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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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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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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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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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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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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으로 간 김길리 “토리노와 같이 5관왕 목표” 지면기사
동계AG D-4… 결전의 땅으로 최민정 “中선수와 최대한 충돌 피해” 남녀 쇼트트랙 금메달 6개이상 노려 ‘목표는 금메달 6개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7~14일)에 출전하는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금메달 사냥에 본격 도전한다. 여자 대표팀 중심에는 경기도 선수들이 있다. 한국 쇼트트랙은 이번 대회에 걸린 9개 금메달 중 6개 이상 획득을 목표로 잡았다. 여자 대표팀은 역대 최강으로 꼽힌다.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제 실력을 점차 되찾고 있고, 지난 시즌 세계랭킹 1위 김길리(성남시청)도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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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만나면 ‘센’ 허훈… kt, KCC전 95-84로 꺾고 4연승 행진 지면기사
22점 활약… 3경기 모두 이겨 ‘천적’ 프로농구 수원 kt의 허훈이 형 허웅(부산 KCC)과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kt는 4연승을 질주했다. kt는 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허훈(22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레이션 해먼즈(21점 6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KCC를 95-84로 물리쳤다. 이로써 kt는 지난달 26일 울산현대모비스 전 승리를 시작으로 이날까지 4연승을 달렸다. 또 kt는 20승째(15패)를 거두며 공동 2위 그룹인 창원 LG,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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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장사씨름 이재하·박민교, 국화·한라장사 ‘만만세~’ 지면기사
이, 대회 2연패·통산 15번째 황소트로피 박, 민속대회 첫 등극… 통산 6번째 장사 이재하(안산시청)와 박민교(용인시청)가 위더스제약 2025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국화장사와 남자부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이재하는 30일 충남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국화장사(70㎏ 이하) 결정전(3전2승제)에서 김지한(괴산군청)을 2-0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이재하는 지난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또 이재하는 매화장사 8회, 국화장사 7회 등 통산 15번째 황소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이재하는 준결승전에서 이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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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수원FC, 외국인 공격수 영입으로 전력 보강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올 시즌을 앞두고 설 연휴기간에 외국인 선수들을 잇따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수원FC는 지난 27일 노르웨이에서 활약한 공격수 모하메드 오프키르와 그리스에서 뛴 수비수 르로이 아반다를 영입했다. 이어 28일에도 콜롬비아와 시리아 이중국적의 스트라이커 파블로 사바그를 수혈했다. 이들 외국인 선수들은 모두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받고 있어 수원FC가 올 시즌 K리그를 앞두고 전력을 강화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우선 사바그(등록명 싸박)는 피지컬과 발재간이 뛰어난 선수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0㎝의 장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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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프로스포츠 연고지 수원시, ‘규격화 경기 시설’ 확보 시급하다
스포츠 도시 수원시, 전국대회 개최도 어렵다 아마추어 체육시설 노후화… 개·보수 시급 수원시가 국내 4대 프로스포츠를 유치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지만, 정작 아마추어 대회 유치를 위한 규격화된 체육시설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프로야구 kt wiz, 프로축구 수원FC(남·여)·수원 삼성, 프로농구 kt 소닉붐, 프로배구 한국전력(남)·현대건설(여) 등 국내 4대 프로스포츠 각 구단의 연고지를 유치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야구와 축구는 물론 겨울철 스포츠인 농구와 배구까지 다양한 팬들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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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 콜롬비아·시리아 출신 사바그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콜롬비아와 시리아 이중국적의 스트라이커 파블로 사바그(27)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원FC는 사바그(등록명 싸박)가 피지컬과 기술을 두루 갖춘 선수로, 신체 조건을 활용한 제공권 장악과 뛰어난 볼 관리 능력, 유려한 움직임까지 갖춘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 다양한 상황에서의 슈팅 능력도 갖춰 상대 수비를 위협하는 ‘몬스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바그는 K리그에서 ‘싸박’이라는 등록명을 사용한다. 수원FC는 팬들이 부르기 쉽게 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자 구단과 선수의 논의를 통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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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교, 2025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위더스제약 2025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에 처음으로 등극했다. 박민교는 28일 충남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5전3승제)에서 김무호(울주군청)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박민교는 민속대회(설날·단오·추석·천하장사)에선 처음으로 한라장사에 등극하는 기쁨을 누렸다. 또 그는 개인 통산 6번째(23년 보은, 24년 평창·문경·유성·안산, 25년 설날) 한라장사 타이틀을 따냈다. 박민교는 16강전에서 김민우(수원특례시청)를 2-1로 물리친 뒤 8강에선 박정의(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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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홈 구장이 수원월드컵경기장이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단장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운영하는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은 지난해 8월 주경기장의 그라운드 지반교체공사를 시행해 11월에 완료했다. 주경기장은 준공 후 22년간 부식물 축적으로 천연잔디의 생식이 어려워졌고 잔디교체가 필요했다. 이에 생육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배수성 강화를 위해 약 11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잔디를 교체했다. 주경기장의 지반은 콩자갈(T100)과 왕사층(T100), 모래층(T250), 잔디(T22) 구조로 형성됐다.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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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 외국인 공격수·수비수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외국인 공격수와 수비수를 잇따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수원FC는 27일 노르웨이에서 활약한 공격수 모하메드 오프키르와 그리스에서 뛴 수비수 르로이 아반다를 영입했다. 1996년생 윙어 오프키르는 좌우 측면뿐 아니라 스트라이커 포지션도 소화하는 등 공격 자원으로 수원FC의 선택을 받았다. 노르웨이 1부리그 볼레렝아 포트발에서 뛴 오프키르는 프로 통산 228경기에 출전해 35골 31도움을 기록했다. 또 수원FC 유니폼을 입게 된 아반다는 2000년생 측면 수비수로 그리스 1부 리그 OFI 크레타에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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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 2025년 제1차 정기운영위 개최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회장·장성근)가 2025년 제1차 정기운영위원회를 열고 사업을 논의했다. 지회는 24일 지회 사무실에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유공자 감사패 전달식 및 2024년 사업에 대한 보고 및 평가, 2025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논의했다. 올해 경기도지회는 ▲가족보건의원 운영을 통한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지역 맞춤형 인구변화 대응 사업 활성화 ▲양육 친화적 환경조성 등을 중점 방향으로 설정하고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장성근 회장은 “양육 친화적 환경조성과 가족보건의원 운영으로 지역주민 건강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