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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 수용량 세계 3위 ‘1억 6백만명’… 인천공항 ‘제5활주로’ 건설 미래띄운다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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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KT&G, 담배 한도 '초과 구매' 조장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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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방치’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부지 중국 최대 물류기업 관심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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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설 연휴, 탑승객 출국장 혼잡 완화”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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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혼잡 불만 ‘출국장 조기개장’ 해법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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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공항, 4개 공공기관과 교육교류 파트너십 지면기사
국토교통인재개발원·국가철도공단·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강원랜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역거점 4개 공공기관과 교육자원 교류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는 인천공항공사, 국토교통인재개발원, 국가철도공단 인재개발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연수사업처, 강원랜드 산림힐링재단 등이 참여했다. 인천공항공사와 4개 공공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최신 교육자료·콘텐츠와 교육지원 부대시설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교육협력 정보나 아이디어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등 교육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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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 음성 기록장치 추출 완료… 파일 전환 진행 [무안 제주항공 참사] 지면기사
국토부 “이틀 정도면 결과 예상” 비행자료기록장치는 미국서 작업 사고희생자 179명 모두 신원 확인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원인을 밝히는 열쇠가 될 음성 기록장치 자료를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 사고 희생자 179명 신원도 모두 확인했다. 국토교통부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관련 브리핑에서 “음성기록장치에 저장된 자료의 추출을 완료했고, 음성 파일 형태로 전환하는 작업을 시작했다”며 “이틀 정도면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여객기 블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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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 수용량 세계 3위 ‘1억 6백만명’… 인천공항 ‘제5활주로’ 건설 미래띄운다 지면기사
지난달 4단계 사업 완료, 시간당 운항 107회로 동북아 유일 1억명 이상 수용, 경쟁력 확보 스마트패스·셀프 체크인 등 확대, 편의성 확보 인천국제공항이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허브공항으로 거듭나기 위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해 12월3일 제2여객터미널을 확장하고 제4활주로를 신설하는 인천공항 4단계 사업을 마무리했다. ‘제3여객터미널 신설’과 ‘제5활주로 건설’ 등이 포함된 5단계 사업에 돌입하기 위한 기반을 올해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연간 1억명 시대를 여는 인천공항 4단계 사업 완료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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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주항공 참사 원인 밝힐 ‘음성기록·블랙박스’ 조사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한 조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관련 브리핑에서 “음성기록장치에 저장된 자료의 추출을 완료했다”며 “음성파일 형태로 전환하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여객기 블랙박스를 김포공항의 시험분석센터로 옮겨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국토부는 이날 브리핑에서 외형이 일부 파손된 비행자료기록장치(FDR)에 대해 “커넥터가 분실된 상태로 발견됐기 때문에 데이터 추출 방안을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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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복 인천지방국세청장 퇴임… “묵묵히 역할 해내는 직원들 감사” 지면기사
인천지방국세청은 31일 박수복 인천지방국세청장의 퇴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수복 청장은 지난해 12월 제6대 인천지방국세청장으로 취임해 1년여 동안 인천지방국세청장을 이끌었다. 박수복 청장은 국립세무대를 졸업하고,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과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박수복 청장은 퇴임사를 통해 “인천지방국세청은 우리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업무는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인력은 늘 부족한 상황”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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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원인 조사 본격 착수
여객기 블랙박스 확인… 통신기록장치 조사 먼저 정부가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원인을 조사하기 위한 작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국토교통부는 3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종완 항공정책실장 주재로 진행한 브리핑에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고조사관 11명과 미국 연방항공청 1명, 교통안전위원회(NTSB) 3명, 항공기 제작사(보잉) 4명 등 19명이 이날부터 사고 원인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여객기 블랙박스를 김포공항의 시험분석센터로 옮겨 표면 이물질 세척을 끝낸 뒤 상태를 확인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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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여객기, 조류 충돌 조난신호 ‘처음이자 유일’ [무안 제주항공 참사] 지면기사
국토부, 블랙박스·항공일지 수거 김포공항 시험분석센터 자료 확인 시청앞 애뜰광장 합동분향소 설치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사고가 난 제주항공 여객기가 조류 충돌로 인한 조난 신호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사고 여객기 조종사가 오전 8시59분께 관제탑에 ‘구조 신호’(메이데이)를 보냈고 버드스트라이크(조류 충돌)를 언급한 뒤 복행(정상 착륙이 불가능한 경우 다시 이륙하는 조치)했다”며 “당시 보낸 신호가 처음이자 유일한 조류 충돌 신호”라고 설명했다. 무안공항 관제탑은 오전 8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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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콘크리트 둔덕… 충돌때문에 화 키웠다 [무안 제주항공 참사] 지면기사
로컬라이저 지지 위한 돌출 구조물 항공 전문가 “질주때 기체 이상없어” 규정 위반 아니지만 재점검 목소리 전남 무안공항에 설치된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과 이를 지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돌출된 형태의 콘크리트 구조물(둔덕)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관련 규정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날 사고를 당한 제주항공 7C2216편은 무안공항 활주로에 동체 착륙 후 1천600m 정도를 질주하다가 로컬라이저가 설치된 둔덕과 외벽을 연이어 충돌했다. 로컬라이저가 설치된 둔덕은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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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은 느는데… 인천공항 물류단지 입찰 언제쯤 지면기사
자유무역지역 잔여부지 4곳 공모 물동량 반등 기대 불구 3곳 유찰 건설비 부담·유치 불안정 등 원인 공항公 “상황 파악후 재공모 추진” 인천국제공항 화물 물동량은 계속 늘고 있지만, 공항 자유무역지역 내에 있는 물류단지 민간사업자 모집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물류단지 잔여 부지 4곳에 대한 민간투자 사업시행자를 모집한 결과, 3곳이 유찰됐다고 30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는 2021년부터 하락세를 이어오던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이 올해 반등하면서 이번 입찰에 많은 업체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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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2년 연속 최대치 경신 지면기사
항만공사, 연간 기준 350만TEU 돌파 인천항이 2년 연속 역대 최대 연간 컨테이너 물동량을 경신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지난 26일 기준 350만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최종 실적 전망치를 355만TEU로 잡았으며, 역대 최대 연간 물동량인 지난해 346만TEU보다 2~3%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해상 운임 급등과 국내 소비 부진 등 악조건이 겹쳤지만, 인천항 주요 교역국인 중국·베트남·대만·홍콩 항로 등의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