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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 현직 시의원 2명 구속… 인천 정가 뒤숭숭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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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령 선포] 교육부 휴교 검토 중… 인천시교육청은 지침 기다리는 중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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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를 저버린 대통령 거부”… 인천여고, 고교 첫 시국선언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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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4 중1·고1 ‘AI 디지털교과서’로 배운다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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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자 명단에 2021년생…” 가슴이 무너진 일요일 [무안 제주항공 참사]
2024-12-29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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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대개혁 인천운동본부, 조직 정비 후 출범 지면기사
윤석열 퇴진·국민주권 실현 목표 강화서도 ‘尹 탄핵’ 소규모 집회 ‘윤석열정권퇴진·사회대개혁 인천운동본부 준비위원회’는 22일 전교조 인천지부 사무실에서 대표자 회의를 열고 ‘사회대개혁 인천운동본부(이하 인천운동본부)’로 출범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인천본부 등 노동계를 비롯해 교육·문화·종교·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83개 단체가 인천운동본부에 동참했다. 인천운동본부는 ▲내란죄 피의자 윤석열 퇴진 ▲국민주권 실현 및 한국사회대전환 실현 등을 목표로 정했다. 이들은 출범 선언문에서 “촛불 광장을 지속하며 더 많은 시민들이 광장에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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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안쉰다” 119 부른 아빠, 아동학대 혐의로 구속 지면기사
인천 연수구 초등생 아들 숨진채 하루 뒤 신고, 이송된 병원서 정황 발견 구청, 두 동생 즉각 분리 “이전 신고 없어”… 인천청, 상습학대 집중수사 인천 연수구에서 초등학생이 아버지에게 학대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상습학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 중이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인천 연수구 자택에서 초등학생인 아들 B(11)군을 둔기 등으로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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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 때려 숨지게 한 40대 아버지 구속
초등학생 아들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40대 아버지가 구속됐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인천 연수구 자택에서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B군을 둔기로 여러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다음 날인 17일 새벽에 “아들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소방 당국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병원에서 학대 정황을 확인한 뒤 A씨를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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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본청 간부 수억원 유용 의혹에 감찰조사 지면기사
해양경찰청 간부가 수억원대 예산을 유용했다는 의혹으로 내부 감찰이 진행 중이다. 해경청은 본청 감사 담당 부서가 A총경을 상대로 해경청 예산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총경은 본청 내 부서장을 맡고 있었으며, 내부 제보를 통해 의혹이 불거졌다. 해경청은 A총경을 지난 16일 모 지방해양경찰청에 보직 없이 대기 발령 조치했다. 그는 유용한 금액을 변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청 관계자는 “예산 유용 의혹이 제기돼 감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비위 사실이 확인되면 형사 고발 등 조치를 취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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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백혈병 투병 이광빈군에 “공 던지는 날 오길 기도하겠다”
상인천중 야구 꿈나무 향한 응원 메시지 남겨 상인천중학교에 다니는 야구 꿈나무 이광빈(16)군이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이라는 소식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이군의 쾌유를 기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2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이군 소식을 전한 경인일보 기사를 공유하며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상인천중학교 이광빈 선수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했다.(1월20일자 6면 보도) 도 교육감은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며 프로선수의 꿈을 키웠던 이광빈 선수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며 “골수 이식이 필요한 상황에 대비해 이광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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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20~30일 설 연휴 특별방범대책 시행 지면기사
긴 연휴 빈집털이 등 예방 계획 인천경찰청과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는 설 연휴를 포함한 20~30일 특별방범대책을 시행한다. 인천경찰청은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중심으로 범죄·112신고 다발지역과 현금 취급업소(금융기관·편의점·금은방 등)를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한다. 범죄예방진단 결과를 토대로 시설 보완 등이 필요한 곳은 자체 방호대책을 권고하고, 범죄취약지역에 대해서는 기동순찰대, 지역경찰, 자율방범대 등 가용 인력을 최대한 투입하기로 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연휴 기간이 길다는 점을 고려해 장기간 집을 비우는 세대도 많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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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백혈병 앓는 ‘인천 야구 샛별’… “쾌유 기원” 모이는 온정 지면기사
08년생 야구 팬·상인천중 교장 등 이광빈 학생 도우려 지역곳곳 손길 父 “응원·후원 덕에 투병 큰 위로” “이광빈 학생, 쾌유를 기원해요!”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인천 야구 유망주를 돕기 위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모이고 있다. 상인천중학교 야구부 투수로 활약 중이던 이광빈(16)군은 지난해 12월 개인 훈련 도중 몸에 이상을 느꼈다. 부모님과 함께 찾은 한 병원에서 ‘급성림프모구백혈병’ 진단을 받고, 현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무균병동에서 항암 치료 중이다. 골수 이식이 필요한 상황을 대비해 이군의 남동생이 골수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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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체포’ 계기 삼아 연대 이끄는 인천시민사회 지면기사
인천운동본부, 22일 종교·문화예술계 등 합류 독립단체 출범 계획 응원봉 집담회 등 기획… “사회 지향점 될 탄핵, 미리 머리 맞대야”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고 있는 인천 시민사회가 윤 대통령 체포를 계기로 각계각층의 동참을 이끌어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노동계 등이 참여하고 있는 ‘사회대개혁·윤석열정권퇴진 인천운동본부 준비위원회’(이하 인천운동본부)는 오는 22일 종교계, 학계, 문화·예술계 등이 합류하는 독립된 단체로 출범할 계획이다. ‘12·3 비상계엄’ 사태 이전부터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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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특수교사 사망 비대위 “진상규명” 릴레이 1인 시위 지면기사
내달 말까지 근본 대책 촉구도 인천 교원단체와 장애인단체가 인천 특수교사 사망사건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등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서기로 했다. 인천 특수교사 사망 진상규명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6일 오전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인천 특수교사가 숨진 지 석 달 가까이 지났지만 여전히 죽음에 대한 진상은 밝혀지지 않았다”며 “지난해 말에 조사가 시작됐으나 사망 이후 긴 시간이 지나는 동안 진상규명에 필요한 증거 등이 인멸됐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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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직업계고 41명, 공직사회로 입문 지면기사
2024년도 졸업생, 공무원 등 합격 도성훈 교육감 “직업인 성장 응원” 인천지역 직업계고등학교 졸업생들의 공직사회 진출이 눈에 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4년도 직업계고 졸업생 41명이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에 최종 합격했다고 15일 밝혔다. 국가직 지역인재 9급 17명, 인천시교육청 지방공무원 13명, 인천시교육청 교육공무직 7명, 해양경찰공무원 2명, 인천시 지방공무원 1명, 서울시 지방공무원 1명이다. 국가직 지역인재 합격자를 분야별로 보면 일반행정 9명, 세무 3명, 관세 2명, 일반기계 2명, 선박기관 1명이다. 학교별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