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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에 구름 많음…일부 지역 소나기
화요일인 1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대기불안정으로 중부내륙과 일부 경상내륙에서는 낮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내리겠다.전라도는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예상강수량은 5~20㎜.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7도로 예보됐다.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고 내륙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념해야 한다.한편 수요일인 14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전국의 날씨가 맑을 것으로 예보된 4일 목포 신항만의 하늘이 푸르고 맑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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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도로 30일 개통…서울에서 강원 양양까지 90분이면 'OK'
오는 30일부터는 1시간 30분 정도면 수도권에서 동해안을 갈 수 있게 된다.'서울양양고속도로(동서고속도로)'의 2단계 사업인 동홍천~양양 구간이 개통되면서 수도권에서 동해안을 잇는 한반도 최북단 동서축이 완성됐기 때문이다.지금까지는 서울에서 동홍천 구간만 고속도로로 연결돼 있는 상태였다.하지만 오는 30일 이후부터는 서울에서 양양은 1시간 30분, 인천에서 양양은 2시간 반이면 갈 수 있게 됐다.특히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경기장은 물론이고 인제 내린천·방태산·자작나무숲, 양양 설악산·하조대·낙산사 등 강원 북부와 설악권 관광지로의 이동도 한결 수월하게 된다.여름철 상습 정체가 빚어지는 영동고속도로와 국도 44·56호의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고질적인 교통 지·정체 문제도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최북단 동서고속도로 개통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시설로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인천국제공항에서 강릉 올림픽파크까지 이동 경로는 기존의 영동고속도로와 광주원주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3개 축으로 늘어났다.이동 시간은 광주원주고속도로가 2시간 41분(267㎞), 영동고속도로 2시간 45분(276㎞), 서울양양고속도로 2시간 55분(292㎞) 정도 걸린다.한편 이번에 개통하는 동홍천~양양 구간의 랜드마크는 백두대간을 가로질러 건설된 '인제터널'이다. 총 길이 11㎞로, 국내 최장 도로터널이자 세계에서 11번째로 긴 것으로 알려졌다.터널 입구는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진동로지만 출구는 양양군 서면 서림리여서 터널을 빠져나오면 동해안이 바로 코 앞이다.또 다른 볼거리는 국내 처음으로 도로 위에 건설된 '상공형' 내린천 휴게소. 독창적인 디자인인 'V'자 형태로 건설됐고 상·하행선 통합형 휴게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내린천과 매봉산의 절경을 휴게소 전망대에서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수도권과 동해안을 90분대로 단축하는 동서고속도로 완전 개통이 30일 이뤄진다. 2004년 춘천∼동홍천 구간 착공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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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아빠 육아휴직 3개월 의무화 '슈퍼우먼 방지법' 발의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가 일명 '슈퍼우먼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빠-엄마 육아 휴직 의무할당제' 도입과 육아휴직 기간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고용보험법 개정안과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관한 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이 법은 심 대표가 대선 당시 '1호 공약'으로 내세웠던 일명 '슈퍼우먼 방지법'이다.개정안의 주 내용은 육아휴직 기간을 현행 12개월에서 16개월로 확대하고 최소한 3개월 이상은 육아휴직을 신청하도록 의무화 해 부부가 반드시 육아휴직을 사용토록 하는 '아빠-엄마 육아휴직 의무할당제'를 도입하는 것이다. 아빠들의 육아휴직을 적극 지원토록 하는 이 법은 육아휴직 16개월 중 부모가 반드시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쓰도록 하고 있다.육아휴직 금여액도 월 통상임금의 60% 인상한다. 하한액과 상한액도 각각 80만원과 150만원으로 늘렸다. 그만큼 육아휴직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도록 하고 있다.배우자의 유급 출산 휴가도 현행 3일에서 30일로 늘어난다. 출근 시간과 자녀의 등·하교 시간이 겹치지 않도록 근로자가 출퇴근 시간 선택제를 신청하면 사업주가 이를 의무적으로 허용토록 하고 있다.이번 법률 개정안 발의에는 같은 당 김종대·이정미·노회찬·윤소하·추혜선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종민·진선미·정성호 의원, 국민의당 채이배 의원, 무소속 김종훈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심 대표는 "육아와 돌봄은 부모의 공동책임이란 것을 제도화 할 것"이라며 "육아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눈치보기'식 직장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심 대표는 2호 법안으로 '청년사회상속제' 발의를 예고했다. 상송증여세를 거더 만 20세가 된 청년에게 1인당 1천여만씩 균등 배분하는 제도다. 부모에게서 많은 재산을 상속받은 경우 이를 환급토록하는 '클로백 제도' 도입도 발의안에 담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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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서울 서남부 대규모 정전]휴일 오후 정전 '날벼락'…쇼핑몰 극장서 피하고 승강기 멈추고
경기 광명시 일대와 서울 서남부 지역에 정전이 발생하면서 시민들이 큰 혼란을 겪었다.이날 오후 12시 50분께 광명시 소재 영서변전소의 기능 이상으로 광명시 전역과 시흥시 일부지역, 서울 구로·금천·관악구 등 서남부 일대에서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정전 발생 이후 한국전력공사가 복구에 나서 20여분 뒤인 1시 15분께부터 일부 지역에서부터 차례로 전기가 들어왔지만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오후 2시가 넘어서도 정전이 계속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정전이 발생한 해당 지역 쇼핑몰과 일부 영화관에서는 대피하려는 이용객들이 혼란을 겪었고 거리의 신호등도 꺼져 교통혼잡이 빚어졌다.소형 상가에서는 정전으로 인한 카드 결제가 이뤄지지 않았고 식당들도 냉장고가 꺼지면서 관할 구청에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다.특히 구로구 신도림테크노마트를 찾았던 일부 시민들은 엘리베터에 갇혀 119 구조를 요청하기도 하는 등 한동안 일부 건물에서 시민들이 정전으로 인한 큰 불편을 겪었다.한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정전 사실을 알리고 갑작스런 정전사태를 놓고 전력 당국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기도 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서울 서남부 일대와 광명시 등에 대규모 정전이 발생한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내부에 비상등을 제외한 전등이 모두 꺼져 캄캄한 모습이다. 시민들이 어둠 속에서 식사하고 있다. /연합뉴스=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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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부·경기 광명 정전 사태… 영서변전소 대신 신양재변전소로 우회 전력 공급(종합2보)
경기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 구로구, 관악구, 영등포구 등 일부 지역에서 대규모 정전 사고가 발생해 신호등이 꺼지며 교통혼잡이 빚어지는 등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11일 오후 1시께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서는 이들 지역에서 정전 사태가 일어났다는 제보의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이와 관련 광명시청은 이날 낮 12시 53분께 광명7동에 소재한 한국전력공사의 '영서변전소 기능 문제로 정전 사고가 일어났다'며 해당 내용을 시민들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국민안전처도 이와 관련한 '긴급재난문자'를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보내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번 정전 사태로 공장과 쇼핑몰, 영화관도 운영이 중단되고 건물 곳곳에서 엘레베이터가 멈춰서는 등 신고가 있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한전은 문제가 발생하자 오후 1시 15분 이후 신양재변전소로 우회해 전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복구를 완료했다.한전은 현재 영서변전소의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복구 시기는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서울 서남부 일대와 광명시 등에 대규모 정전이 발생한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내부에 비상등을 제외한 전등이 모두 꺼져 캄캄한 모습이다. /연합뉴스=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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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금천·경기 광명 일대 대규모 정전… 영서변전소 기능 문제(종합)
경기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 구로구 등 일부 지역에서 대규모 정전 사고가 발생해 신호등이 꺼지는 등 해당 지역에 교통혼잡이 빚어지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11일 오후 1시께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서는 이들 지역에서 정전 사태가 일어났다는 제보의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이와 관련 광명시청은 이날 낮 12시 53분께 광명7동에 소재한 한국전력공사의 '영서변전소 기능 문제로 정전 사고가 일어났다'며 해당 내용을 시민들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정전 사태로 공장과 쇼핑몰, 영화관도 운영이 중단되고 건물 곳곳에서 엘레베이터가 멈춰서는 등 신고가 있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젼은 현재 복구작업에 나서 정전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서울 서남부 지역과 경기 광명지역 정전사태 발생. 사진은 특정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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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부 지역과 경기 광명지역 정전사태 발생…시민들 불편
서울 영등포구와 동작구, 구로구 등 서남부 지역과 경기 광명시 일부 지역에서 한때 정전 사태가 발생,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11일 오후 1시께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이들 지역에서 정전 사태가 일어났다는 제보의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이들은 SNS를 통해 "갑자기 정전이 됐다. 지금은 다시 돌아왔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고 정전사태에 대한 궁금증을 표시했다.해다지역 일부에서는 정전사태가 계속돼 신호등이 꺼지는 등 교통혼잡 등의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서울 서남부 지역과 경기 광명지역 정전사태 발생. 사진은 특정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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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남주혁, '산책 티저' 영상 공개! '안구정화' 빗 속 데이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의 '산책 티저' 영상이 11일 네이버 TV캐스트(http://tv.naver.com/v/1758152)를 통해 공개됐다.해당 영상은 신세경과 남주혁의 가슴 설레는 빗 속 데이트가 담긴 영상으로, 신세경을 위해 신력을 발휘하는 '물의 신' 남주혁의 로맨틱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맑은 하늘에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들더니 한바탕 소나기가 퍼붓기 시작한다.예상치 못한 소나기에 난감해하는 신세경(소아 역). 이 때 남주혁(하백 역)이 걱정하지 말라는 듯한 의미심장한 미소로 신력을 발휘해 물방울을 만들어내고, 이를 우산 삼아 비를 피하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보았느냐, 물의 신님 신력이다"라며 신세경을 그윽한 눈빛으로 내려다보는 남주혁과 그런 그를 선망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신력이 좋긴 좋네요"라고 말하는 신세경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가슴 떨리는 설렘과 웃음을 선사한다.'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산책 티저' 영상은 지난달 24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농도원 목장에서 촬영됐다"고 전한 후 "이 날 소나기 장면을 위해 스프링쿨러가 동원됐고, 신세경과 남주혁은 3시간 가량 옷이 흠뻑 젖도록 열연을 이어갔다. 그럼에도 한시도 웃음이 떠나지 않을 만큼 현장 분위기와 두 사람의 케미는 최고였다"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이어 "배우들을 포함해 모든 스태프가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촬영에 임해준 덕분에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다. '하백의 신부 2017'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기대감을 높였다.오는 7월 3일(월) 밤 10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하백의 신부 2017'(연출 김병수/ 극본 정윤정/ 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神)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다. /디지털뉴스부tvN '하백의 신부 2017' 산책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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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농가서 AI 의심 신고…경남도 긴급 방역
경남 고성군 가금류 사육농가 2곳에서 AI(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생, 경남도가 긴급 방역과 살처분에 들어갔다.지난 9일 AI 의심신고를 한 고성군 대가면 농가는 토종닭, 오골계 등 130여마리 중 토종닭 5마리가 폐사했고 이를 간이검사한 결과 AI 양성 반응이 나왔다.이에따라 도는 해당 농가와 인접 농가를 포함, 총 9개 농가 조류 799마리를 예방차원에서 지난 10일 살처분했다.도는 또 고성군 거류면 기러기 농가의 폐사한 토종닭은 중간검사한 결과 AI H5 항원이 검출 돼 현재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농가의 AI 바이러스 고병원성 여부는 14일께 나온다.도는 경남 고성군에서 발생한 AI 의심농가에 가금류를 판매한 진주시 소재 가금중개상인이 전북 군산 종계장과 역학 관계가 있다고 보고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함께 판매 가금류에 대한 추적 조사를 하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8일 강원 춘천시 신동면 팔미리 남부농기계보급창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를 차단하기 위한 거점초소가 설치돼 관계자들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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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강원 영동북부 낮에 비
월요일인 12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하지만 강원영동은 동풍의 영항으로 구름이 많겠고 강원영동북부는 낮 동안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강수량은 5㎜미만.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7도로 예상된다. 서울·수원 최고 기온 27도, 인천 최고기온 25도다.당분간 동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13일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일부 남해안 등 저지대에서는 밀물때 침수피해에 주의가 필요하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2m, 동해 앞바다 0.5∼2.5m로 예보됐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전국 대부분 지역이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보인 4일 한강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과 강이 푸른 빛을 발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