
인천도시공사(iH)는 검단2일반산업단지(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생산거점지구)를 내년 하반기 착공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서구 오류동 일대 77만㎡에 조성되는 검단2일반산업단지는 소규모 구역에 대학, 연구소, 공기업 등을 집약해 기술 이전과 사업화, 제품 생산이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조성된다. 특화분야는 ‘ICT 융복합 환경오염처리 및 관리’이며 2020년 인천시와 인천대, iH 등 6개 기관이 특구 지정·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iH는 내년 산업단지를 착공해 2027년 이후 공장 입주와 제품생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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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제3연륙교 인근 관광형 테마공원 조성 지면기사
캠핑장 등 체험·관광시설서 변경 관광 자원화 사업 축소 따른 대안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4.68㎢) 관광 자원화 사업 축소에 따른 대안을 마련한다고 4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제3연륙교 영종도 방면에 하늘자전거·하늘그네·캠핑장·미디어파사드 등 체험·관광시설 설치를 검토했지만, 안전상 이유로 계획을 변경했다. 이에 따른 대안으로 제3연륙교 기점 부근에 위치한 2개 근린공원 부지(11만7천㎡)에 관광형 테마공원을 조성할 방침이다. 인천경제청은 오는 18일 영종국제도시 하늘문화센터에서 주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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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LG유플러스 교통신호 정보 실시간 확인 무선통신망 인천에 구축
LG유플러스는 교통신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는 무선통신망을 인천시에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통신망을 활용하면 내비게이션을 통해 교통신호의 잔여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통신망은 단일 회선으로 교통신호제어기기에서 수집한 정보가 인천교통정보센터에만 전달됐다. 새롭게 구축하는 통신망은 다회선으로 경찰청 도시교통정보센터와 한국도로교통공단에도 동시에 교통신호 정보를 보낸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이렇게 받은 신호 정보를 내비게이션 회사들과 공유하면 운전자들은 내비게이션을 통해 교통신호의 잔여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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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신임 사장에 제임스박 전 지씨셀 대표 내정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제임스박(사진·58) 전 지씨셀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제임스박 내정자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캠퍼스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글로벌 제약사 머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영업센터장(부사장)을 거쳐 최근까지 세포·유전자치료제 전문 기업 지씨셀의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제임스박 내정자는 항후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새로운 대표 영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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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나눔가게’ 기부문화 맛집으로 지면기사
임직원, 협약 맺은 상점 방문시 이용금액 5~15% ‘기부금 적립’ 업체 매출 증가 등 선순환 구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CSR(사회적 책임 경영) 일환으로 ‘나눔가게’를 출범하고 인천 지역 상권 활성화와 기부 문화 확산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일 송도 본사에서 ‘나눔가게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나눔가게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들이 별도 협약을 맺은 가게를 이용하고 결제하면, 해당 상점이 임직원 이용 금액의 5~15%를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이 나눔가게를 많이 이용할수록 업체의 매출이 오르고, 기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