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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 수용량 세계 3위 ‘1억 6백만명’… 인천공항 ‘제5활주로’ 건설 미래띄운다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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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KT&G, 담배 한도 '초과 구매' 조장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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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방치’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부지 중국 최대 물류기업 관심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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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설 연휴, 탑승객 출국장 혼잡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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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혼잡 불만 ‘출국장 조기개장’ 해법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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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역방어사령부 매도기지 장병, 올해 첫 헌혈운동 동참 지면기사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는 매도기지에 근무하는 장병들이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올해 첫 사랑의 헌혈운동을 벌였다고 15일 밝혔다.인천혈액원은 기지에 근무하는 장병들이 편리하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현장에 헌혈버스를 배치했다.헌혈에 참여한 노수찬 상병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군인으로서 이번 헌혈운동을 통해 생명나눔을 실천하게 돼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우리들의 작은 사랑이 모여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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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포함한 전국 5개 지역에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 진행
인천시를 포함한 전국 5개 지역에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이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물류체계 실현을 위해 인천시와 서울시, 부산시, 충남 서산시, 경북 김천시 등을 '2024년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송·보관·하역 등 물류산업 전 분야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물류체계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인천시는 화물차량 적재공간에 디지털 센서기술을 적용, 다양한 짐을 함께 운송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하나의 화물차량 적재공간에 생활물류, 원재료, 서비스 자재 등을 함께 실을 수 있어 물류효율을 높이고, 배송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개인·기업의 수화물을 도시철도 공공인프라를 활용해 배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부산시는 저온 보관창고 공유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 전통시장 상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서산시는 자체적으로 보유한 드론 인프라를 활용해 생활물류에 취약한 도서 지역을 순환하는 드론 물류시스템을 설치한다. 김천시는 공영주차장을 기반으로 지역 거점 생활물류 공용센터를 만들고, 공유형 전기자전거를 활용해 아파트 택배 갈등을 줄여나간다는 구상을 내놨다. 국토부는 이들 사업이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사업당 평균 8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부 물류정책과 김근오 과장은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을 통해 다양한 혁신 기술이 활성화되면 물류 취약지역 개선 및 물류 서비스 수준 향상이 이뤄질 것"이라며 “지자체, 사업 참여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선도사례를 발굴해 널리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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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킵, 풀필먼트 업계 최초로 오배송 2배 보상제 시행
인천 서구에 본사를 둔 전자상거래 풀필먼트 전문기업 위킵은 다음달부터 '오배송 2배 보상제'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화물 보관에서 배송까지 일괄 서비스하는 풀필먼트 업체 중 오배송 2배 보상제를 운영하는 것은 위킵이 처음이다. 위킵은 오배송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배송 2배 보상제를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천 허브센터에 바코드 의무화 제도를 도입한 위킵은 데이터 분석을 통한 AI(인공지능) 풀필먼트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지난해 오배송율을 0.01%까지 낮췄다. 일반적인 물류 회사의 경우에는 오배송율이 0.08~0.1%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킵은 인천 허브센터를 기점으로 오배송 2배 보상제를 우선 시행한 뒤, 위킵 전국 직영센터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위킵 장보영 대표는 “풀필먼트 시장은 이제 가격이 아닌 서비스 완성도를 놓고 경쟁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풀필먼트 서비스의 가치를 높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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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매도지기 장병들, 사랑의 헌혈운동 벌여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는 매도기지에 근무하는 장병들이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올해 첫 사랑의 헌혈운동을 벌였다고 15일 밝혔다. 인천혈액원은 기지에 근무하는 장병들이 편리하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현장에 헌혈버스를 배치했다. 헌혈에 참여한 노수찬 상병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군인으로서 이번 헌혈운동을 통해 생명나눔을 실천하게 돼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우리들의 작은 사랑이 모여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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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메가캐리어' 이륙만 남았다 지면기사
EU 집행위,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14개 '필수 신고국' 중 미국만 남겨합병땐 세계 10위권 초대형 항공사 우리나라 국적의 '메가캐리어'(초대형 항공사) 탄생이 코앞에 다가왔다.1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유럽연합(EU) 경쟁당국인 EU 집행위원회(EC)는 전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했다. 3년여간 이어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심사가 EC 문턱을 넘으면서 최종 합병까지 미국 경쟁당국의 승인만을 남겨 놓게 됐다.EC는 대한항공의 유럽 4개 도시 노선 운수권과 슬롯(공항 이착륙 허용 횟수) 일부를 다른 항공사로 이전하고,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문 분리 매각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대한항공은 EC의 조건을 이행하기 위해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부문 분리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화물사업 부문 인수 후보로는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 등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와 인천에 본사를 둔 화물 전용 항공사 에어인천 등이 거론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10월께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부문 분리 매각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다. 여객사업은 신규 진입 항공사로 지정된 티웨이항공이 올해 하반기부터 차례대로 인천발 파리·로마·바르셀로나·프랑크푸르트 등 유럽 4개 노선에 진입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은 에어버스 A330-300 대형 기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5월부터 인천~자그레브(크로아티아) 노선에 취항하는 등 장거리 노선 운항을 준비하고 있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은 14개 '필수 신고국' 중 미국의 승인만 남았다. 대한항공은 올해 6월까지 미국 경쟁당국의 승인을 받겠다는 계획이다.양사의 기업결합이 마무리되면 전 세계 10위권의 메가캐리어가 탄생한다.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메가캐리어는 인천국제공항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항공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항공기 좌석을 공유하면서 환승객이 많이 늘어나 인천공항이 동아시아 허브공항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으로 탄생하게 될 '통합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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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손에 달린 '대한항공·아시아나' 최종합병… 6월까지 절차 속도 지면기사
현지 항공사서 '경쟁력 악화' 우려 노선 이관·항공기 대여 등 검토중결합땐 '인천공항 허브화' 큰 도움자회사 '통합LCC' 본사이전 관심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EC)의 '조건부 승인'을 받으면서 3년여간 이어진 양사의 통합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대한항공은 EC가 내건 조건을 이행하면서 미국 경쟁당국의 승인을 받기 위한 행정 절차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지역사회에선 양사 합병으로 탄생하게 될 통합 저비용항공사(LCC)의 본사를 인천에 유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남은 절차는?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은 미국 경쟁당국의 승인만 남겨 놓고 있다. 대한항공은 2021년 1월 기업결합을 신고한 14개 '필수 신고국' 중 미국을 제외한 13개국의 승인을 받았다. 현재 심사를 진행 중인 미국 경쟁당국도 EC처럼 일부 여객 노선 경쟁 제한을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미주 항로를 운영 중인 LCC 에어프레미아에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 노선 이관을 추진 중이며, 항공기 대여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경쟁당국은 기업 간 결합을 직접 금지하지 않는다. 다만 소송이 진행될 경우 EC보다 훨씬 더 까다로울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앞서 미국 법무부가 경쟁 제한을 이유로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막기 위한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있었다. 미국 유나이티드항공도 노선의 경쟁력 악화를 우려해 기업결합에 반대 입장을 내놓고 있다.대한항공은 올해 6월까지 미국 경쟁당국의 승인을 받겠다는 목표다.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부문 매각과 유럽 4개 노선을 티웨이항공으로 이관하는 절차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초대형 항공사 탄생. 인천공항에 긍정적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은 국내 거점 공항인 인천국제공항 허브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 기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인천공항 여객 점유율은 각각 23.2%, 14.6%다. 두 항공사가 항공기 좌석을 공유하면 인천공항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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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U 경쟁당국,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결합 조건부 승인… 미국만 남아
유럽연합 경쟁당국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심사는 미국의 결과만을 남겨두게 됐다. 대한항공은 EU 경쟁당국인 EU 집행위원회(EC)로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승인을 조건부로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EC는 그동안 요구해 온 대한항공의 유럽 4개 도시 노선 운수권·슬롯 일부를 다른 항공사로 이전하는 것과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부문 분리 매각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EC는 지난해 6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할 경우 '유럽 노선에서 승객·화물 운송 경쟁이 위축될 수 있다'며 기업결합 심사를 중단했고, 대한항공은 같은 해 11월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부문 분리 매각과 유럽 4개 도시 노선의 운수권·슬롯 일부 이전 등이 포함된 시정조치안을 제출했다. EC가 조건부 승인을 내리면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부문을 매각하고 유럽 노선 일부를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로 이관하는 등 경쟁 제한 우려 해소 조치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심사가 EU의 문턱을 넘으면서 대한항공은 기업결합을 신고한 14개 '필수 신고국' 중 미국의 승인만을 남겨 두게 됐다. 미국 경쟁당국은 기업 간 결함을 직접 금지하지 않지만, 소송 과정을 거쳐 기업 간 결합에 제동이 걸릴 수 있어 훨씬 더 까다로울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앞서 미국 법무부가 경쟁 제한을 이유로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막기 위한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왔고,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항공동맹인 '스타얼라이언스'에 소속된 미국의 유나이티드항공도 노선의 경쟁력 악화를 우려해 기업결합에 반대 입장을 내놓고 있다. 대한항공은 올해 상반기 중 미국의 승인을 받아 아시아나항공을 자회사로 편입한 뒤, 연내 화물사업 부문을 매각할 계획이다. 이후 2년여에 걸친 브랜드 통합 과정을 거쳐 한 회사로 합병할 방침이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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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아동용 가구 신제품 '스테이주니어' 시리즈 출시 지면기사
에몬스는 아동용 가구 신제품 '스테이주니어'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스테이주니어 침대'는 패브릭의 강점을 최대화한 저상형 쿠션으로 제작됐다. 블루와 옐로를 포인트컬러로 만들어졌으며, 아이들의 수면 환경을 고려해 설계됐다.'스테이주니어 책상 세트'는 선반 위에는 모니터, 아래에는 키보드가 배치될 수 있는 구조로 미디어 학습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고 에몬스 관계자는 설명했다.'스테이주니어 슬라이딩 옷장'은 좌우로 쉽게 여닫을 수 있는 슬라이딩 도어로 돼 있어 수납 공간이 넓다는 장점이 있다.에몬스는 올해 새학기를 맞아 이달 말까지 주니어 가구 특가 행사인 '에몬스 주니어 패키지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녀방 가구 제품인 '아이누리', '레이어드', '스테이' 시리즈 전 품목을 1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에몬스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자녀방 가구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신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에몬스는 아동용 가구 신제품 '스테이주니어' 시리즈를 출시했다. /에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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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주민 반발에 인천항만·공항공사 사업 '암초' 지면기사
'스마트오토밸리' 소음·분진 우려대형 화물차 주행 우회 도로 촉구모터스포츠클러스터 재검토 목청인천항만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개발사업이 소음이나 분진 등을 우려하는 인근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다.13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최근 열린 '스마트오토밸리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대형 화물차가 다닐 수 있는 우회 도로 건설을 요구하고 나섰다.인천항 스마트오토밸리는 인천 중구 남항 역무선부두 인근 배후부지에 총 4천370억원을 들여 중고 자동차 수출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곳에는 2만여대 규모의 중고 자동차 전시장, 정비소, 튜닝클러스터, 테마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와 사업자인 '카마존 컨소시엄'은 올해 하반기부터 공사를 시작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스마트오토밸리가 조성되는 중구 연안동 주민들은 자동차 운반 차량(카캐리어)이 늘어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인천 남항 컨테이너 부두와 가까워 가뜩이나 대형 차량 통행량이 많은 연안동에 카캐리어까지 늘어나면 차량으로 인한 소음이나 분진 때문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주민들은 카캐리어가 주거지역에 진입하지 못하도록 남항 우회도로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안동 주민자치회 유명복 회장은 "사업 추진 초창기인 2019년부터 주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우회도로를 설치해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인천항만공사는 이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요구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인천항만공사는 세관 검사장이 아암물류2단지로 이전하고, 컨테이너와 석탄 부두 역할이 축소되면서 이곳을 통행하는 화물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자체 용역 결과, 스마트오토밸리가 조성되더라도 대형 차량의 통행량은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주민들이 요구하는 우회 도로는 관련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지만, 스마트오토밸리보다 먼저 건설되기는 어렵다"고 했다.인천공항공사가 인천 영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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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아트파라디소 4성 부티크호텔 '국내 1호' 지면기사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선정파라다이스시티는 '5년 연속'인천 영종도에 있는 파라다이스시티는 리조트 내 부티크 호텔인 아트파라디소가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발표에서 4성 호텔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호텔, 레스토랑, 스파의 등급을 선정해 발표하는 전문지로 900개에 달하는 평가 항목 기준에 따라 신분을 숨긴 평가단이 매년 전 세계 호텔을 방문해 시설과 서비스를 평가하고 5성, 4성, 추천 호텔로 등급을 나눠 발표한다.아트파라디소는 국내 부티크 호텔 중 처음으로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4성 호텔에 등재됐다.파라다이스시티는 프라이빗한 휴식부터 미식, 아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분석했다.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핵심 타깃인 MZ세대 VVIP 고객들의 니즈를 계속 반영해 나가며 격조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파라다이스시티는 5년 연속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4성 호텔에 선정됐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