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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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 수용량 세계 3위 ‘1억 6백만명’… 인천공항 ‘제5활주로’ 건설 미래띄운다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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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KT&G, 담배 한도 '초과 구매' 조장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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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방치’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부지 중국 최대 물류기업 관심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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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설 연휴, 탑승객 출국장 혼잡 완화”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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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혼잡 불만 ‘출국장 조기개장’ 해법
2025-02-16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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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재생센터,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서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대상 수상 지면기사
인천도시재생센터는 최근 열린 ‘2024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2024 ESG Management Grand Awards)’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K-ESG 기준평가원(KIS)은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은 기업·공공기관·개인이 ESG 가치를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한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이 상을 제정했다. 인천도시재생센터는 도시재생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공의 이익을 높이는 것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게 됐다. 인천도시재생센터 이일희 센터장은 “앞으로 ESG 가치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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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인천, 신임 대표이사에 김관식 에어인천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선임
아시아나항공 화물 사업부문을 인수하는 국내 유일의 화물 전용 항공사 에어인천이 재무 전문가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에어인천은 신임 대표이사로 김관식(56) 전 에어인천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1993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한 김 신임 대표이사는 2000년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본부로 자리를 옮긴 후 2008년 금호타이어 미국법인 CFO(부장), 2013년 금호타이어 회계팀장, 2017년 금호타이어 중국법인 CFO(상무)를 역임했다. 2018년에는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 시설관리업체 케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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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 내년 말 착공 지면기사
인천항만公·市·iH 컨소시엄과 해수부, 오늘 실시협약 체결식 상부 개발 사업자 공모 계획중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내년 12월 착공한다. 해양수산부는 인천항만공사·인천시·인천도시공사(iH) 컨소시엄과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실시협약 체결식은 24일 1·8부두 재개발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앞서 해수부는 제3자 제안공모와 사업계획서 평가 등을 거쳐 인천항만공사·인천시·iH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관련 협상을 진행했다. 실시협약에 따라 상부시설을 제외한 1·8부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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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내년 착공… 24일 실시협약 체결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내년 12월 착공한다. 해양수산부는 인천항만공사·인천시·인천도시공사(iH) 컨소시엄과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실시협약 체결식은 24일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앞서 해수부는 제3자 제안공모와 사업계획서 평가 등을 거쳐 인천항만공사·인천시·iH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관련 협상을 진행해 왔다. 실시협약에 따라 상부 시설을 제외한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의 총사업비는 5천906억원 규모로 책정됐다. 토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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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중국노선 취항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대한항공은 최근 중국 노선 취항 30주년을 맞았다고 23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1994년 12월22일 서울~베이징 노선을 시작으로, 같은 달 24일 톈진과 칭다오, 27일 선양에 있따라 취항했다. 올해 12월 기준으로 대한항공은 중국 21개 도시 27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유행 이전인 2019년 12월과 비교해 95%의 노선을 회복했다. 대한항공은 취항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22일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과 선양 타오센 국제공항에서 ‘탑승객 기념 행사’를 열었다. 이날 베이징~김포 KE2202편과 선양~인천 KE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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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창업사관학교 인천 선정기업·(7)] 쿠키쌀롱 지면기사
글루텐 없는 건강 쿠키로 디저트 시장 달콤한 도전 쌀가루·비정제 설탕 등 이용 특징 손님 칭찬에 힘… 지역 명소 꿈꿔 최근 건강 관리를 위해 글루텐이 없는 ‘글루텐 프리’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시중에서 글루텐이 함유되지 않은 빵이나 쿠키 등을 찾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인천 서구 심곡동에 있는 ‘쿠키쌀롱’은 글루텐이 없는 쌀가루로 쿠키를 만드는 매장이다. 쿠키쌀롱 김희수(36) 대표는 “창업 아이템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다른 가게와는 다른 특별한 쿠키를 만들고 싶어 쌀가루를 사용한 글루텐 프리 쿠키를 만들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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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찍은 인천항 컨테이너 “내년 소폭 하락” 지면기사
해양수산원, 352만TEU 예측 0.9% 줄어… 車·석유화학 ↓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인천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내년에는 소폭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최석우 항만수요분석연구실장은 19일 인천항만공사에서 열린 ‘2025년 수출입 및 물동량 전망 세미나’에서 내년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을 352만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로 예측했다. 이는 인천항만공사가 전망하고 있는 올해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355만TEU와 비교해 0.9% 정도 줄어든 수치다. 최 실장은 수입과 환적 물동량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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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자회사 ‘민간 재위탁’ 유보” 지면기사
이학재 사장, 정부·정치권과 협의 노조 ‘용역 보고서’에 거센 반발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 일부 업무를 다시 민간 위탁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가 나와 논란(11월21일자 1면 보도)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보고서 시행을 유보하기로 했다. 인천공항공사는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1호 사업장’이다. 이학재 사장은 18일 오전 열린 미디어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인천공항공사는 국내 한 회계법인에 의뢰해 ‘위탁사업 구조 개선 및 자회사 경쟁력 강화 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이 보고서는 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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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계로 눈돌리는’ 인천공항… 해외사업처 내년 2개로 분리 지면기사
2030년까지 10개 공항 참여 목표 중동 위탁사업 外 유럽 진출 의지 PPP·운영·건설 등 ‘영역 확장’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해외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조직 개편에 나선다. 인천공항공사는 18일 열린 미디어 정례 브리핑에서 해외사업처를 ‘해외사업개발처’와 ‘해외공항운영처’로 분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가 해외사업처를 2개로 분리한 이유는 오는 2030년까지 전 세계 10개 공항의 건설·운영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천공항공사는 필리핀 최대 관문 공항인 ‘니노이아키노국제공항 개발운영 민관협력(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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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창업사관학교 인천 선정기업·(5)] 장가네 양념게장 지면기사
‘게장의 조연’이 홍시 만나 진정한 인천의 맛 연평도 꽃게·강화 생산 감 ‘궁합’ 지인도 인정한 어머니 손맛 더해 소래포구 음식 경연 대상도 받아 ‘밥 도둑’으로 불리는 게장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이 때문에 최근 게장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사람도 많아졌고, 무한리필로 판매하는 식당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인천에 있는 ‘장가네 양념게장’은 양념 게장만을 판매하는 업체다. 장가네 양념게장 장지숙(40) 대표는 “평소 양념게장을 즐겨 먹었는데, 대부분 업체가 간장게장만을 주력으로 판매할 뿐 양념게장은 보조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