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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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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송문학촌 토문재 ‘2025년 입주작가’ 모집… 창작 활동 전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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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문제, 현장의 문제와 해법은?… 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 심포지엄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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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초여름 날씨…전국 맑음
목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날보다 기온이 크게 오르며 다시 초여름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서울과 수원, 전주 27도, 대구 29도가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을 중심으로 바람과 함께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다.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전날처럼 전 권역에서 '보통' 또는 '좋음' 수준을 보이거나 다소 짙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29일 낮 기온이 22도까지 오른 부산 중구 부산역 광장에서 한 어린이가 맨발로 분수대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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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차관급 7명 인사…외교1차관 임성남·국방차관 서주석·미래2차관 김용수
문재인 대통령이 6일 6개 부처 및 청와대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이날 청와대가 발표한 인사는 ▲외교부 1차관 임성남(59) 현 1차관 ▲국방부 차관 서주석(59)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 김용수(54)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다.또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나종민(54) 동국대 석좌교수 ▲보건복지부 차관 권덕철(56) 복지부 기획조정시장 ▲국민안전처 차관 류희인(61) 전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위기관리센터장 등이다.차관급인 청와대 경제보좌관에는 김현철(55)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임명됐다.이번 차관 인사는 지난 달 21일 법무부와 31일 통일부 등 6개 부처에 이은 세번째다.문 대통령은 지금까지 모두 13명의 부처 신임 차관을 임명했다.국민안전처는 소방·해양경찰청을 제외한 기능이 행정안전부로 흡수 돼 정부조직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류 차관은 차관급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신설 확대되는 중소기업벤처부에 대한 인선은 개편안 통과 이후 이뤄질 예정이다.#임성남 외교부 1차관=서울 출신. 외시 14회로 새 정부에서 처음 유임된 임 차관은 외교부를 대표하는 대미·대중 외교 전략통이다. 임 차관은 주 중국공사와 외교통상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 주영국대사를 거쳐 박근혜 정부에서 외교부 1차관으로 임명됐다.#서주석 국방부 차관=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안보전문가. 경남 진주 출신으로 참여정부 청와대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전략기획실사무처 전략기획실장과 통일외교안보수석을 거쳐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으로 재직했다.#김용수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행시 31회. 정부통신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정통 관료 출신이다.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진흥기획관과 청와대 정보방송통신비서관,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장,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행시 31회. 광주 출신으로 추진력과 소통력을 겸비한 관광·문화예술 정책에 정통한 관료 출신이다. 문화부 대변인과 문화정책국장, 종무실장을 역임했다.#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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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날씨
백령도 등 서해 5도에 강풍주의보…7일 오전 해제 전망
6일 오후 6시를 기해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해 5도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다.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현재 서해 5도 지역에 초속 5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최대 초속 16m까지 바람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강풍특보는 7일 오전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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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파주 양계농장서 출하된 토종닭 AI '음성' 판정
조류인플루엔자(AI)로 확진 된 경기 파주 양계농장에서 출하돼 전통시장인 남양주 마석장을 통해 구리지역의 한 과수원으로 팔려간 토종닭 10마리가 AI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명됐다.또 포천 신읍장에서 팔린 토종닭 37마리도 음성으로 나와 경기도 축산 방역당국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6일 경기도 축산방역당국에 따르면 파주 법원읍의 양계농장은 지난 달 23일 이번 AI 사태 진원지로 추정된 전북 군산 종계농장에서 오골계 500마리를 들여왔다. AI 간이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오자 함께 기르던 토종닭을 포함해 총 1천600마리를 살처분했다.그러나 이 농장에서 토종닭 650마리가 지난 달 23일부터 지난 3일까지 남양주 마석자에서 250마리가, 포천 신읍자에서 400마리가 각각 개인에게 팔려 AI 확산이 우려댔다.이에 도 축산 방역당국은 해당 지역에 팔린 토종닭은 추적, 간이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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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오후까지 '비 소식'…미세먼지 '보통'
수요일인 7일에는 전날 내린 비가 계속되며 선선한 날씨가 되겠다.비는 오후 들어 대부분 그치고 일부 중부지방에서만 저녁까지 계속되겠다.예상강수량은 제주 30∼80㎜, 경기북부·전남·경남·서해5도 등 10∼40㎜, 그 외 지역과 울릉도·독도 5∼30㎜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120㎜ 이상, 남해안에는 50㎜ 이상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8도로 예보됐다.모든 바다와 해안, 일부 내륙지방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서해와 남해에서는 곳곳에 안개가 끼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 1~3m, 남해 먼바다 1~4m, 동해 먼바다 2~4m로 높이 일어 항해나 조업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이나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경남 창원시 장미공원이 12일 개장, 시민들이 비를 맞으며 개장에 맞춰 피기 시작한 장미꽃을 감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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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윌스기념병원, 보건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인증 획득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안양 윌스기념병원(병원장·이동찬)이 최근 보건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의료기관인증제도는 병원 내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하는 제도로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자율 시행하며 조사기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에 대해 4년간 유효한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윌스기념병원은 지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환자 진료전달체계, ▲안전보장 활동, ▲지속적 질 향상, ▲감염관리, ▲안전한 시설 및 환경관리 등 13개 분야 549개의 2주기 인증 조사항목을 기준으로 병원 전 분야에 대한 현장조사를 수행했다. 그 결과 환자의 안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수준 등 모든 기준을 충족해 보건복지부로부터 2013년 1주기 인증에 이어 2주기 인증을 획득했다.이동찬 병원장은 "환자뿐 아니라 의료기관 종사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에 대한 요구도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인증 기준을 준수하고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을 통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양 윌스기념병원은 2015년 1월부터 간병인이나 보호자가 필요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행, 보호자나 간병인의 잦은 출입으로 병원 내 감염이 확산하는 것을 막고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병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전문 간호 인력이 환자의 간호 및 입원 생활을 돌보는 서비스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안양 윌스기념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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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서울시, 경력경쟁 임용시험 통해 7~9급 신규 공무원 278명 채용
서울시가 경쟁경력시험을 통해 7~9급 신규 공무원 278명을 채용키로 했다.이번 경력경쟁시험은 직군별로 행정 1명, 기술 277명이다.직급별로는 7급 10명, 8급 34명, 9급 234명이다.시는 7월 25~27일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에서 원서를 접수한다.필기시험일은 9월 23일, 필기시험 합격차 발표는 11월 14일이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27일 발표한다.한편 시는 올해부터 공개경쟁과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구분해 실시하고 있다. 공개경쟁 임용시험은 13만9천여명이 신청해 오는 24일 필기시험을 본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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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통상교섭본부·중소벤처기업부 신설…정부조직개편안 발표
정부와 여당이 5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등을 신설하는 내용의 정부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이날 고위 당·정·청 회의 결과, "국내외 어려운 여건을 고려하고 국정 안정을 위해 정보조직개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당·정·청은 우선 중소기업청을 승격한 '중소벤처기업부'를 신설해 경제구조의 상생 발전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이어 중소기업정책강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지원 업무 일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창업지원기능, 금융위원회의 기술보증기금 관리 기능을 이관키로 했다.또 급변하는 통상 환경과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대응키 위해서 산업통상자원부의 무역과 통상 업무를 전담하는 통상교섭본부를 설치키로 했다. 통상교섭본부장의 직급은 차관급이며 대외직명은 '통상장관'이다.소방청 및 해양경찰청 조직은 국민안전처로부터 분리하고 이명박 정부 당시 차관급으로 격하됐던 국가보훈처장의 직급을 장관급으로 상향 조정키로 했다.이밖에 대통령 경호실은 경호처로 변경하고, 현재 장관급인 경호처장의 직급을 차관급으로 하양 조정키로 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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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지역 6년 5개월 만에 AI… 도내 양계농가 '긴장'·방역당국 '비상'
경기 파주지역에서 6년 5개월여만에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 경기도내 양계농가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지난해 말부터 전국 양계농장을 초토화시켰던 AI의 피해에서 벗어나 재입식을 준비하며 재기를 꿈꾸던 도내 농가들은 또 다시 AI가 발생하자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군산 종계 농장과 역학관계에 있는 파주시 법원읍 농장에서는 지난 3일 실시한 간이검사에서 AI 양성반응이 나왔다.이에 따라 도는 3~4일 밤 사이에 해당 농장의 토종닭과 오골계, 칠면조 등 1천600마리를 살처분했다.해당 농장은 지난 달 23일 군산 종계농장에서 500마리를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도 방역당국은 이 농장의 AI가 군산 종계농장과 같은 'H5N8형'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병원성 여부는 6일께 판명될 예정이다.파주지역에서는 지난 2011년 1월 이후 6년 5개월여만에 AI가 발생했다. 당시 1개 농장에서 AI가 확인 돼 반경 3㎞내 15개 농장 닭 4만5천마리가 살처분됐다.지난해 말부터 전국을 초토화시킨 AI 사태에도 파주지역은 이를 비켜갔던 터라 이번 AI 발생에 도 방역당국은 긴장하고 있다.당시 경기지역에서는 총 206개 농장의 닭과 오리 등 가금류 1천588만4천여마리를 살처분했다.도 방역당국은 파주 발생 농장 주변에 통제소 4곳을 설치하고 해당 농장을 다녀간 사료·축산 차량 등을 조사하고 있다.이와 함께 오골계, 타조, 칠면조 등 특수 가금류 농장과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도 벌이고 있다.한편 도 방역당국은 일단 현재까지 재입식 승인을 받은 안성, 여주, 용인, 이천, 평택, 김포 등 경기 남부 6개 지역 22개 농장의 재입식은 예정대로 추진키로 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3일 제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방역대가 설정된 제주시 애월읍 일대에서 이동 제한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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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서 지진 발생, 2.1규모…인명 피해 없어
기상청은 4일 오전 5시 16분 11초에 충북 충주시 남동쪽 24㎞ 지점에서 2.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지진은 북위 36.83도, 동경 128.10도 지점에서 발생했다.가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해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기상청 홈페이지 캡처