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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경기] GTX-A 노선·교외선 개통 눈앞… 고양시, 교통환경 변화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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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양주~고양’ 교외선, 1월 11일 20년만 운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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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고양, 수도권 30분 생활권 시대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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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고위 공직자 프로필] 이현숙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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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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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덕공원에 '드론비행장' 지면기사
고양시는 드론(무인비행장치) 비행장을 덕양구 한강 대덕생태공원에 조성키로 했다. 9일 시에 따르면 대덕드론비행장은 시가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사업비 3억원을 지원받아 연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기존 고양시에서 운용하던 드론 비행장인 '가양비행장'은 인근 야구장과 서울시 종로구 한강 다목적운동장 등과 관련해 민원이 많이 발생했다. 드론비행장 설치는 군관련 관제센터에서 개별 신청을 하면 된다. 또 비행고도제한 높이 120m 이하에서는 자유화 구역으로 지정해 비행장 설치가 가능하다. 이에 시는 위치를 한강 쪽으로 이동해 다른 시설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하고 6천20㎡(140m×43m) 면적에 아스콘 포장과 잔디를 심어 쾌적한 환경의 드론 비행장을 만들 방침이다. 특히 지상으로부터 120m 이하 공역에서는 비행 승인 절차 없이 취미용 드론 조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군부대의 승인을 받아 비행허가, 인증 등의 규제를 특구 내 한시적으로 유예·면제 또는 간소화해 기업들의 시제품 시연·활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재준 시장은 "드론은 성장 가능성이 큰 산업인데도 비행금지구역, 비행제한구역, 관제권 등 비행 제약이 많다"면서 "내년부터 대덕드론비행장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드론 비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고양시 드론 무인비행장 예정지. 2020.11.9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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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고양시 모든 공공개발사업지구 내 녹색건축만 들어선다
고양시는 8일 모든 인허가시 공공개발사업 지구 내 건물 탄소저감 대책 등을 꼼꼼히 보고 까다로이 인·허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향후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주택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 등에서 고양시내에 개발하는 대규모 도시개발 및 공공주택단지 개발지구 등에 신축되는 모든 공동주택 및 대규모 건축 인·허가 시 '고양시 녹색건축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및 경기도 녹색건축 설계기준'의 일정등급 이상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반영하지 않은 사업은 조례개정 등을 통해 '인·허가 불허가'도 적극 검토해 시행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4월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와 함께 '녹색건축 공동선언', 올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공건축물에 녹색건축 및 재생에너지발전을 의무적으로 갖추는 '탄소저감 청정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방침은 지난 공동선언과 업무협약에 기초한 것이다. 이 업무협약의 첫 사업성과로 향동 A4지구 행복주택 모든 세대 498세대에 태양광 발전을 설치해 탄소저감 청정단지를 조성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는 저탄소 녹색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파리협정을 준수하는 환경정책을 수립, 2030년 온실가스 배출전망치(BAU) 대비 32.8% 감축목표를 설정했다"며 "올해부터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체계적·효율적 추진을 위한 각종 인·허가는 물론 분기별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환경정책 추진방향을 △친환경 건축은 물론 각종 건설공사 기반 구축, △친환경 교통수단 공급, △자원순환사회 조성, △탄소저감 농업 실현, △온실가스 흡수 기능 강화, △대응기반 구축 등으로 설정하고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고양시청사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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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 확진자 3명 추가…고양시민 2명·남양주시민 1명
고양시는 지난 7일 오후 4시 현재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고양시 덕양구에 거주하는 491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 가족으로 지난 4일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6일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당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492번 확진자는 지난 10월25일 확진 판정 받은 448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기간 중 피로감, 코막힘,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6일 일산서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당일 저녁 양성 판정을 받았다.남양주시에 거주하는 493번 확진자는 지난 10월24일 확진 판정 받은 남양주시 258번 확진자와 고양생활치료센터에 동반 입원해 격리 중에 코로나 검사를 받고 6일 저녁 8시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소는 확진자들에 대한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지난 7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493명이고 이중 고양시민은 총 465명(국내감염 428명, 해외감염 37명 / 타 지역에서 확진 판정받은 시민 포함)이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고양 주교1공영주차장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2020.8.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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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시대에 맞는 수도권 규제 재정비" 수정법 개정안 발의
이용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정)은 지난 6일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 현행 수도권정비계획법은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지역을 과밀억제권역, 성장관리권역, 자연보존권역으로 구분하여 수도권 내 과도하게 집중된 인구와 산업의 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은 제정된 지 약 4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며 본래 입법취지와는 달리 수도권 내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다. 실제로 성장관리권역인 수도권 북부와 자연보전권역인 수도권 동부는 군사시설, 문화재, 환경 등의 이중규제와 도로 등 교통인프라 부족으로 발전이 지체돼 수도권 남북 및 서부와의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이용우 의원의 지역구인 고양시의 경우 수도권정비계획법 이외에도 군사보호시설규제 등의 적용을 받고 있다. 이용우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 당시, 시대적 환경이 변화하면서 새로운 도로가 뚫리고 주변 도시와 긴밀히 연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권과 생활권이 완결되지 않은 채 관리되는 틀은 더 이상 맞지 않은 옷이 되었다"며 "시대에 맞는 수도권 규제로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용우 의원이 이번에 대표발의한 개정안의 내용은 정부의 정책목표인 지방 균형발전과 상충하지 않도록 수도권의 인구집중 유발시설 총량제를 유지한 가운데 수도권규제를 재조정하는 것이다. 기존 시군별로 3개 권역 가운데 하나로 지정하던 것을 서울을 제외한 4개 이상의 광역으로 나누고 이들 지역 간에 과밀억제권역, 성장관리권역, 자연보전권역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이용우 의원은 "수도권은 시대에 맞는 규제의 재정비가 필요하다"며 "수도권 내 인구와 인프라의 부조화를 해소하기 위한 교통체증, 환경오염, 기반시설 부족 등의 문제를 계획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이용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정)은 지난 6일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용우민주당 의원. 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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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뒤집은 경기주택공사, 속뒤집힌 주민…'고양방송영상밸리' 보상 갈등 지면기사
작년 "이주자택지 조성원가 공급"올 '감정원가' 전환… 대책위 반발"35% 정도 비싸져 상대적인 손실"GH "협의회 결성뒤 합의점 도출"고양방송영상밸리 사업추진과정에서 토지 및 지장물 보상공고 열람을 놓고 고양시와 갈등을 빚어온 GH(10월 9일자 6면 보도=고양방송영상밸리, GH(경기주택도시공사)-市 '갈등' 보상 지연 우려)가 주민대책위와 보상방식을 놓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5일 GH와 주민대책위 등에 따르면 GH는 8월 보상공고 시점에 조성원가 기준으로 이주자택지를 공급하겠다던 기존 약속을 뒤집고 주민대책위에 감정가에 공급하겠다고 통보, 토지주 등이 반발하고 나섰다.GH 관계자는 지난해 일산농협 강당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주민설명회에서 "조성원가로 이주자택지를 공급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또 주민들이 대책위를 구성해 GH고양사업단을 방문, 토지사용방법 등에 대해 논의할 때도 "조성원가로 이주자택지를 공급해 주겠다"고 약속했다는 것이다.하지만 올해 GH는 지난 6월 물건조사를 완료한 후 8월 보상공고 시점에 대책위에 감정가로 공급하겠다고 통보했다.주민대책위 관계자는 "조성원가가 아닌 감정가로 보상할 경우 대략 35% 가량 더 비싸져 주민들은 상대적인 손실을 보게 된다. 또 정부에서 3기 신도시를 추진하면서 협의자택지 제외 토지주들에 대해 입주권을 주는데 이곳은 도시개발법을 적용받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는데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대책위는 또 "감정원가 적용시점을 최대한 주민 입장을 반영해 상대적 피해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도 문서화 한다면 응하겠다"며 "협의자 택지부지를 대책위에서 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GH는 도시개발사업으로 고양방송영상밸리를 추진하면서 보상공고 과정에서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한 열람조서 요건을 갖추지 않아 고양시청과 이견을 빚어왔다. 이어 고양시 부시장이 당연직위원장인 보상협의회조차 구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GH 관계자는 "주민대책위의 주장을 듣고 있으나 조성원가를 적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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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19 3명 추가 확진…누적 457명
고양시는 고양시민 1명과 서울 관악구민 1명, 의정부시민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5일 밝혔다. 고양시 덕양구에 거주하는 483번 확진자는 서울 동대문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4일 명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해 당일 저녁 확진판정 받았다. 서울 관악구민 484번 확진자는 지난 4일 일산병원 안심외래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해 당일 밤 11시 30분에 양성판정 받았다. 의정부시민인 485번 확진자는 지난 4일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해 5일 양성판정 받았다. 감염경로는 둘 다 조사 중이다.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한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5일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양성판정 받은 사람은 총 485명이고, 확진판정 받은 고양시민은 총 457명(국내감염 420명, 해외감염 37명/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같은 날 고양시민 한 명이 서울 은평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 받았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지난달 19일 오후 코로나 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0.10.19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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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엑스터시…42억대 마약 유통 중국인 조직 25명 검거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42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유통시킨 중국인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고양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33·중국인)씨와 B(31·여·중국인) 등 25명을 검거해 8명을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 등은 지난 6월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중국 인터넷 메신저 '위챗'을 통해 중국에 있는 상선의 지시를 받아 국내에 있는 중국인들에게 마약을 판매하고, 스스로 투약도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국가정보원과 협업해 A씨를 검거한 뒤 A씨 차량에 보관 중이던 필로폰 1.13㎏(시가 37억원 상당)과 엑스터시 4천742정(시가 4억7천만원 상당)을 압수했다.또 B씨를 검거하면서 마약 거래 대금으로 추정되는 현금 1억원을 압수했다.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해외에서 마약이 밀반입된 정황을 확인, 국가정보원, 세관 등과 공조해 유통사범을 단속할 계획이다.경찰 관계자는 "수도권의 중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마약이 유통되고 있어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고양/김환기·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42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유통시킨 중국인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고양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33·남·중국인)씨와 B(31·여·중국인) 등 25명을 검거해 8명을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이 피의자들에게서 압수한 필로폰. 2020.11.5 /고양경찰서 제공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42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유통시킨 중국인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고양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33·남·중국인)씨와 B(31·여·중국인) 등 25명을 검거해 8명을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이 피의자들에게서 압수한 필로폰과 도구. 2020.11.5 /고양경찰서 제공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42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유통시킨 중국인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고양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33·남·중국인)씨와 B(31·여·중국인) 등 25명을 검거해 8명을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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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고양 킨텍스, 코로나 극복 '귀감'…'ICCA 베스트마케팅' 영예 지면기사
고양 국제전시장 킨텍스(대표이사·이화영)는 국제컨벤션협회(ICCA)가 시상하는 '2020 ICCA 베스트마케팅어워드'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로써 킨텍스는 세계 최초로 국제MICE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기구인 국제전시연맹(UFI)과 ICCA에서 마케팅 어워드를 모두 수상했다.ICCA는 1963년 설립된 컨벤션산업분야 최대 국제기구로 92개국 1천175개 기관(기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1997년부터 매년 세계 최고의 컨벤션기업을 뽑아 ICCA 베스트마케팅어워드를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는 지난 3일 대만 카오슝에서 개최되는 ICCA 총회에서 공개됐고 킨텍스는 글로벌 컨벤션산업 리더들 앞에서 성공사례를 온라인으로 발표했다. 킨텍스는 코로나19로 위기속 '혁신적인 프레임워크'를 통해 코로나19를 현명하게 극복한 사례를 제출,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협력·방역체계와 선제적으로 전시컨벤션을 개최한 경험과 노하우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이화영 대표이사는 "지난해 UFI 마케팅어워드 수상에 이어 ICCA 베스트마케팅어워드까지 모두 수상한 기업은 킨텍스가 세계 최초이며 이번 수상을 통해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도 현명하게 대처한 대한민국 컨벤션산업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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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세계 최초 국제 전시·컨벤션 마케팅어워드 모두 석권
고양 국제전시장 킨텍스가 국제컨벤션협회(ICCA)가 시상하는 '2020 ICCA 베스트마케팅어워드'를 수상했다.4일 킨텍스에 따르면 킨텍스는 세계 최초로 국제MICE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기구인 국제전시연맹(UFI)과 국제컨벤션협회(ICCA)에서 마케팅 어워드를 모두 수상했다.국제컨벤션협회(ICCA)는 1963년 설립된 컨벤션산업분야 최대 국제기구로 92개국 1천175개 기관(기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1997년부터 매년 세계 최고의 컨벤션기업을 뽑아 ICCA 베스트마케팅어워드를 시상하고 있다. ICCA 베스트마케팅어워드는 글로벌 컨벤션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마케팅 대상으로 '컨벤션분야의 아카데미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해 '변화하는 시기의 리더십'을 주제로 분야별 5개의 수상자를 선출했다.수상자는 지난 3일 대만 카오슝에서 개최되는 ICCA 총회에서 공개됐고 킨텍스는 수상자 자격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컨벤션산업 리더들 앞에서 성공사례를 온라인으로 발표했다.킨텍스는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혁신적인 프레임워크'를 통해 코로나19를 현명하게 극복한 사례를 제출했다.킨텍스의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협력·방역체계와 선제적으로 전시컨벤션를 개최한 경험과 노하우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제전시연맹(UFI)·국제컨벤션협회(ICCA)·국제컨벤션센터협회(AIPC)에서 공동으로 발행하는 코로나19 방역매뉴얼에 킨텍스의 방역체계가 모범사례로 채택되면서 글로벌MICE업계에서 킨텍스가 국제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이다.킨텍스는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세계에서 두번째로 전시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지난 5월8일부터 8월17일까지 89개의 전시컨벤션을 개최하면서 33만명이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방역체계로 인해 확진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아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킨텍스의 방역사례를 모범사례로 채택하기도 했다.킨텍스 이화영 대표이사는 "지난해 UFI 마케팅어워드 수상에 이어 글로벌 컨벤션산업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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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리너리 고양 팜 마켓' 성황리 개최 지면기사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팜(Farm)'을 주제로 한 '2020 그리너리 고양 팜 마켓'을 가와지볍씨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농업인과 공예가, 문화예술인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가와지쌀, 일산열무김치 등 지역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공예품을 판매하는 마켓을 중심으로 문화공연 등이 풍성하게 진행됐다. 특히 꽃과 함께 고양누리 청소년 오케스트라 등의 연주가 어우러진 행사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공간으로 인기를 모았다. 2020.11.3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사진/고양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