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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 현직 시의원 2명 구속… 인천 정가 뒤숭숭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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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령 선포] 교육부 휴교 검토 중… 인천시교육청은 지침 기다리는 중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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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를 저버린 대통령 거부”… 인천여고, 고교 첫 시국선언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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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4 중1·고1 ‘AI 디지털교과서’로 배운다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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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자 명단에 2021년생…” 가슴이 무너진 일요일 [무안 제주항공 참사]
2024-12-29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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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 환경보호 프로젝트 ‘병뚜껑 리턴즈’ 캠페인 동참 지면기사
SK인천석유화학은 버려지는 페트병 뚜껑을 모아 재활용 제품을 만드는 자원봉사 활동 ‘병뚜껑 리턴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병뚜껑 리턴즈는 지난 10월 진행된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집중 자원봉사 기간 진행된 캠페인이다. SK인천석유화학은 178명의 구성원이 병뚜껑 리턴즈 캠페인에 참여해 1만730개의 병뚜껑을 수거했다. 또한 사내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mySUNI’를 통해 순환경제 교육을 수강하며 폐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웠다. SK인천석유화학과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600여 명은 2주동안 총 5만1천822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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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교조 인천지부장에 최지은 51.24% 득표 당선 지면기사
사무처장에 이수진… 내년 1월부터 2년간 “현장 목소리 토대 환경 개선”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이하 전교조 인천지부) 제22대 지부장에 최지은(검단중), 사무처장에 이수진(인천가현초병설유치원) 후보가 당선됐다. 최지은·이수진 당선자는 지난달 26~28일 진행된 투표에서 51.24%를 득표해 정소영(인천학익고)·윤준호(인천동암중)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최지은·이수진 당선자는 ‘위기의 학교, 답답한 전교조, 최고가 필요할 때’를 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최지은 지부장 당선자는 1996년 전교조에 가입했다. 2021~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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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내년 3월까지 비산먼지 발생 하역 시설 등 집중 점검
해양경찰청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기간인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선박 연료유 기준 준수 여부와 비산먼지 발생 하역시설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해경청은 이번 일제점검 국내·외를 운항하는 선박에서 황 함유량 기준에 적합한 연료유를 사용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 항만지역 하역시설에서 비산먼지 억제설비를 정상 가동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한다. 선박 연료유에 포함된 황 성분은 항만지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선박에서 사용하는 연료유(중유)의 황 함유량 기준은 0.5% 이하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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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송병원, 2029년초 종합병원 개원… 계산의료단지에 ‘연결부 건물’ 공사 지면기사
1천 병상 규모 의료 인프라 구축 국내 최대 규모 재활의료기관인 서송병원이 종합병원 개원을 본격 추진한다. 서송병원은 최근 인천 계양구 계산종합의료단지에 연결부 건물 공사를 착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착공한 건물은 현재 사용 중인 B동 건물과 새로 신축해 종합병원으로 활용할 C동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서송병원은 내년 4분기 중 연결부 공사를 완료한 뒤 C동 건축을 위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C동 건축이 완료되는 2029년 초에 종합병원을 개원한다는 구상이다. 종합병원이 개원하면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고 있는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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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아파트 전기차 화재 사건… 경찰 수사에도 원인 규명 실패 지면기사
벤츠코리아 측 혐의없음 조사 끝내 확산 관련 소방시설 문제 없다 결론 관리자들 화재 대응 교육 부실 확인 경찰이 인천 청라국제도시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의 구체적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수사를 마무리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아파트 관리소장, 소방안전관리 책임자 등 4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11월5일자 온라인 보도=경찰, 청라 전기차 화재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추가 입건) 이들은 지난 8월1일 화재가 발생한 후 초기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해 피해가 커지게 한 혐의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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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청라 전기차 화재 원인 밝혀내지 못하고 수사 마무리
경찰이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 사고의 구체적인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수사를 마무리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아파트 관리소장, 소방안전관리 책임자 등 4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11월 5일 보도=경찰, 청라 전기차 화재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추가 입건) 이들은 지난 8월 1일 화재가 발생한 후 초기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해 피해가 커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도 진행했으나, 구체적인 원인을 특정하진 못했다. 경찰은 형사기동대장을 팀장으로 하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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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감성에듀디자인 ‘진로·직업 교육’ 협력… 지역 우수 인재 선발 연말 장학금 공동 수여 지면기사
김영모 사장·홍은지 대표 협약 특성화고 학생들에 도움 기대 경인일보와 감성에듀디자인이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경인일보는 29일 경인일보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감성에듀디자인과 ‘미래인재 장학생 선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감성에듀디자인은 진로·취업 교육 전문 기업이다. 홍은지 대표는 특성화고 출신으로 이번 업무협약이 인천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날 협약에서 두 기관은 진로·직업 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협약을 토대로 지역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천 지역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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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1만명 ‘AI 디지털 교과서’ 거부 선언한 이유는 지면기사
인천 디지털 튜터 배치 5% 불과하고 무선 인터넷 속도 등 불충분 “준비 미흡 혼란·교원 업무 부담 우려”… 교육부 “내년 2월 완료” 정부가 내년 3월 도입하려는 ‘AI 디지털 교과서’(이하 디지털 교과서)에 대해 교육계 안팎의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원단체들은 준비 미흡 등으로 교육 현장의 혼란이 예상된다고 우려한다. 교사노조연맹이 27일 전국 학교들의 디지털 교과서 준비 상황 등에 대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인천 지역 디지털 튜터 배치 비율은 약 5%에 불과하다. 디지털 튜터는 교사의 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을 보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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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특수교사 증원 요구’ 교육부 공감 지면기사
특수교사 정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최근 전국 시도교육감이 모인 자리에서 특수교사 증원(11월 21일 인터넷 보도)을 요구한 데 대해 교육부도 공감하고 있다. 지난달 인천에서는 과밀학급을 맡고 있던 30대 특수교사가 업무 과중 등을 호소한 뒤 숨지면서 특수교사 정원을 늘려야 한다는 교육계 안팎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특수교육법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 4명당 교사 1명이 배치돼야 한다고 돼 있다. 그러나 올해 인천 특수교사 정원은 1천187명인데 특수교육 대상 학생은 8천161명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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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몽골 심장병 어린이 완치 축하 행사 열어
가천대 길병원은 26일 몽골에서 온 어린이 5명의 심장병 완치를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다. 상치르(3)군 등 몽골 어린이 5명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가천대 길병원에서 차례로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상치르군은 장애를 동반한 심장중격결손으로,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진단을 받았지만 현지 의료 여건과 부모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가천대 길병원은 의료봉사단을 구성해 지난 6월 몽골 울란바토르를 찾았다. 봉사단은 현지에서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70여 명을 대상으로 심장초음파 등 정밀검진을 실시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