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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국공항공사 사장 사망… ‘무안공항 둔덕 지시’ 루머 퍼져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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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행 티켓 못 끊어 인천으로… 행선지 돌려 운명 바뀐 40대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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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초평~군포 부곡 잇는 ‘송부로’ 올 상반기 개설 청신호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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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개량’ 당시 공항공사 사장 숨진 채 발견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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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 100만 그루의 향연 ‘군포철쭉축제’ 19일 개막
2025-04-04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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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광 수원시의회 의원, 구운역 신설확정 기여 공로 감사패 받아 지면기사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유재광(서둔·구운·입북·율천동) 의원이 구운역 신설 확정에 기여한 공로로 구운역 추진위원회(위원장·김성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구운역 신설은 12년간 이어져 온 구운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신분당선 연장선에 구운역 신설이 확정돼 서수원 지역의 교통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김성태 위원장은 “유재광 의원은 구운역 신설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이루기까지 큰 역할을 했다”며 “이에 주민들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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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전통시장 동행
이재준 수원시장은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수원 못골종합시장과 영동시장 등지를 돌며 상인들을 만났다. 이후 영동시장에서 열린 ‘지역사랑상품권 국고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소상공인 민생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화폐를 지속적으로 늘려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장, 최극렬 지동시장 상인회장, 이상백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 참석한 이 시장은 “수원에는 22개 전통시장이 있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소상공인 10만 명이 있다”며 “지역경제가 순환되려면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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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지연 ‘엎친데’… 기흥역 선로 불 ‘덮쳤다’ 지면기사
철도노조 ‘준법투쟁’ 첫날 출근길 예정보다 5~20분 늦어 수인분당선, 250여명 대피 소동 서울지하철 ‘총파업 가결’ 비상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18일 준법투쟁(태업)에 돌입(11월18일자 7면 보도)하며 추후 총파업까지 예고한 데 이어 서울지하철도 이날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 파업을 가결, 수도권 철도에 비상이 걸릴 전망이다. 철도노조의 예고대로 이날 태업이 시작돼 월요일 출근길 전철 1호선과 수인분당선 등 열차 운행이 일부 지연됐고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수도권 전철 1·3·4호선, 수인분당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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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복지
철도노조 오늘부터 준법투쟁… 운행 지연 전망 지면기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18일부터 준법투쟁에 돌입한다고 예고, 일부 열차 운행이 지연될 수 있을 전망이다. 코레일은 17일 안내문자를 보내 ‘일부 전동열차 운행이 지연될 수 있으니 열차 이용에 참고해달라’고 공지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노조 태업에 따른 열차 운행 축소 계획은 없다”며 “일부 열차 운행이 지연될 수 있지만, 이용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철도노조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코레일의 인력 부족은 심각한데 정부는 1천566명의 정원 감축을 추진, 코레일의 인력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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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만 버스요금 5년째 동결”… 자본잠식 빠진 업계 ‘인상 호소’ 지면기사
물가·인건비 상승 등에 적자 쌓여 道 “도민 부담 등 고려 조정 검토” 경기 지역 버스 업계가 시내버스 요금 인상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나섰다. 지난 2019년 이후 요금 동결을 유지해 오고 있지만, 물가·인건비 상승에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의 회복이 되지 않는 점 등이 겹치며 적자 누적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게 업계 전반의 입장이다. 17일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에 따르면 도내 31개 버스업체가 이미 자본잠식 상황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요금 외에 별다른 수익 구조가 없다는 업계 특성상 이들은 요금 인상 없이는 더 이상 버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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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예방 등 교육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7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은 권리'를 주제로 한 법정의무교육을 개최했다.김라영 강사는 이날 안전사고 실태, 근로자의 임무와 역할,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등을 주제로 교육에 나섰다.특히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의 개념부터 발생 원인, 유형별 예시 등의 설명을 통해 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김 강사는 "직장 내 괴롭힘이나 성희롱의 판단 근거는 행위자의 의도가 아닌 피해자의 관점을 기초로 원했던 행위인지 아닌지를 중심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행위자의 잘못이지, 피해자의 탓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이어 "피해를 입을 경우 단호하게 거부 의사 표현을 해야 한다"며 "휴대전화 녹음·녹화나 주위 사람들의 증언 등 증거를 수집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7일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직장내 성희롱 예방 법정교육. 2024.11.07/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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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 곧 재개… 연내 비용 정산후 새 시공사 선정 지면기사
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가 40억여원의 추가 예산 편성에도 지지부진을 거듭(7월11일자 9면 보도=짓다 멈춘 수원시의회 청사, 40억 얹고도 늦는다)했으나, 새 시공사 선정을 통해 공사가 재개될 예정이다.수원시는 동광건설과 삼흥이 공동 시공을 맡아 진행하다 지난 4월부터 중단된 공사를 곧 재개할 것이라고 6일 밝혔다.시는 기존 두 시공사와 계약을 해지한 뒤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키로 했다. 이 과정에서 삼흥은 법원에 계약 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지만 기각됐다.시는 올해 말까지 두 시공사에 대한 공사비 정산을 마무리하고 새 시공사를 선정해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공사가 중단된 수원시의회 신청사 현장. /경인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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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발전연대, 태국 매림몽족에 구호물품 전달 지면기사
수원시 영통구 영통발전연대(회장·이영종)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일정으로 태국 치앙마이를 찾아 매림몽족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영통발전연대는 2011년 창설돼 수원 새벽빛 장애인 야학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방문에는 박사승 영통구청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 최근 큰 홍수 피해를 입은 매림몽족 공동체학교를 방문해 축구공과 배구공, 배드민턴 라켓,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이영종 회장은 "멀리 있는 산지마을 아이들에게 작은 정성이 큰 기쁨으로 전해지는 걸 보니 보람이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박 구청장은 "소외된 지역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영통구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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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발전연대, 태국 치앙마이 찾아 나눔·봉사 실천
수원시 영통구 영통발전연대(회장·이영종)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태국 치앙마이를 찾아 매림몽족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영통발전연대는 지난 2011년 창설돼 수원 새벽빛 장애인 야학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방문에는 박사승 영통구청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여, 최근 큰 홍수 피해를 입은 매림몽족 공동체학교를 방문해 축구공과 배구공, 배드민턴 라켓,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이영종 회장은 “멀리 있는 산지마을 아이들에게 작은 정성이 큰 기쁨으로 전해지는 걸 보니 보람이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사승 구청장은 “소외된 지역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영통구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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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부음]이명식씨 별세, 이원희(한국기자협회 대외협력본부장)씨 장인상
▲이명식씨 별세, 이선영·이지연·이승현씨 부친상, 이원희(한국기자협회 대외협력본부장)씨 장인상=1일. 연세대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6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20분. 장지: 용인아너스톤. 02)2227-7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