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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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 수용량 세계 3위 ‘1억 6백만명’… 인천공항 ‘제5활주로’ 건설 미래띄운다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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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KT&G, 담배 한도 '초과 구매' 조장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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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방치’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부지 중국 최대 물류기업 관심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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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설 연휴, 탑승객 출국장 혼잡 완화”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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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혼잡 불만 ‘출국장 조기개장’ 해법
2025-02-16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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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2025 봄·여름 시즌 키워드로 ‘타임리스 컴포트’ 제시
2025 S/S시즌 신제품 발표회 개최 에몬스가구가 내년 봄·여름 시즌을 앞두고 ‘타임리스 컴포트 (Timeless Comfort)’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제시했다. 에몬스가구는 18일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있는 본사에서 ‘25년 S/S시즌 가구 디자인 트렌드 발표회’를 열었다. 에몬스가구는 이날 품평회에서 품질의 지속성과 변하지 않는 안락함에 중점을 둔 제품을 선보였다. 에몬스가구는 이날 드레스룸을 하나의 쇼룸이자 인테리어 요소로 사용할 수 있는 ‘커스톰 스톤 와이드 슬라이딩’ 옷장을 공개했다. 에몬스가구의 드레스룸 시스템인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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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공감] 연세대 송도 국제캠에 ‘IBM 퀀텀시스템 원’ 갖춘 정재호 양자사업단장 지면기사
10년 뒤 ‘양자’의 시대 예언한 연세대 정재호 양자사업단장은 “AI·반도체 이을 게임 체인저” 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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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내항 ‘자동차 환적 항만’ 자리잡았다… 올 10개월간 8만8천대, 화물 ‘1년새 2배’ 지면기사
6부두 전용 항만으로 활용 中 생산車 제3국 수출형식 추가 확보 장점 홍보 나서 인천 내항의 자동차 환적 물량이 지난해와 비교해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인천항 물동량 창출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항만업계에 따르면 올해 1~10월 인천 내항 자동차 환적 화물은 8만8천829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4만4천348대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인천 내항을 운영하는 인천내항부두운영(주)는 인천항에 부족한 환적 화물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현대글로비스와 계약을 맺고, 내항 6부두를 자동차 환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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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창] 2027년 인천항의 새로운 미래 지면기사
인천 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에는 자동화 하역장비가 선박에서 화물을 내리고 있다. 컨테이너에 실린 화물은 미국에서 수입된 육류로, 컨테이너들은 곧바로 인천항 콜드체인(냉동·냉장) 클러스터로 운반돼 보관된다. 인근 인천 신항 항만배후단지 1-1단계 2구역은 물류센터로 가득 차 있다. 컨테이너 차들은 줄지어 항만배후단지에서 화물을 반출입하고 있다. 오는 2027년 12월 인천항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인천항 신규 인프라가 속속 완성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우선 인천항 콜드체인 클러스터가 내년 초 공사를 시작한다. 인천 신항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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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대목’ 재 뿌린 계엄 정국… ‘골목상권’ 관심 쏟는 인천시 지면기사
市, 자영업자 지원 확대사업 추진 경영자금 등 민생 안정 대책 회의 군·구도 송년행사 예정대로 진행 “식당 작년 매출의 반의반 안돼” 시청 주변 번화가 손님 뚝 끊겨 지자체 ‘재정 확장 운용’ 의견도 비상계엄 사태와 대통령 탄핵 정국에 위축된 소비 심리를 되살리기 위해 인천시가 자영업자 지원 확대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 10개 군·구도 민생안정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연말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하는 등 경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인천시는 16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안정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17일 열리는 비상경제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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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던 12·3 총탄… ‘연말 특수’ 상처 입혔다 [탄핵 소추 이후] 지면기사
비상계엄 이후 소비심리 얼어붙어 월세마저 고민… 소상공인 직격탄 평소 붐비던 인천 신기시장 등 한산 전문가 “지역화폐 등 한도 늘려야”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소비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인천지역 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연말연시 대목은 고사하고 당장 가게 월세 마련을 고민해야 할 처지다. 소상공인들은 “시민들의 닫힌 지갑을 여는 게 우리를 살리는 길”이라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위한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16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신기시장 일대. 주말과 평일 가리지 않고 인천에서 사람 많기로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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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의약품 수출 46.4% 증가… 무역수지 1년만에 ‘흑자’로 지면기사
인천세관, 전월 수출입 현황 발표 작년比 5.6% ↑… 흑자액 2155억 반도체도 27.4% 늘어 2조4991억 인천 무역 수지가 1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인천본부세관이 16일 발표한 ‘2024년 11월 인천지역 수출입 현황’ 자료를 보면 인천의 수출액은 53억2천만 달러(약 7조6천485억원), 수입액은 51억7천만 달러(약 7조4천303억원)로 집계돼 무역수지 흑자액은 1억5천만 달러(약 2천155억원)를 기록했다. 인천 무역 수지가 흑자로 전환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1년 만으로, 주요 수출 품목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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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항공시장서 한국 위상 강화할 것” 지면기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기업 결합 후 첫 메시지 계열사 임직원에 담화문 보내 “‘메가 캐리어’ 탄생… 큰 의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 기업결합 이후 첫 메시지를 통해 글로벌 항공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회장은 16일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계열사 5개사와 아시아나항공 계열 6개사 임직원에게 보낸 담화문에서 “대한민국 대표 국적사로서 세계 유수 글로벌 항공사와 당당히 경쟁하고, 우리 항공산업의 위상을 전 세계에 뿌리내리게 하겠다는 당찬 포부가 있다”며 “우리 모두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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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항 ‘콜드체인 클러스터’ 내달중 착공 지면기사
2027년 운영… 컨 부두와 시너지도 인천항에 냉동·냉장(콜드체인) 화물을 유치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5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항 ‘콜드체인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주)한국초저온 인천은 최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착공계를 제출했다. 한국초저온인천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관련 신고 절차가 마무리되면 늦어도 내년 1월 공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인천 신항 항만 배후단지 22만8천여㎡ 부지에 조성되는 콜드체인 클러스터는 인근에 있는 한국가스공사 인천LNG인수기지에서 배출되는 영하 162℃의 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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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노을 물드는 공항철도’ 21일부터 운행 지면기사
공항철도는 오는 21일부터 연말까지 서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노을이 물드는 공항철도’를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간 서울역에서 오후 4시50분에 출발하는 직통열차를 타면 청라국제도시역과 영종역 사이에 있는 영종대교 구간을 지날 때, 승객들은 기관사 감성방송을 들으면서 노을이 물든 바다를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공항철도는 21~25일까지 열차 승객을 대상으로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천공항1터미널역에서도 18~25일까지 ‘메리 크리스마스 with 오리온’ 이벤트를 열고, 포토존 인증샷, 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