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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창업보육실 입주기업 약정 지면기사
광명시는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 입주를 희망하는 사회적경제 기업 및 예비창업자 12팀을 선정하고 지난 13일 약정을 체결했다. 이날 창업보육실 입주기업들은 약정식 후 사업계획,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통해 초기기업들을 위한 사무공간의 필요성, 기업 간의 정보교류와 소통의 중요성 등에 대해 공감했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팀들은 개별 사무공간, 회의실, 공유오피스를 무료로 사용하고 사회적경제 관련 사업 참여 등도 안내·지원받을 수 있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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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아파트 설계단계부터 층간소음 철저 관리 지면기사
광명시가 아파트 층간소음 갈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아파트 설계단계부터 시공단계까지 철저한 관리에 나선다.시는 설계단계부터 시공단계까지 적용할 수 있는 층간소음 바닥구조의 시공 가이드라인 및 감리자 체크 리스트를 마련하고 시공 후 바닥충격음 성능검사로 층간소음 여부를 확인하는 등 '광명시형 층간소음 저감대책'을 마련해 오는 3월부터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광명시 층간소음갈등해소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6년 동안 접수된 층간소음 갈등유형은 아이들이 뛰거나 성인 발걸음 소리가 48.5%로 가장 많았고, 가구 끄는 소리(26.6%), 애완견 짖는 소음 등 기타(24.9%)가 뒤를 이었다.이에 층간소음 저감대책으로 ▲설계도면에 충간 소음 바닥구조 표기(설계단계) ▲층간소음 바닥구조 시공 가이드라인 마련(시공단계) ▲감리자 체크 리스트 마련 및 전문가 분기별 특별 점검(관리단계) ▲바닥충격음 성능검사(준공단계) 등 4단계로 추진되며 현재 건설 중인 재개발·재건축 단지부터 경량충격음은 58㏈, 중량충격음은 50㏈ 이하를 적용할 방침이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광명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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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난방비 폭탄'… 광명시-시의회, 긴급 지원대책 마련
광명시와 광명시의회가 난방비 폭탄으로 고통받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관련 조례를 신속하게 제정하고 긴급 지원예산을 신규 편성하는 등 지원대책을 마련한다.박승원 시장과 안성환 시의장은 31일 '광명시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비 추가 긴급 지원을 위한 광명시·광명시의회 공동 브리핑'을 열고 동절기 난방비 신속 지원을 위한 원 포인트(One Point) 임시회 개최 및 긴급 지원예산을 신규 편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및 예산 신규편성7천400가구에 1회 20만원 지급 등 계획이날 시와 시의회는 취약계층 난방비 추가 긴급 지원 합의서를 작성했으며 이에 따라 시의회는 난방비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광명시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가칭)'를 제정하기 위한 임시회를 2월 첫째 주까지 개최키로 했다.시도 ▲사각지대 없는 난방비 지원 대상 확대 ▲난방비 긴급 지원예산 신규 편성 및 신속 집행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TF 발족 등 난방비 긴급 지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시는 난방비 지원 대상을 장애인,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비롯해 차상위층 가구와 저소득 한부모 가구 등을 포함한 7천400가구에 가구당 1회 20만원씩 일괄 지원하고 경로당 56개소 1회에 한해 3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편성된 22억원 뿐만 아니라 긴급 지원예산 15억원을 전액 시비로 신규 편성해 난방비 지원을 위한 조례가 제정되는 대로 신속히 집행할 예정이다.아울러 난방비 민원을 위한 상담 콜센터와 함께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TF'를 취약계층의 난방 부담이 해소될 때까지 상시 운영키로 했다.박 시장은 "광명시민들이 난방비로 인해 고통받지 않도록 협치의 손을 잡아주신 광명시의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고 안 의장도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과제를 발굴해 집행부와 협치하고 공동으로 대응하겠다"고 답했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광명시와 광명시의회가 31일 협약을 체결하고 난방비 폭탄으로 고통받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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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163차 정례회의' 지면기사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30일 광명시의회(의장·안성환) 주관으로 광명시 테이크호텔에서 제163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제162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의 건 등 다수의 안건이 처리됐으며 의장들은 자치단체의 규모 및 역량에 부합하는 실질적 분권 실현을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2023.1.30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사진/광명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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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적경제 홍보관 '더 가치홀' 오픈 지면기사
광명시의 사회적경제 홍보 전시관인 '더가치홀'이 문을 열었다.30일 광명시에 따르면 GIDC로부터 기부채납 받은 광명GIDC(일직로 43) B동 28층 A-B동 연결브릿지에 조성된 '더가치홀'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기업 간 연대와 협업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또한 연면적 130㎡ 규모의 제품 전시 공간, 회의 공간, 커뮤니티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제품 전시 공간에는 공예품, 업사이클링 제품, 친환경 제품, 미술품, 3D 프린팅 제품, 제로웨이스트 제품 등 총 46점의 제품이 전시돼 있다.'더가치홀'은 광명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내 도우미가 기업과 제품을 설명해 방문한 시민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박승원 시장은 개관식에서 "올해 광명시 주요 정책 중 하나로 지역공동체 회복을 통한 지속 가능한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사회적경제 홍보 전시관 '더가치홀'이 함께하는 시민 연대를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광명시는 30일 광명GIDC(일직로 43) B동 28층에서 사회적경제 홍보 전시관 '더가치홀' 개관식을 개최했다. 2023.1.30 /광명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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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실질적 분권 실현 위해 '한마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30일 광명시의회(의장·안성환) 주관으로 광명시 테이크호텔에서 제163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례회에는 제162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의 건 등 다수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어 의장들은 자치단체의 규모 및 역량에 부합하는 실질적 분권 실현을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안성환 의장은 "경기도 31개 시·군의회의장협의회를 광명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긴밀하게 협조해 서로 발전하는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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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2023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지면기사
통산 14번째… 경쟁력 강화 등 활용지역일간지·주간지 등 75곳 선정창간 78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통산 14번째, '2023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문사'로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올해 지역신문 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로 경인일보를 비롯해 강원일보, 매일신문, 부산일보 등 전국 지역일간지 30사와 지역주간지 45사 등 총 75개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경인일보는 올해도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신문발전위원회로부터 경쟁력 강화 사업·연수교육사업·정보화 사업·공익성 구현 사업과 융자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코로나19 팬데믹과 경기침체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경인일보는 '모아저축은행, 58억원 새는 동안 내부 감시 작동 안했다', '평택 SPC 청년 노동자 사망사고' 등 지역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이달의 기자상, 이달의 편집상, 이달의 보도사진상 등을 수차례 수상하는 등 호평을 받았다.특히 2015년부터 한국편집상을 8년 연속 수상하는 저력을 보인 경인일보는 이번 선정을 토대로 타 신문사와 차별된 기획취재, 새로운 뉴스 콘텐츠 발굴과 다양한 이슈 개발 등 여론 선도에 더욱 앞장설 방침이다.한편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경영 건전성, 판매·광고윤리 자율강령 준수, 한국 ABC협회 가입, 편집자율권 보장, 소유지분 분산, 지역사회 공헌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사들을 선정하고 있다./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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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지연' 광명 도덕초등학교, 3월 임시로 문연다 지면기사
화물연대의 파업에 이은 공사 현장의 인명 사고 등 잇따른 악재로 오는 3월 재개교에 빨간 불이 켜졌던 광명 도덕초등학교(2022년12월6일자 8면 보도=파업·사고·중지… 광명 도덕초등학교 또다시 '빨간불')가 3월 임시 재개교하는 것으로 결정 났다.30일 광명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청과 광명교육지원청은 도덕초를 오는 3월2일자로 광명중학교에서 임시 재개교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도교육청의 관리직 교원 및 광명교육지원청의 교직원 인사에 도덕초를 포함할 예정이다.이는 초교의 학사 시스템상 학기 중 개교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지난해처럼 철산역 롯데캐슬&SK VIEW 클래스티지(옛 철산주공 7단지) 초등생 200여 명을 인근 학교로 분산·배치할 경우 학생들의 학습권 피해가 큰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2학기가 아닌 1학기로 재개교를 앞당긴 것으로 풀이된다.화물연대 파업·사고 등 공사 중단학습권 피해 예방 2→1학기 재개교광명교육지원청은 도덕초 신축교사의 준공(사용승인) 전까지 2개월가량을 광명중의 해오름 예지관(체육관)과 접해 있는 유휴 교사(빈 교실)를 이용할 예정이며 초·중학생의 동선을 최대한 겹치지 않게 하는 한편, 별도의 인원을 배치해 학교폭력 등의 중학교 학부모들의 우려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도덕초가 임시로 사용할 교실은 철산주공 7단지 재건축조합이 본관 쪽 교실을 증축해 기부채납함에 따라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본관건물과 차단도 가능해 독립건물 형태로 운영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광명교육지원청은 또 도덕초 준공 이후에도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옛 철산주공 8·9단지) 공사로 인해 도덕초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이 위협받게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등·하교 시간대 통학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신축 준공 전 유휴 교실 이용 예정초중생 동선 분리·통학버스 운영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도덕초 공사 현장에서 지난해 11월 말 예상치 못한 사고까지 발생해 3월 초 재개교가 어렵게 돼 광명중에서 임시 재개교를 하게 됐다"며 "광명중 학부모들이 우려하는 바를 불식시키기 위해 교육지원청 차원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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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한파 녹이는 각계 각층 '온정 릴레이'] 정해민 경륜선수, 광명아동센터에 성금 지면기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정해민 경륜선수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광명시지역아동센터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정해민 선수가 전달한 기부금은 광명시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새 학기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교재, 가방, 신발 등을 구입하는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정 선수는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한 기부가 거듭될수록 오히려 제 마음을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하는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 같아 지속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깊고 의미 있는 기부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최효정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장은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줘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전달돼 학업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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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복지사각지대 150가구에 난방비 지면기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이상재) 희망나기운동본부는 겨울철 공과금 인상과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광명시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난방비 4천500만원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난방비는 광명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조사된 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150가정에 30만원씩 현금으로 전달된다.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회장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많은데, 추운 날씨에 소외되는 분들은 없는지 함께 주변을 살펴주시고 마음을 나누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사각지대에 있는 미지원 가정에 난방비를 지원해 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감사를 드린다"며 "광명시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서로 협력해 시민의 삶이 풍요로워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한편,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겨울철 난방비 지원 외에도 계절 용품(전기요, 겨울 이불), 온누리상품권, 생필품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