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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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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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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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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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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2024-10-15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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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김태균 2군 감독-이종범 1루·외야코치… 수원 kt wiz, 스프링캠프 앞두고 물갈이 지면기사
프로야구 수원 kt wiz가 2025시즌을 대비한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 kt는 21일 “김태한 2군(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김태균 1군 수석코치가 2군 감독으로 자리를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강철 kt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kt에 합류한 ‘바람의 아들’ 이종범 신임 코치는 1군 1루 주루 및 외야 코치를 맡고, 2024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박경수 신임 코치는 신설된 퀄리티컨트롤(QC)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이외에도 김호 전 1군 수비 코치는 2군으로 자리를 옮겼고, 박기혁 코치가 1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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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없어도 ‘뇌진탕’ 교체… 잔디불량 축구장 바꾼다 지면기사
올 시즌 K리그 달라진 점은? 화성FC 2부 참가로 팀당 39경기씩 진행 외국인선수 보유한도 늘고 홈그로운 도입 ACL·클럽월드컵 참가땐 경기일정 조정 프로축구 K리그가 올 시즌부터 26개 구단 체제로 바뀌고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가 확대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 시즌 프로축구 K리그의 경기력 향상과 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바뀐 규정을 21일 발표했다. 올 시즌 바뀐 규정은 크게 ▲‘화성FC’ K리그2 참가, K리그 26개 구단 체제 ▲K리그1, 2 팀별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 확대 ▲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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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화성시청, 전국펜싱선수권 남자 플뢰레 우승 지면기사
이광현 2관왕… 여자부는 인천중구청 정상 ‘펜싱명가’ 화성시청이 올해 첫 대회인 2025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선발대회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화성시청은 21일 전북 익산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전에서 이광현, 임철우, 정시환, 최현수가 출전해 국군체육부대를 45-30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화성시청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에 머문 한을 마침내 풀었다. 또 지난해 전체 6개 대회 중 4개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거둔 만큼 올 시즌 전관왕에 다시 도전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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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터뷰] 이민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지면기사
“바르샤 아카데미, 슛돌이들이 누빈다” ‘국제교류의 해’ 소외계층 유소년 선발 좁은 좌석·노후화 불편 점진적 개선도 “공공기관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민주(사진)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은 새해 인터뷰에서 “올해는 공공기관으로 주경기장 등 재단의 시설물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지난 2년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ESG경영 부분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에도 준비했던 사업을 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올해 키워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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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따뜻한 남쪽’서 몸 만들기 나선 프로야구 구단들 지면기사
kt, 호주 절롱 찍고 日 오키나와서 전지훈련 SSG, 미국행… 최정 등은 본진과 떨어져 대다수 팀들 日서 ‘담금질’ 엔저현상 한몫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설날을 앞두고 본격적인 몸 만들기에 돌입한다. 경인지역 구단인 수원 kt wiz와 인천 SSG랜더스는 호주와 미국, 일본 등에서 1·2차 전지훈련을 가질 예정이다. 우선 kt는 오는 26일 1차 캠프지인 호주 절롱으로 이동해 체력과 개인 기술을 연마하고, 이후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치른다. 2차 훈련지에선 팀 훈련과 연습경기 등을 통해 시즌 개막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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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이광현, 플뢰레 2연패… 펜싱선수권, 한솥밥 임철우 3위 지면기사
화성시청의 이광현이 올해 첫 대회인 2025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선발대회 남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이광현은 20일 전북 익산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전에서 윤정현(국군체육부대)을 15-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이광현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반면 전 화성시청 소속으로 국군체육부대에 입단한 윤정현은 은메달에 그쳤고, 준결승전에서 윤정현에 9-15로 패한 임철우(화성시청)는 3위를 마크했다. 이광현은 16강전에서 정재규(성북구청)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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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주장 이창용 “캡틴의 무게 나누며 이끌겠다”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2025시즌 주장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K리그2 우승으로 올 시즌 K리그1에 도전하는 안양은 19일 “유병훈 감독이 2025시즌 주장으로 이창용, 부주장으로 김동진과 한가람을 각각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2013년 강원FC에서 프로에 데뷔해 울산 HD, 성남FC 등을 거쳐 2022년 안양에 합류한 주장 이창용(34)은 K리그 통산 26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수비수로, 2023시즌 여름부터 주장을 맡았다. 이창용은 “올해도 중요한 주장직을 맡겨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팀의 주축인 고참 라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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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작년 무관’ 성남시청, 시즌 첫 대회부터 ‘금빛 지르기’ 지면기사
전국펜싱선수권, 사브르 한체대 꺾어 하한솔·안산시청 김정미 남녀 개인 정상 성남시청이 올해 첫 대회인 2025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선발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을 힘차게 출발했다. 성남시청은 19일 전북 익산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전에서 하한솔, 성현모, 이효빈, 박정호가 출전해 한체대를 45-4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성남시청은 지난해 단체전 무관에 그친 설움을 올해 첫 대회부터 우승으로 일궈내며 시즌을 힘차게 열었다. 전날 개인전에 출전한 하한솔은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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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터뷰]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지면기사
“장애인 선수들 해외진출 기회 만들 것” 취약계층의 스포츠 관람 기회 늘리고 직장운동부 12개 종목 최대 47명으로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신년 인터뷰에서 “경기도체육회장이신 김동연 도지사의 ‘기회의 경기’ 정책에 따라 장애인체육도 ‘더 많은 기회와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 처장은 “더 많은 장애인들이 운동을 즐기기 위한 고른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게 도장애인체육회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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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빙속 4관왕’ 임리원·박서현… 경기도 1위 ‘앞 서다’ 지면기사
동계체전 사전경기 금62·은58·동48개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로 치러진 빙상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따내며 종합순위 1위를 질주했다. 도는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동계체전 사전경기 스피드스케이팅을 치른 결과 금메달 62개, 은메달 58개, 동메달 48개 등 총 168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합점수 525점으로 1위를 달렸다. 인천시는 금메달 2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10개 등 총 24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175.5점으로 서울시(금 34, 은 32, 동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