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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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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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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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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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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2024-10-15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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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한국, 토리노 세계대학경기대회서 쇼트트랙 종합 2위 질주
경기도 선수들이 제32회 토리노 동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단의 종합 2위를 이끌었다. 한국 선수단은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막을 내린 대회 결과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를 기록하며 프랑스(금 18개, 은 8개, 동 14개)에 이어 2위를 마크했다. 3위는 핀란드(금 8개, 은 3개, 동 4개), 4위는 일본(금 7개, 은 8개, 동 4개)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 6개 종목에 123명을 파견한 한국 선수단은 ‘효자종목’ 쇼트트랙에서 17개(금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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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쇼트트랙 김길리·김태성 ‘가볍게 3관왕’ 지면기사
1천m·계주 남아… 전종목 韓 독주 눈앞 ‘대학 무대에는 적수가 없다’. 한국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5 토리노 동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서 전종목 석권을 눈앞에 뒀다. 이번 쇼트트랙의 대들보는 역시 경기도 선수들이었다.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와 김태성(화성시청)이 나란히 3관왕에 올랐다. 여자 대표팀 에이스 김길리는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여자부 500m 결승에서 44초717을 기록하며 중국의 하오웨이잉(44초825)을 제치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서휘민(고려대)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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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올해 사업 설명회 지면기사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도장애인체육회 사업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사업의 성공적인 이행과 이해관계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38개 종목별 가맹단체, 31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설명회에선 각 팀별로 사업을 구분해 변화된 내용 등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도장애인체육회는 체육지원팀·종목육성팀·대회운영팀·북부지원센터 사업계획과 주요 안내사항, 홈페이지 신규 구축 완료에 따른 대회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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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성남FC, 엄브로와 후원계약 ‘10년 동행’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스포츠 용품 업체 엄브로와 2025시즌에도 함께 하기로 했다. 성남은 23일 엄브로와 공식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남 구단은 “엄브로와 10년 연속 용품 후원 계약을 했다”며 “내달 2025시즌 유니폼 공개와 함께 파트너십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팬 이벤트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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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설연휴, 놓칠수 없는 경인지역 프로배구·농구팀들 순위 경쟁 지면기사
“고향팀으로 갈아타지 않을게 돌아올때까지 이겨만 다오” 배구 1·2위 흥국생명-현대건설 25일 격돌 남자부,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9일 만나 농구 kt·소노·정관장 ‘다급한 승수 쌓기’ 민속씨름·유럽파 축구도 빼놓을 수 없어 ‘설 연휴에도 스포츠는 계속된다’. 프로배구와 프로농구, 민속씨름이 민족의 명절 설 연휴에도 어김없이 스포츠 팬들을 찾아간다. 이번 설 연휴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25~30일까지 6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다. 그럼에도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배구와 농구는 명절 연휴에도 멈추지 않고 치열한 순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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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동계체전 빙상 선봉 ‘경기도 21연패’ 지면기사
쇼트트랙 등서 금 69·은 66·동 51개 따내 수리고 이재근·평촌중 김유성 등 피겨 금 7개 경기도 빙상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목 우승 21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도는 23일 강원도 춘천의암빙상장에서 열린 동계체전 사전경기 빙상을 완료한 결과 금 69개, 은 66개, 동 51개 등 총 186개를 따내며 종목점수 585점으로 1위를 달렸다. 서울시는 종목점수 496.5점(금 40, 은 36, 동 30개, 총 106개)으로 2위를, 인천시는 206.5점(금 4, 은 13, 동 10개, 총 27개)으로 3위를 각각 차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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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FC안양, MF 이민수·GK 이윤오 재계약… 네덜란드 출신 중앙수비수 토마스 영입 지면기사
2025시즌 K리그1에 진출하는 FC안양이 22일 미드필더 이민수, 골키퍼 이윤오와 재계약하고 네덜란드 출신 센터백 토마스를 영입했다. 이민수는 정확한 킥력과 볼 간수 능력을 겸비한 중앙 미드필더로 지난 2012년 일본 J리그 시미즈 S-펄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그는 쇼난 벨마레, 도치기SC, FC마치다 젤비아 등에서 뛴 뒤 K리그에서는 강원FC, 천안시티FC 등을 거쳐 지난 시즌부터 안양 유니폼을 입었다. 이민수는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을 경험했고 20세 이하(U-20), 23세 이하(U-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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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프로야구, 내년 시즌 아시아쿼터 도입… 올 시즌 연장전 12→11회로 축소 적용 지면기사
국내 프로야구가 2026시즌부터 아시아쿼터 제도가 도입되고, 올해는 연장 11회까지만 경기가 진행된다. KBO는 22일 규약 및 리그 규정 개정을 다룬 2025년 제1차 이사회를 열었다. 우선 KBO는 내년부터 아시아쿼터 제도를 도입한다. KBO는 “아시아야구연맹 소속 국가 기준 아시아 국적 전체와 호주 국적 선수를 대상으로 팀당 한 명씩 아시아쿼터 선수를 보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각 구단은 기존 외국인 선수 3명과 아시아쿼터 제도 선수를 합쳐 4명을 모두 한 경기에 출전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올 시즌부터 바로 적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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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이냐 아니냐는 김연경 하기 나름 지면기사
‘IBK 3-1 제압’ 흥국생명 2연승 일등공신 듀스 위기 ‘매치포인트’ 22경기 모두 소화 418득점·공성 45.38% ‘국내 1위·전체 6위’ 여자 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그 중심에는 ‘배구 여제’ 김연경이 있다. 흥국생명은 지난 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김연경이 혼자 21점을 올리는 등 맹활약에 힘입어 화성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지난 16일 페퍼저축은행 3-2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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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쇼트트랙 1500m 남녀 시상대 ‘태극마크’ 싹쓸이 지면기사
동계U대회 성남시청 김길리 금·김건희 동 남자부 화성시청 김태성 맨먼저 들어와 경기도 남녀 선수들이 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1천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남녀 대표팀은 1천500m 결승에서 모두 금·은·동메달을 싹쓸이하며 최강 전력을 과시했다. 김길리(성남시청)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동계 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여자부 1천500m 결승에서 2분37초614를 기록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김길리는 이번 토리노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출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