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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거센 반발… 기흥 클라우드 허브 데이터센터 설명회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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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서울대-한전, 배곧주민들 반발속에 송전선로 건설 협약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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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관광 선도한다' 시흥시-경기관광공사 업무협약
시흥시가 경기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관광 활성화로 지역발전 향상을 도모한다.시는 23일 시청 다슬방에서 임병택 시장과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시흥 지역특화 콘텐츠의 개발 및 홍보마케팅 강화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확립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 이후 해양레저 관광상품 개발, 국외 관광객 마케팅, 마이스(MICE) 사업 유치 등을 중점 추진해 시흥시 관광 활성화에 함께 힘을 모을 계획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흥시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및 협력 ▲거북섬, 시화호 등 주요 콘텐츠 연계 관광상품 발굴 지원 ▲거북섬 내 국제 규모 행사(국제서핑대회 등)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시흥시 지역관광 혁신 주체(관광벤처 등) 발굴 및 육성 ▲국내외 마이스(MICE: 회의ㆍ포상ㆍ박람회ㆍ전시회) 행사 공동 유치 및 개최 ▲시흥시 주요 축제 시 이벤트 및 홍보마케팅 지원 ▲기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임병택 시장은 "거북섬은 서핑과 다이빙 등 해양레저 관광자원을 활용한 수도권의 경쟁력을 지닌 주요 관광 거점지다. 다음 달 거북섬에서 개최될 국제서핑대회를 기점으로, 수도권 해양레저 중심지로 도약하고자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관광경쟁력을 더욱 확대하고,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관광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임병택 시흥시장(왼쪽)과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3.10.23 /시흥시 제공시흥시와 경기관광공사가 '시흥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10.23 /시흥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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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 2만여명 열기 지면기사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동아리 축제 '제8회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SEE! 흥행 YOUTH'가 지난 21일 시흥시청에서 성료했다.시흥시가 주최하고 (재)시흥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흥시의 흥나도 행복한 청소년들이 시흥시청으로 모인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2만여 명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성대하게 진행됐다.이날 오후 웰컴 무대에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시흥시에서 동아리 활동을 활발하게 한 전문 댄스팀 '케미'가 동아리축제 주제곡인 '업타운 펑크'에 맞춰 댄스 공연을 선보였다. 밴드팀 '청정'은 시흥시 주제곡인 'I SEE 흥!'을 직접 편곡해 이번 동아리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축제에서는 시흥시 107개의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공연과 233개의 분야별 청소년 동아리 체험·전시 부스가 진행됐다. 다양한 이벤트와 푸드 존,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 시흥시 청사투어 프로그램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축제 현장을 달궜다.이와함께 야외 버스킹 존에서는 '마술쇼: 탱쇼', '마술쇼: 마트쇼'의 공연이 진행됐으며, 서울예술대학교 전문 댄스팀인 '모션스트릿'의 축하 공연이 펼쳐져 즐거움을 더했다. 시흥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평소에 청소년들이 가보지 않았던 시흥시청을 무대로, 청소년들이 모여 '흥 나는 경험'을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며 "끼와 흥이 넘치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의 장이 조성돼 기쁘다. 시흥시 미래인 청소년들의 행복과 더 큰 성장을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시흥시청소년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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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복합시설 '너나들이' 통해 'K-교육도시' 토대 구축하는 시흥시
시흥시에서 새롭게 꽃을 피운 학교복합시설이 시민의 일상에 행복하게 스며들면서 유년기와 청소년기의 주요 생활공간이자 사회적 장소인 학교가 새로운 생명력을 얻고 시민들에게 선물 같은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20일 시흥시에 따르면 학교복합시설인 '너나들이'는 시간과 장소, 성별, 나이와 상관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및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교육·돌봄·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주거지에서 가까운 학교 내에 시설이 건립되다 보니 주민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다.운영은 민·관·학이 함께 담당하며 지역주민과 전문가 등이 포함된 운영협의회를 구성해 문화공연,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고 시설 이용 절차 등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결정한다.대표적인 시설은 '배곧너나들이', '소래너나들이'가 있다. 먼저 배곧너나들이는 개관 당시만 해도 시와 학교, 주민 모두에게 학교복합시설이라는 공간이 생소했지만 운영 활성화를 위해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구상부터 학생과 지역주민 간 이용 시간에 대한 분배에 이르기까지 민·관·학이 수차례 협의와 토론으로 방안을 마련해 현재의 자리를 잡게 됐다.배곧너나들이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학교협력 프로그램, 주민주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동·청소년·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문화프로그램과 특강 및 공연 등을 연중 상시로 제공한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체험 활동과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협력 프로그램, 주민들의 주체적인 역량 개발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주민주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지난 7월에는 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배곧너나들이에 방문해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학습권 보호를 위해 이용자 간 시공간적 분리를 유도하는 '범죄예방설계(CPTED)'가 잘 적용된 시설 내부를 살펴 이목이 쏠렸다.배곧너나들이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8월에는 신천동 소래초등학교 내에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가 문을 열었다. 소래너나들이는 앞서 배곧너나들이에서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학교복합시설의 확대와 북부권 원도심 지역의 기반 개선을 위해 건립됐다. 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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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산업진흥원, 매화산단 기업 탐방 프로그램 운영
시흥산업진흥원 매화산단지원센터는 관내 특성화고 3개교를 대상으로 산업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전환을 도모하고자 매화산업단지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기업탐방 프로그램에는 경기자동차과학고, 경기스마트고, 군자디지털고 학생 150여 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주)메가테크(대표·정춘호), (주)현대산업 (대표·김주삼), (주)경서글로텍(대표·김재홍), (주)해성산업(대표·오승석), (주)거성정밀(대표·김영석) 등 매화산단 입주기업 15개사를 방문했으며 기업 소개, 공장 등 생산시설 방문,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 학생은 "기업의 대표와 직원을 만나 경험을 들을 수 있고 실제 업무 환경을 볼 수 있어 매화산단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주)경서글로텍 김재홍 대표는 "지역 청년들에게 우리 기업을 알리고 산단 기업에 대한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인재 채용으로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유병욱 원장은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산업 현장에 청년 인재가 유입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시흥산업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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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연안에 바지락 종패 200만 마리 살포
시흥시가 경기도해양수산연구소에서 배양한 바지락 종패 200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에 살포했다. 지난 19일에 살포된 어린 종패는 패류 자원 증진을 위해 연구소에서 자체 인공 부화시킨 것으로, 시흥시와 오이도 어촌계의 신청으로 무상 살포됐다.바지락은 우리나라 조간대에 가장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는 어업자원 중 하나로 이동하지 않고 한곳에 정착해 살아가는 특성이 있다. 모래와 펄이 섞인 곳에 주로 서식한다. 바지락은 국, 찌개, 칼국수, 젓갈 등 활용법이 다양해 국민 조개로 인기가 많으며 오이도 어업인들의 주요 수입원 중 하나다.앞서 시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오이도 연안에 동죽 치패(새끼조개) 32톤과 넙치 치어 113만 마리를 방류해 수산자원 증대를 도모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어패류 종자를 방류·살포하는 수산자원조성 사업이 어업인들에게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가져와 침체한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산자원조성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시흥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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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거북섬에 싱가포르 방문단 초청
시흥시가 여성가족부 청소년활동진흥원 연계를 통해 싱가포르 청소년 방문단 14명을 시흥으로 초청한다. 방문단은 싱가포르 청소년 위원회 대표 2명과 12명의 청년·청소년으로 구성됐으며 싱가포르 각 지역에서 선발됐다.방문단은 20일 오전 시흥시청에서 열리는 환영식에 참여한 뒤, 2인 1가정으로 매칭된 시흥 홈스테이 회원 가정집에 방문해 가족 구성원들과 친교의 시간을 갖는다. 이후 시흥 대표 명소인 거북섬으로 이동해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관광 레저 시설인 웨이브파크에 방문하고, 서핑과 다양한 문화를 즐기며 시흥의 매력에 푹 빠질 예정이다. 올해 처음 홈스테이 활동에 참여한 A씨는 "그간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혀 외국인들이 한국에 올 수 없어 매우 아쉬웠는데, 이번에 홈스테이 활동을 하게 돼 기대가 크다. 매칭된 친구에게 줄 선물을 직접 만드는 내내 설레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시는 지난 상반기에도 말레이시아 방문단 20명을 거북섬으로 초청해 시흥 명소를 소개하고 둘러보는 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초청국을 점차 확대해 많은 외국인이 시흥을 방문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시흥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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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공동포럼 지면기사
19일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김포·광명시)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협의회 7개 지자체 시장과 조정식 국회의원, 김종배 경기도의원,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관광 관련 전문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의 '423만의 삶을 비추는 7개 별빛, V.I.V.A 경기서부권문화관광'이라는 비전 선포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의 해양·생태관광',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등과 관련한 발제 및 토론이 진행됐다. 2023.10.19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 사진/시흥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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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만의 삶을 비추는 V.I.V.A 경기서부문화관광' 비전 선포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공동포럼이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이번 포럼에는 경기도 7개 시(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김포·광명)의 단체장 및 조정식 국회의원, 김종배 도의원, 경기관광공사 조원용 사장과 관광 관련 전문가 및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423만의 삶을 비추는 7개 별빛, V.I.V.A 경기서부권문화관광'이라는 비전 선포로 포럼을 시작했다. 비전에는 '경기서부권 7개 시 인구인 423만 명의 삶을 관광을 통해 가치 있고(Valuable), 흥미롭고(Interesting), 다양하게(Various) 함께(All together)하자'는 의미를 담았다.정강환 배재대학교 축제관광대학원장이 '지속가능 관광 시대의 지역 연계 관광'을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했다. 정 원장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 '9권역 금강역사관광포럼 협력 사례'와 '야간관광을 추진한 사례' 등을 예로 들며 "사람들의 취침 시간이 늦어지면서, 낮보다 많은 소비지출 등 생활패턴 변화로 야간관광은 세계적인 관광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신(新) 야간경제 변화에 맞춰 경기서부권문화관광사업 추진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오픈 세션에서는 권태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데이터분석팀장이 '데이터로 보는 지속 가능한 경기관광'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권 팀장은 "그동안 자원 중심으로 관광 콘셉트나 방향성, 정책을 수립했는데, 현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활용이 중요해지면서 관광 분야도 데이터로 보는 시각이 중요해졌다"라며 "경기서부권도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정책이나 사업 추진에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진 참여 세션에서는 생태관광·해양관광·공정관광·야간관광 분야에서 '기후위기 시대의 해양·생태관광'과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와 현장 참여자들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임병택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회장(시흥시장)은 "5년째 7개 도시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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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시화호 일대 현장시찰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안돈의)가 지난 17일 시화호 일대를 시찰하고 관련 시설 견학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현장 활동은 시가 2024년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을 비롯한 시화호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환경위원회 차원에서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돈의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찾아 시설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견학하며 발전소 운영 및 설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조력발전으로 인한 장비 부식과 안전사고 등에 우려의 목소리를 표하며 안전 점검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선박에 탑승해 거북섬 선착장을 시작으로 방아머리선착장과 시화호 일대를 시찰하고 시화호 환경문화센터를 방문해 시화호의 역사적 가치를 재확인했다.안 위원장은 "생명의 호수로 다시 태어난 시화호는 우리에게 큰 교훈과 희망을 줬다"며 "2024년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시화호가 시흥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명의 호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시흥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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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국토부 주관 '2023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선정 지면기사
시흥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3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대한민국 도시대상은 매년 전국 229개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 인프라 수준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4개 부문(도시사회, 도시환경, 도시경제, 지원체계)의 각 지표를 합산해 평가하고 있으며, 지난 17일 각 분야 전문가가 1차 서면 평가와 2차 현장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 시는 대도시 그룹으로 평가돼 전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원체계 부문에서 도시재생지원센터, 외국인 복지센터, 가족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다양한 거버넌스 조직을 운영하는 것을 우수한 정책으로 평가받았다.환경 부문에서는 시흥스마트허브 생태하천 복원사업, 시민참여형 햇빛발전소 건립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실적이 탁월한 점과 걷기 편한 건강도시 만들기, 자전거도로 단절 구간 정비공사 추진 등 교통부문에서도 다양한 추진 사업이 호평받았다.정용복 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평가에서 행복한 변화 새로운 시흥건설을 위한 도시정책이 큰 호응을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도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시흥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