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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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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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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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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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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2024-10-15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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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FC안양, 북한 국가대표 출신 리영직과 재계약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북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과 재계약했다. 안양은 15일 “리영직이 지난 시즌 팀 우승을 위해 맹활약한 모습을 높이 평가해 재계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일본 J리그 도쿠시마 보르티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리영직은 J리그에서만 통산 261경기 20골 8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안양에 합류하며 K리그에 첫선을 보인 리영직은 9라운드 전남과의 원정경기에서 시원한 중거리포로 데뷔골을 터트리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또 시즌 내내 팀의 핵심적인 역할을 소화하며 K리그에 빠르게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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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손민성, 종별펜싱선수권 남자 에페 준우승 지면기사
손민성(화성시청)이 2025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선발대회 남자 에페에서 2위를 차지했다. 손민성은 15일 전북 익산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에페 결승전에서 양윤진(익산시청)에 9-15로 져 준우승에 그쳤다. 하지만 손민성은 올해 첫 번째 대회에서 값진 은메달을 수확하며 시즌을 힘차게 출발했다. 손민성은 1회전에서 남연호(한체대)를 15-8로 물리친 뒤 2회전에서도 박상영(울산시청)을 13-12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손민성은 준결승전에서 장효민(울산시청)을 접전 끝에 12-1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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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넘고 IOC 뚫고 체육계 뒤집고… 기적의 순간마다 유승민은 잡았다 지면기사
탁구 신동이라 불리던 중학교 시절부터 올림픽 금메달 그리고 IOC 선수위원을 거쳐 대한체육회장까지 유승민이 걸어온 인생을 재조명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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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행정, 체계적으로 핑퐁”… 이재경 경기도탁구협회장 당선 지면기사
“투명하고 체계적인 경기도탁구협회를 만들겠습니다.” 지난 13일 경기도탁구협회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재경(54·(주)에버트리 대표·사진) 신임 회장의 소감이다. 도탁구협회는 이번 회장 선거에서 이재경 도탁구협회 부회장을 비롯 김경수 전 성남시탁구협회장, 김철웅 도탁구협회 부회장 등 3파전 양상으로 치러졌다. 투표 결과 이재경 부회장이 65표를 받아 김경수 전 회장(49표)과 김철웅 부회장(8표)을 누르고 당선됐다. 이 회장은 “경기도 탁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도움으로 회장 선거가 잘 마무리된 것 같다”면서 “신임 회장으로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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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쇼트트랙 금 20개 ‘굿 스타트’… 인천, 금 2·은 9·동 7개 ‘종목 3위’로 지면기사
동계체전 사전경기 쇼트트랙서 활약 계주 우승 더해 김길리 3관왕·최민정 2관왕 인천 스포츠토토, 남일반부 3천m계주 금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에서 20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도는 14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쇼트트랙 마지막날 경기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를 추가했다. 이로써 도는 이번 대회에서 쇼트트랙에서만 금메달 20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14개 등 총 55개를 따내며 종목점수 241점을 획득, 서울시(247점·금 21, 은 14, 동 16개)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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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간판·차세대 주자 “동계AG 나를 따르라”] ‘동계체전 1천m 은메달’ 화성시청 장성우 지면기사
첫 국제무대 정상 향해 전력질주 월드투어 대회서 잠재력 입증 ‘긍정의 힘’으로 성장 “시니어 무대 데뷔한 지 얼마 안돼 개인 우승 없어” ‘남자 쇼트트랙 차세대 주자’ 장성우(22·화성시청)가 다음 달에 열리는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지난 4월 2024~2025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황대헌(강원도청), 김건우(스포츠토토) 등 간판급 선수들을 제치고 종합 2위를 차지한 장성우는 태극마크는 물론 상위 3명에게 주는 국제대회 개인전 출전권도 획득했다. 장성우는 이번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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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간판·차세대 주자 “동계AG 나를 따르라”] ‘AG 1500m 5연패 계보’ 성남시청 최민정 지면기사
‘한국 열세’ 최단거리 선두주자로 500m 중국에 막혀 2017년 삿포로서 결승 진출 좌절 스타트·가속 훈련 중점… 대표팀 복귀 제자리 찾아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26·성남시청)은 그동안 국내외 무대에서 적수가 없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춘 선수였다. 특히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1천500m에서 5회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강세 종목으로 꼽혀왔다. 물론 최민정은 지난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때 1천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의 이 종목 5연패 기록을 세웠다. 이런 최민정이 다음 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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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대 대한체육회장에 유승민 前 탁구협회장 당선 지면기사
경인일보 체육꿈나무 대상 출신 대한민국 체육인들은 혁신을 택했다. 경기도 출신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이 이기흥 현 대한체육회장을 제치는 대이변이 일어났다.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유 후보는 총 1천209표 중 417표를 얻어 5명의 후보들을 따돌렸다. 이기흥 후보는 379표에 그쳤다. 강태선 전 서울시체육회장은 216표,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는 120표 순이었다. 이로써 지난 8년간 대한체육회 수장으로 활동한 이기흥 회장 체제가 막을 내리게 됐다. 유승민 당선인은 탁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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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제친 유승민, 탁구 신동에서 체통령까지
신임 대한체육회장 당선… 예상 깬 대이변 1996년 경인일보 체육 꿈나무 대상 출신 대한민국 체육인들은 혁신을 택했다. 경기도 출신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이 3선에 도전하는 이기흥 현 대한체육회장을 제치는 대이변이 일어났다.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유 후보는 총 1천209표 중 417표를 얻어 5명의 후보들을 따돌렸다. 이기흥 후보는 379표에 그쳤다. 강태선 전 서울시체육회장은 216표,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는 120표를 얻었다. 이어 오주영 전 세팍타크로협회장(59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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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동계세계대학대회 대표단 토리노 도착, 14일 개막… 경기도 22명 5개 종목 출전 지면기사
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결전지인 이탈리아 토리노에 도착해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돌입했다. 대한체육회는 조미혜 단장이 이끄는 선수단 본단이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해 16시간의 비행과 1시간의 육로 이동을 거쳐 토리노 선수촌에 도착했다고 13일 밝혔다. 본단 인원은 대한체육회 본부 임원과 컬링 선수단을 포함한 총 24명이다. 본단에 이어 피겨, 쇼트트랙, 바이애슬론, 스키(알파인·프리스타일),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스키 마운티어링 선수단도 차례로 출국해 합류할 예정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