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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 현직 시의원 2명 구속… 인천 정가 뒤숭숭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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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령 선포] 교육부 휴교 검토 중… 인천시교육청은 지침 기다리는 중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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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를 저버린 대통령 거부”… 인천여고, 고교 첫 시국선언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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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4 중1·고1 ‘AI 디지털교과서’로 배운다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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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자 명단에 2021년생…” 가슴이 무너진 일요일 [무안 제주항공 참사]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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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한층 공고해졌다”…담화문 발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4일 ‘계엄령 선포에 관한 담화문’을 발표했다. 도 교육감은 담화문에서 “12월 3일 22시 30분 비상계엄 선포부터 비상계엄 해제요구안 의결까지 6시간 동안, 국민 모두는 극심한 공포와 혼란 속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며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독재시절로 회귀하려는 시도를 우리 국민들이 직접 온몸으로 막아냈다”고 했다. 그는 이어 “이번 사태는 우리 학생들은 물론 국민 모두의 가슴 속에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더욱 공고히 한 날로 기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중요성을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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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민주주의 더욱 단단히 다지는 계기 될 것”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전날 발생한 비상계엄령 선포·해제 상황과 관련해 4일 오전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도성훈 교육감 주재로 교육장과 국장, 직속 기관장 등이 참석해 비상계엄 선포·해제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또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 등에 대비한 관련 시스템 정비, 신속한 정보공유를 당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사태가 민주주의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감으로서 우리 학생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무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계엄선포와 해제 등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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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령 선포] 교육부 “모든 학사일정 정상 운영”
교육부는 4일 “모든 업무와 학사 일정은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상계엄령이 선포된 지난 3일 교육부는 초·중·고교 휴교를 검토했으나, 휴교 없이 정상 운영키로 했다. 교육부 방침에 따라 인천시교육청을 비롯한 각 시·도교육청도 학교에 별도의 지침을 내리지 않을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일 비상계엄령을 선포했으나 약 3시간 만인 4일 오전 1시께 국회는 비상계엄령 해제 결의안을 가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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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령 선포] 교육부 휴교 검토 중… 인천시교육청은 지침 기다리는 중
교육부가 비상계엄령 선포에 따라 초·중·고교 휴교 여부를 검토 중이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교육부 지침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청에서 지침을 내리진 않을 것이며, 교육부 방침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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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령 선포] 인천시교육청 “비상대책회의 예정”
인천시교육청은 4일 오전 도성훈 교육감이 주관하는 비상대책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각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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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령 선포] 해양경찰청장 이하 해경 지휘관 모두 정위치
비상계엄령이 선포된 3일 해양경찰청은 청장 이하 전 지휘관과 각 과장과 주무계장 등을 각 사무실로 출근하도록 조치했다. 인천해양경찰서 등 각 관서 지휘관과 과장 등도 포함된다. 출근 소집에 제외된 직원들은 자택에서 대기토록 했다. 해상에 있는 경비함정 등에는 추가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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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년 도입 ‘AI 디지털교과서’… 기대-우려 엇갈린 현장 시선 지면기사
신학기 AIDT 과목 영어·수학·정보 빠른 피드백·맞춤형 수업 ‘긍정적’ “준비부족… 혼란 불가피” 의견도 정부가 내년부터 초·중·고교에 보급하기로 한 AI(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Artificial Intelligence Digital Textbook)를 지난 2일 공개하자, 일선 교사들 사이에서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내년 3월 새 학기에 도입되는 AIDT 과목은 영어·수학·정보다. 교육부는 초3~4, 중1, 고1을 시작으로 적용 학년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AIDT를 접한 인천지역 교사들은 교과서 내용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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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 사망 진상조사, 교원단체 추가 요구에 인천시교육청 퇴장 지면기사
2차 위원회 갈등으로 성과없이 종료… 전담기구는 과밀해소 등 원칙 합의 인천 특수교사 사망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구성된 ‘진상조사위원회’가 인천시교육청과 교원단체 측 갈등으로 파행을 빚었다. 전교조 인천지부는 지난 2일 열린 2차 진상조사위원회에서 위원장(이상돈 인천시 부교육감)과 교육청 위원들이 일방적으로 퇴장하면서 성과 없이 종료됐다고 3일 밝혔다. 회의 쟁점은 10명으로 된 위원회 정원에 교원단체 측 인사를 추가하느냐 여부였다. 교원단체 측은 효율적인 의사진행 등을 위해 위원회가 홀수로 구성돼야 한다고 요구했으나,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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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항공기 안전운항 등 위해 항공기상청과 업무협약
해양경찰청은 항공기 안전운항과 기상정보 공유 등을 위해 항공기상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세 기상정보 생산에 필요한 함정 기상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해양경찰 항공기의 안전운항 지원을 위해 기상정보 제공, 운항종사자 기상교육 지원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협약에서 두 기관은 ▲항공기 운항에 필요한 상세기상정보 지원 ▲항공기상 분석 교육 지원 ▲항공기, 함정 등 이동형 지점 관측 기상정보 공유 등에 협력키로 했다. 허복행 항공기상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양경찰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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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환자들에게 도움되길”…헌혈증서 200매 기부 인천경찰청 박세훈 행정관
“제 헌혈증이 어린이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인천경찰청 박세훈 행정관이 최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서 100매를 기부했다. 박 행정관은 대학생 때인 1996년부터 시작해 최근까지 280차례나 헌혈해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그는 초기에 기념품을 받기 위해 현혈을 시작한 것이 30년 가까이 지났다고 했다. 지속적으로 헌혈을 하게 된 계기는 ROTC 장교로 복무 중일 때다. 백혈병 전우를 위해 헌혈증서를 모은다는 소식을 접하고 헌혈을 더 자주 하게 됐다고 한다. 헌혈증서를 지인 등에게 제공하다가 TV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