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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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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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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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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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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2024-10-15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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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이코리아,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 1억 동참 지면기사
용인 골드CC와 코리아CC를 운영하는 지에이코리아가 관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행사에 동참하기로 하고, 1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이용성 지에이코리아 사장은 최근 용인시를 방문해 이상일 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연례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많은 기업과 시민들이 참여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 사장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에이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더 나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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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솔·김정미, 전국펜싱선수권대회 남녀 사브르 정상
하한솔(성남시청)과 김정미(안산시청)가 2025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선발대회 남녀 사브르에서 시즌 첫 정상에 올랐다. 하한솔은 18일 전북 익산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결승전에서 올림픽 펜싱의 살아있는 ‘레전드’ 구본길(부산시청)을 15-12로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구본길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사브르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해 펜싱계의 ‘전설’로 자리잡았다. 부산 동의대 출신으로 파리올림픽 이후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계약이 만료돼 올해부터 부산시청 소속으로 출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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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이코리아,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1억원 쾌척
용인 골드CC와 코리아CC를 운영하는 지에이코리아가 관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행사에 동참하기로 하고, 1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이용성 지에이코리아 사장은 지난 16일 용인특례시를 방문해 이상일 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연례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많은 기업과 시민들이 참여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 사장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에이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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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수원FC 주장에 이용… 여자팀은 최소미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2025시즌 주장단을 확정 발표했다. 수원FC는 16일 “베테랑 수비수 이용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주장으로 선임됐다”며 “부주장에는 윤빛가람, 최규백, 이재원이 각각 뽑혔다”고 발표했다. 이용은 “모든 선수가 하나로 뭉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WK리그 수원FC 위민은 수비수 최소미가 주장을 맡고, 송재은을 부주장으로 임명했다. 최소미는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의 말에 귀 기울여 소통을 원칙으로 하겠다. 책임감과 애정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강하고 단단한 원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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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의정부시청 김민선, 500m 이어 1천m ‘빙속 2관왕’ 지면기사
동계체전 사전경기… 한체대 구경민 금 2개 ‘신빙속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에서 2관왕에 올랐다. 김민선은 16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 스케이팅 여일반부 1천m에서 1분18초52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전날 500m에서 38초72의 기록으로 1위에 오른 김민선은 이번 체전에서 2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남대부에선 구경민(한체대)이 1천m에서 1분11초66으로 황성민(경희대·1분12초27)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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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수저 ‘반상의 제왕’ 가린다 지면기사
한국기원 공인 첫 프로암 대회 ‘블리츠자산운용 시니어 세계바둑오픈’ 개막 이창호·유창혁에 中·日 고수 시드 합류 프로·아마 예선 나눈후 본선 함께 격돌 한국기원이 공인한 첫 프로암 대회인 ‘제1회 블리츠자산운용 시니어 세계바둑오픈’이 화려하게 개막했다. 16일 성남시 분당구 더메리든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블리츠자산운용의 모회사인 블리츠인베스트먼트의 김성만 회장과 블리츠자산운용의 김태규·최예열 공동대표 그리고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하근율 대한바둑협회장 당선인, 한종진 한국프로기사협회장과 16강 시드 배정자인 이창호, 유창혁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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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문체부 전폭지원 약속”… 체육인 존중 수평적 관계 강조 지면기사
유승민(사진)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은 정부와의 교류를 약속했다. 유 당선인은 16일 서울 중구 프레이저플레이스 센트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차관을 만난 사실을 전한 뒤 “장·차관님이 ‘유 회장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변화’를 기치로 내건 40대 경기인 출신으로 회장에 뽑힌 그는 “체육인들이 문체부와의 관계가 많이 틀어진 것으로 우려하고 있지만, 장관님이 확실하게 지원하겠다고 하셨다”면서 “저는 체육인을 존중하고 수평적인 관계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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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라이벌은 영원한 라이벌… ‘미니 지지대더비’ 흥행 예약 지면기사
수원FC-FC안양 K리그 흥행보증 기대 벌써 ‘입씨름’… 양 구단주들 두뇌 싸움 과거 ‘깃발라시코’같은 서포터스 경쟁도 지난 2016년 3월20일,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현 K리그1·1부리그)에 새로운 이야깃거리가 경기도 구단에서 나왔다. 당시 양 팀 구단주였던 염태영 수원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설전으로 시작된 수원FC-성남FC의 ‘깃발 더비(깃발라시코)’가 벌어졌기 때문이다. 두 팀은 이긴 팀이 진 팀의 홈 구장에 구단기를 게양하기로 합의하는 등 ‘깃발 더비’를 준비했다. 수원FC가 승리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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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작가회의 ‘경기작가’ 발행… ‘이제 다시 민주주의’ 특집 눈길 지면기사
경기작가회의가 발행하는 ‘경기작가’ 2024년 하반기호(통권 3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의 특집은 ‘이제 다시 민주주의다’로 꾸몄다. 특집에선 박석무의 ‘고경(古經)을 읽는 재미’를 비롯 전진우의 ‘이제 다시 민주주의다’ 등을 다뤘다. 또 특집 ‘시, 민주주의를 외치다’에는 리적, 박설희, 서덕석, 윤한택, 임종철, 최자웅, 한도숙, 홍일선 등이 참여했다. ‘기획 연재’란은 세 번째를 맞는 ‘발간 현대문학사’, 김학민의 ‘<민중의 소리>, 삐라인가, 문학인가’(1974년, 유신독재를 질타한 가사체 문건에 대하여)를 실었다.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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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배구
OK저축은행, 일본인 세터 쇼타 영입 지면기사
프로배구 남자부 안산 OK저축은행은 15일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출신 세터 하마다 쇼타(35·등록명 쇼타)를 영입했다. OK저축은행은 “쇼타는 지난 2021~2022시즌 일본 리그 디비전2 보레아스 홋카이도에서 뛰면서 팀의 1부 리그 승격을 도운 선수”라면서 “2024~2025시즌에도 일본 리그 디비전2 사이타마 아잘레아에서 활약했다”고 소개했다. 오기노 마사지 OK저축은행 감독은 “경험 많은 베테랑 세터 쇼타는 코트 안팎에서 팀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앞서 OK저축은행은 중국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장빙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