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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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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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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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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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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2024-10-15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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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간판·차세대 주자 “동계AG 나를 따르라”] ‘AG 1500m 5연패 계보’ 성남시청 최민정 지면기사
‘한국 열세’ 최단거리 선두주자로 500m 중국에 막혀 2017년 삿포로서 결승 진출 좌절 스타트·가속 훈련 중점… 대표팀 복귀 제자리 찾아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26·성남시청)은 그동안 국내외 무대에서 적수가 없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춘 선수였다. 특히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1천500m에서 5회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강세 종목으로 꼽혀왔다. 물론 최민정은 지난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때 1천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의 이 종목 5연패 기록을 세웠다. 이런 최민정이 다음 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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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대 대한체육회장에 유승민 前 탁구협회장 당선 지면기사
경인일보 체육꿈나무 대상 출신 대한민국 체육인들은 혁신을 택했다. 경기도 출신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이 이기흥 현 대한체육회장을 제치는 대이변이 일어났다.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유 후보는 총 1천209표 중 417표를 얻어 5명의 후보들을 따돌렸다. 이기흥 후보는 379표에 그쳤다. 강태선 전 서울시체육회장은 216표,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는 120표 순이었다. 이로써 지난 8년간 대한체육회 수장으로 활동한 이기흥 회장 체제가 막을 내리게 됐다. 유승민 당선인은 탁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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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제친 유승민, 탁구 신동에서 체통령까지
신임 대한체육회장 당선… 예상 깬 대이변 1996년 경인일보 체육 꿈나무 대상 출신 대한민국 체육인들은 혁신을 택했다. 경기도 출신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이 3선에 도전하는 이기흥 현 대한체육회장을 제치는 대이변이 일어났다.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유 후보는 총 1천209표 중 417표를 얻어 5명의 후보들을 따돌렸다. 이기흥 후보는 379표에 그쳤다. 강태선 전 서울시체육회장은 216표,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는 120표를 얻었다. 이어 오주영 전 세팍타크로협회장(59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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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동계세계대학대회 대표단 토리노 도착, 14일 개막… 경기도 22명 5개 종목 출전 지면기사
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결전지인 이탈리아 토리노에 도착해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돌입했다. 대한체육회는 조미혜 단장이 이끄는 선수단 본단이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해 16시간의 비행과 1시간의 육로 이동을 거쳐 토리노 선수촌에 도착했다고 13일 밝혔다. 본단 인원은 대한체육회 본부 임원과 컬링 선수단을 포함한 총 24명이다. 본단에 이어 피겨, 쇼트트랙, 바이애슬론, 스키(알파인·프리스타일),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스키 마운티어링 선수단도 차례로 출국해 합류할 예정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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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터뷰] 소통 강화 역점 둔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지면기사
“경기도선수촌 입지 단계부터 체육인 요구 반영” 지방체육회 재정자립 국회와 논의중 직장팀 환경 개선 경기력 향상 도와 “대한민국 체육 웅도에 걸맞은 경기도선수촌 건립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은 신년 인터뷰에서 “경기도 선수들이 국내외 엘리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는 만큼 올해에는 경기도선수촌 건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해부터 진행되는 선수촌 건립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사항을 이제는 실행으로 옮겨야 할 때”라면서 “입지 선정 단계부터 도내 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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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쇼트트랙 김길리 ‘2관왕’… 덕천초 이규민 “나도요” 지면기사
경기도, 동계체전 사전경기서 선전중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차세대 간판’ 김길리(성남시청)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2개의 금빛질주를 펼쳤다. 김길리는 13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사전경기 쇼트트랙 여일반부 1천m 결승전에서 1분32초914를 기록하며 팀 동료 김건희(1분33초827)와 이소연(스포츠토토·1분33초830)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김길리는 레이스 중반 선두로 올라선 뒤 2위 그룹을 멀찌감치 따돌리는 독주를 이어가며 여유있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김길리는 1천500m 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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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선 적수 없어… 실내주니어테니스 우승 거머쥔 ‘통진고 최서윤’ 지면기사
‘테니스 유망주’ 최서윤(김포 통진고)이 제13회 헤드 양구 실내주니어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최서윤은 11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 실내 코트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안정적인 서브와 날카로운 스트로크를 앞세워 이현이(오산GS)를 2-0(6-2 6-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2007년생인 최서윤은 지난해 말 국내 실업과 대학 선수들이 모두 출전한 안성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동갑내기 손하윤(씽크론아카데미)을 2-1로 물리치고 최강자에 오르는 등 주니어 최강자로 우뚝 섰다. 특히 최서윤은 지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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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수원시체육회, 우수선수 20명에 지원금 지면기사
수원시체육회는 관내 체육발전과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지난 10일 수원시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학교체육 우수선수 육성지원금 전달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광국 수원시체육회 회장을 비롯 종목 단체장, 관내 우수선수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시체육회는 지난해 국내외 및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역 체육 발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육성지원금 전달식을 마련했다. 우수 선수에는 김태경(검도·세류중), 홍서연(농구·화서초), 조영준(레슬링·수성중), 박소율(배구·파장초), 김태연(배드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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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쇼트트랙 여 1500m ‘성남시청 독식’… 경기도, 동계체전 순조로운 출발 지면기사
김길리 우승 서휘민·김건희 줄지어 들어와 화정고 박서준·천천고 유수민 1500m 금 ‘22연패 도전’ 道는 금 7·은 8·동 5개 획득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로 치러진 빙상 쇼트트랙에서 7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도는 11~12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사전경기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8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도는 첫날 여일반부 1천500m 결승에서 성남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은·동메달을 싹쓸이했다. 여자 대표팀 김길리는 2분35초329로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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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 해 바뀌고 나서야 ‘10연패 탈출’ 지면기사
정효근 활약… 가스공사 74-67로 꺾어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누르고 마침내 10연패에서 벗어났다. 정관장은 12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가스공사를 74-67로 물리쳤다. 지난달 15일 고양 소노전 승리 이후 10경기에서 모두 패했던 최하위 정관장은 1개월 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정관장은 시즌 8승(21패)째를 올린 반면 가스공사는 16승12패로 3위를 유지하는데 그쳤다. 정관장은 정효근이 18점 5리바운드, 디온테 버튼이 12점 10리바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