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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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 수용량 세계 3위 ‘1억 6백만명’… 인천공항 ‘제5활주로’ 건설 미래띄운다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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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KT&G, 담배 한도 '초과 구매' 조장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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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방치’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부지 중국 최대 물류기업 관심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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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설 연휴, 탑승객 출국장 혼잡 완화”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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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혼잡 불만 ‘출국장 조기개장’ 해법
2025-02-16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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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건 인스파이어, 새해 첫 미디어아트쇼 ‘오로라 익스프레스’ 공개 지면기사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 리조트)는 새해를 맞이해 이달부터 새로운 미디어아트 쇼 콘텐츠 ‘오로라 익스프레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오로라 익스프레스는 인스파이어 리조트 내에 있는 길이 150m, 높이 25m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에서 선보이는 영상이다. 인스파이어 리조트의 새로운 오로라 익스프레스 영상 제작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음악감독을 맡은 정채웅 감독이 참여했다. 이번 영상은 오로라 특급열차를 타고 인스파이어에서 열리는 ‘매지컬 페스티벌’로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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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하대 앞에서 할랄 푸드를?… 이런 식(食)이면 유학생 대만족 지면기사
우즈베크 등 무슬림 학생들 늘어 관련 식료품 매장 우후죽순 등장 문화 접근성 높아지며 긍정 효과 인하대학교에 우즈베키스탄을 포함해 중앙아시아 국가에서 유학 온 학생이 증가하면서 이들을 위한 전문 식료품점이 생기는 등 대학 주변 상권이 다변화하고 있다. 7일 오전 찾은 인하대학교 인근 한 식료품 매장.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물게 할랄 식품을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로, 인하대 주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할랄 식품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무슬림이 먹을 수 있도록 허용된 상품이다. 가게에서는 무슬림 유학생들을 위해 돼지고기를 재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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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노트 경진대회’ 시상식·장학금 전달 지면기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근 ‘연구노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학부·대학원생에게 총 1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노트는 시작부터 결과물 보고, 발표, 지식재산권 확보 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의 연구 성과를 기록한 자료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국내 주요 대학과 협약해 연구노트 작성법을 교육하고 시상식을 통해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인사팀장 강대성 상무는 “앞으로도 바이오 제약업의 특성을 살린 산학협력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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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항 선광컨테이너터미널, 전기 야드 트랙터 13대 도입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상반기 중 인천 신항 선광컨테이너터미널(SNCT)에 전기 야드 트랙터 13대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야드 트랙터는 선박이 접안하는 안벽과 장치장을 오가며 컨테이너를 운반하는 대형 차량이다. SNCT는 기존 운영 중인 디젤 야드 트랙터 40대 중 노후화된 일부를 가동 중단하고, 전기 야드 트랙터를 새로 들여오기로 했다. SNCT는 2028년까지 모든 야드 트랙터를 전기 장비로 교체할 계획이다. 전기 야드 트랙터는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장비로, 소음과 진동도 적어 항만 노동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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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전모 밝힐 비행기록장치 분석차 미국행 [무안 제주항공 참사] 지면기사
사조위 조사관 2명 美 워싱턴 출국 음성기록장치 녹취록 작성 마무리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전모를 밝힐 열쇠가 될 사고기 ‘블랙박스’ 일부인 비행기록장치(FDR)가 분석을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 조사관 2명이 FDR과 함께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가 FDR을 미국으로 보내는 이유는 회수 과정에서 ‘커넥터’가 분실돼 국내에서 자체 분석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FDR은 미국 워싱턴에 있는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에서 분석할 예정이다. FDR 분석 자료는 이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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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국내 첫 LCC 항공정비센터 짓는다 지면기사
인천공항公-티웨이항공 협약 체결 2028년까지 1500억원 사업비 투입 약 4784억원 생산 유발 효과 기대 안전성 확보·해외 정비 의존도 탈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영향으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의 여객기 안전 문제가 부상한 가운데 인천국제공항에 국내 첫 LCC 항공정비센터가 들어선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티웨이항공과 ‘첨단복합항공단지 신규 항공기 정비시설 투자유치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티웨이항공은 2028년까지 약 1천5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에 E급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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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세레나’호 설렘 가득 새해 첫 출항 지면기사
5년여 만에 첫 내국인 대상 운항 목표 모객보다 많은 1980명 탑승 10박 11일 간 일본·홍콩 등 방문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천항 모항(母港) 크루즈가 승객 2천여 명을 태우고 출항했다. 인천항만공사는 6일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서 이탈리아 선사 ‘코스타 크루즈’의 ‘코스타세레나’호(11만4천t급)가 출항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항한 크루즈는 2019년 4월 이후 5년여 만에 처음으로 내국인을 대상으로 모객 활동을 벌여 운항에 나섰다. 지난해 인천항에선 다섯 차례에 걸쳐 모항 크루즈가 운영됐으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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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산학융합원, 산업인력공단 감사패 받아 지면기사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은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은 지난해 항공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항공정비(MRO)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이 큰 호평을 받아 감사패를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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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관광객 2배 증가… 크루즈 여행객 발길 붙잡은 인천 매력은 지면기사
총 1만6279명… 여행 비율 60% 기항지 관광 프로그램 확대 효과 바다코스 개발 상품 다변화 방침 인천항에 크루즈를 타고 입항한 여행객 가운데 인천지역을 관광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항에 들어온 크루즈 여행객 중 인천을 관광한 사람은 1만6천27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 6천526명과 비교하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전체 크루즈 승객이 2023년 1만8천417명에서 지난해 2만6천852명으로 늘어난 영향도 있으나, 인천 관광상품 다양화로 전체 입항 인원 중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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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 영향… 올해 수산물 총생산량 감소 전망 지면기사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 영향으로 올해 수산물 총생산량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수협중앙회 산하 수산경제연구원은 2025년 수산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수산물 총생산량은 361만t으로, 지난해 예측치(367만t)와 비교해 약 6만t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산경제연구원은 기후변화 영향 때문에 수산물 생산량이 소폭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