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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핫이슈] 시흥 ‘서울대병원’ 숙원 풀리나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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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거센 반발… 기흥 클라우드 허브 데이터센터 설명회 ‘아수라장’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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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서울대-한전, 배곧주민들 반발속에 송전선로 건설 협약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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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덮으려 전통학과 폐지” 동문까지 나선 용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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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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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1회 호국영령 위령제' 지면기사
시흥시는 전몰군경유족회 시흥시지회가 주관한 '제1회 호국영령 위령제'가 거행됐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진행된 추모제에는 임병택 시장과 송미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추모제는 1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도사, 추모사, 헌시 낭송,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헌작례, 진혼례 살풀이 등 다양한 전통 제례 방식의 위령제가 진행됐다. 임 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수호의 전선에서 명예롭게 싸웠던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라며 "보훈 가족들이 보훈의 든든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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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 국제서핑대회 성공 개최 '만반의 준비' 지면기사
시흥시가 다음달 17일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WSL 국제서핑대회 개최에 앞서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세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최초로 열리는 이번 국제프로 서핑대회는 매년 남자, 여자 서핑의 월드 챔피언을 가리는 행사다. 2017년 한 해에만 WSL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영상 시청 시간 2천800만을 기록하며 NFL과 NBA에 이어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이 시청된 스포츠리그 3위에 랭크되기도 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2023 월드서프리그 국제서핑대회' 중 퀄리파잉 시리즈 3천 포인트 대회다. 전 세계 약 7개국 160여 명 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숏보드와 롱보드 부문에서 챌린저(Challenger Series) 출전권을 따내기 위한 포인트를 두고 열띤 경쟁을 벌인다. 내년 파리 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서핑 종목의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어 그 주목도가 더 높다.임병택 시흥시장, 거북섬 상황점검해양레저복합단지 등 홍보 복안도임병택 시장은 18일 오후 개최지인 거북섬 일대를 돌며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연제찬 부시장과 시 전 부서 실국장들과 시흥도시공사, 시흥산업진흥원 등 관계기관까지 총 53명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거북섬동과 대회가 열리는 웨이브파크, 35m의 딥다이빙풀이 갖춰진 보니타가를 차례차례 방문하며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시설 등 대회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살폈다.대회가 열리는 웨이브파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으로, 2019년 개장 후 많은 서핑족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로드체킹 후에는 대회를 위한 협약식이 진행됐다. 시와 시체육회 등이 당사자로 참석했으며, 협약기관은 WSL 국제서핑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서약했다.한편 시는 WSL대회운영지원팀을 별도로 꾸려 집중도 있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현재 거북섬에 조성 중인 해양레저복합단지를 널리 알리고, 발전시킬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시흥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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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민선 8기 K-교육도시 종합계획' 마련 주목
시흥시가 교육도시를 선포하고 혁신교육지구로 지정한 지 13년째 맞았다. 올해는 시흥미래교육협력지구로 확대해 3대 추진전략과 48개 실행과제를 담은 '민선 8기 K-교육도시 종합계획'을 마련해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3대 추진 전략 중 하나인 '미래교육'은 학생과 학부모 등 시민 요구가 가장 많은 분야다. 지난해 10월 추진한 '교육도시 시흥 주요 정책 방향' 조사에 따르면 진로 체험 기회 확대와 미래 교육에 대한 선호도가 48.6%로 가장 높았다. 이에 시흥시는 시민 수요에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신기술, 신산업 분야를 접목한 진로진학 교육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창의진로체험학교'는 초중고 학생들이 버스를 타고 시흥 곳곳의 체험터에서 생생한 진로 체험을 하는 것으로 증강현실, 시화호, 도시농업, 거북섬 등 매년 40여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년별 진로교육과정'에서는 교육과정 수준에 맞게 강의와 체험을 오가며 깊이 있는 주제 프로젝트를 접한다. 고등학생의 경우에는 '진로를 열어주는 고교만들기', '진로진학 길찾기'를 통한 진로진학컨설팅, 팀러닝 창업활동, 진로 로드맵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메이커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동으로 미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시는 올해부터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직영화했다.'직통로332(직업으로 통하는 진로)'는 시청 내 분야별 전문직업인들이 수업 중 아이들을 만나 자신이 꿈을 이뤄온 과정을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의생명융합공학자, 디지털전환 전문가 등 이색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다.시민들도 진로 교육에 있어 예외는 아니다. 학교 담벼락을 넘은 270여 개의 '동네교육과정'과 '시흥형 마을교육특구'를 통해 동네 주민들도 생활 속 진로 탐색이 가능하다. 커피, 요가, 문화예술, 자동차 디자인, 제빵, 드론, 해양조선, 자율주행 등 다양한 배움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학교안공유교실'의 코딩, 가상게임 만들기, 목공, 뷰티아트, 보드게임 등 특화된 체험 교육에는 3천500여 명의 주민과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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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다자녀 직원 대상 가족친화 간담회 개최
시흥도시공사가 지난 17일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자녀 직원 대상 CEO 주재 가족친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국가적 문제인 저출산 문제 해소에 일조하고, 3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직원들 격려 및 공사 내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정동선 사장을 비롯한 공사 다자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사 가족친화 추진상황 공유 ▲저출산 위기 해결을 위한 공사 특화형 가족 지원 정책발굴 ▲자녀양육이 애로사항에 대한 소통 티타임 간담회 ▲거북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장 투어 및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특히 티타임 간담회는 거북섬 관광 활력 제고를 위해, 공사 임직원들이 거북섬 및 시화호 일대를 둘러보며 관광 활성화 방안을 현장에서 논의했다.정동선 사장은 "직장에서 맡은 바 임무와 자녀 양육을 병행하며 최선을 다해주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공사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유연 근무제와 매주 수요일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출산·다자녀 시책 포인트 제도 등을 운영, 일과 가정이 모두 행복한 직장 문화 조성 성과를 인정받으며 2회 연속'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시흥도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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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소방서, 시화병원과 '따뜻한 동행 경기 119' 확산 위한 업무협약
시흥소방서(서장·홍성길)는 18일 2층 소회의실에서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과 '따뜻한 동행 경기119'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재난 취약계층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홍성길 서장과 시화병원 최병철 이사장, 방효소 행정원장, 안혜연 홍보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서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 내 의료 기관이 서로 함께하여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마련됐다.따뜻한 동행 경기119는 경기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일 119원을 기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불의의 사고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한 위로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시화병원은 따뜻한 동행 경기119에 참여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 및 소방서 시책 추진사항 등 홍보·안전 관리를 지원하고, 시흥소방서는 소방안전교육·훈련 및 소방 안전 컨설팅을 지원하게 된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시흥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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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동장신문고'… 민원해결사 자리매김 지면기사
시흥시가 지난 4월부터 전국 최초로 동(洞) 중심 생활민원책임 실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동장신문고'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시흥시만의 민원 해결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동장신문고는 최근 시스템이 한층 더 개선됐다. 시는 전국 최초로 지도 기반 민원처리 시스템인 '디지털 동장신문고'를 구축해 지난 4일부터 운영 중이다.이번에 구축한 디지털 동장신문고는 지도 기반을 토대로 민원처리 현황을 시각화해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업무처리 절차는 간단하게, 민원 회신은 신속하게, 부서 간 소통은 원활하게'하는 것이 핵심이다.18일 시에 따르면 동장신문고를 통해 각종 생활 불편 민원을 1천700여 건(9월 말 기준) 처리했고, 민원 처리 피드백(안내율)은 97.4%에 달해,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만족도는 92%로 높게 나타났다.여기에 디지털 동장신문고의 새로운 기능은 민원처리 현황을 처리단계에 따라 지도에 스티커 표시로 색깔별로 나타내 민원 추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또한, 민원처리 디지털화로 별도의 양식 작성 없이 원스톱 온라인 민원 등록과 민원처리상태 자동 분류, 공무원 조직도의 연동까지 가능하다. 담당자 지정과 민원 처리 완료 시 알림톡을 자동 발송하고, 해당 동별 맞춤형 정보 공유를 통해 동과 부서, 민원인 간의 효율적인 소통이 가능해진다.임병택 시장은 "디지털 동장신문고는 기존 동장신문고의 민원처리 방식을 한 단계 개선하기 위해 민원 처리부서와 각 동의 담당자가 협업한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시흥시 동장신문고 화면. /시흥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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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시흥시, 내년 3월까지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시행
시흥시가 오는 19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2023~2024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백신은 현재 발생하는 코로나19 변이에 적합한 XBB.1.5 단가 백신으로, 마지막 접종 90일 이후 1회만 접종하면 된다. 65세 이상,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시설 구성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9일부터 우선 접종을 실시한다. 11월1일부터는 12세 이상 시민 누구나 접종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없이 위탁의료기관에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하면 당일 접종도 가능하다.질병관리청에서는 더욱 효율적인 접종을 위해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국내외 연구 결과 동시 접종 후에도 백신의 효과가 충분히 유지된다는 것으로 나타났고, 안전성도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방효설 시 보건소장은 "고령층일수록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하고 중증화율과 치명률이 지속해서 높게 나타나고 있으므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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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산업진흥원, 외부재원유치 자문단 공식 출범
시흥산업진흥원은 국·도비 등 외부재원사업을 전략적으로 확대유치해 시흥시 경제산업을 도약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흥산업진흥원 외부재원유치 자문단(이하 자문단)'을 지난 16일 공식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자문단은 서울대, 한국공학대, 경기과기대 등 관내 대학과 바이오, 제조, 기술, 관광, 공공정책 등 관내외 16개 기관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24명으로 구성했다.진흥원은 노후산업단지 고도화 및 대학 연구기관 기반구축사업 등 주요 국도비 사업 유치를 위해 공모 선정 준비 단계부터 자문단 수시회의를 개최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갖춰갈 계획이다.또한 자문단은 정부예산 기본방향과 연계한 국도비 전략과제 기획발굴, 유기적인 실행전략 수립,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제언 등 시흥시 경제와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이다.진흥원은 2023년 성과로서 관내 대학 및 혁신기관 간 협력을 통해 10건의 공모사업에 총 428억 원의 국도비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책과제는 지방자치단체의 매칭 예산이 의무사항이거나 가산점 항목으로 구성되는 만큼 공모 준비단계에서부터 참여 기관들과 시와 진흥원 간의 적극적인 협업을 제안했으며,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과제 맞춤형 컨설팅 사업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유병욱 시흥산업진흥원장은 "국도비 사업을 유치하고 확대한다는 것은 진흥원 재정 자립을 넘어 더 많은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라며 "외부재원유치자문단의 활동으로 시흥시가 지속가능한 경제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시흥산업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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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대야·배곧·정왕동 '녹색공간 조성' 지면기사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대표 오인열 의원)가 지난 16일 4차 연구 활동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연구 활동은 오인열, 서명범, 김찬심 의원과 녹지과, 안전생활과, 공원과 공무원이 함께 대야동, 배곧동, 정왕동 일대를 방문해 정원 조성에 나섰다.의원들은 사전에 주변 유동인구, 지리적 조건 등을 살펴본 뒤 신안산대학교 장대섭 교수에게 구역별 조경설계에 대한 현장 자문을 받아 대상지를 선정했다. 오인열 의원은 정왕동 1938, 김찬심 의원은 대야동 산 6-12, 서명범 의원은 배곧동 173 번지를 대상으로 기존 정원의 특징을 살리면서 훼손된 부분을 중심으로 재설계했다.이번 활동은 특히 주민과 함께 생명력 있는 정원을 조성하는 활동으로 의의가 있으며, 의원들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우리 동네를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오인열 대표 의원은 "시범구역을 시작으로 다른 유휴지들도 아름다운 녹색 공간으로 조성해 가고 싶다"며 "계절마다 다양한 꽃들이 만발하는 정원과 녹음을 제공하고 쾌적한 가로 경관을 조성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시흥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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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서부권 연계관광 사업개발 의견 개진 지면기사
시흥시가 오는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공동포럼인 V.I.V.A(valuable 가치있는, interesting 흥미로운, various 다양한, all together 다함께) 경기서부문화관광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2019년 5월에 출범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는 화성, 부천,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광명 등 7개 시로 구성된 행정협의체다. 시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회장도시로, 경기 서부권의 관광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 등 7개市 참여 행정협의체내일 서울대 시흥캠서 VIVA 포럼이번 포럼은 7개 시의 관광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7개 시의 관심 현안인 공정관광, 생태관광, 해양관광, 야간관광을 통해 경기서부권 연계관광 사업을 개발하고 공동 마케팅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정강환 배재대학교 축제관광대학원장(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회장)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빅데이터 전문가, 대학교수 및 현장 전문가 등이 참여해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포럼은 ▲'지속가능 관광 시대의 지역연계 관광'에 관한 기조 발제에 이어 ▲오픈 세션에서 '데이터로 보는 지속가능한 경기관광' ▲참여 세션1에서 '기후위기 시대의 해양·생태관광' ▲참여 세션2에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등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임병택 시장은 "경기 서부권 관광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과 전문가, 행정이 함께 실효성 있는 논의를 통해 경기 서부권 연계 관광의 물꼬를 트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